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포도포동꽃학부모님들 자녀 인스타 부계정하는 거 아시나요?요즘 친구들이 부모님이 폰검사를 하면서 인스타 본계정을 보거나 부모님들이 가지고 계신 메일로 인스타를 만들게 하여 자녀분들의 생활을 감시하는 경우가 많아 자녀들이 부계정을 새로 만들고 없애기를 반복하는 경우가 많던데 이것도 아시고 감시하시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자꾸 덤벙거리는데 이걸 매번 혼내야 하나요??11살 첫째 아이가 너무 덤벙거립니다. 이제 8살 동생을 데리고 초등학교에 입학을 해야 하는데 자꾸 본인것도 잘 못 챙기고 덤벙거리는데 이걸 매번 혼내야 할까요??아니면 좋게 타이르면서 자신감을 가지게 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그래도말랑말랑한제비꽃23개월아긴데 ... 숟가락질을못합니다ㅠ23개월아긴데 23개월되기전까지 숟가락잡는걸안가리켜줘서그런지 숟가락질을못합니다ㅠ 지금 연습시키고있는데 괜찮겠죠?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항상정확한연구원19개월 아기 발달사항 좀 봐주세요 조언부탁드려요1.소근육 대근육 빠름[돌전부터 걸음]2.단어 [정확히 세어보진 않았지만 50개이상 가능] 3.물줘 엄마 맘마등 두음절도 가끔씩 함4.호명반응 잘됨5.모방잘됨[우는모습 흉내내면 같이 울고 히히호호 하면 같이 웃음]문제점1. 다른애들은 놀때 엄마를 끊임없이 쳐다보는데 잘안봄. 놀때말고는 눈맞춤잘됨놀이터서 오분정도 혼자놀다 엄마 찾음2.핑퐁대화가 안됨[묻는말에 반응이 없는적이 많음3. 블록을 색깔별로 쌓음4. 스티커를 한곳에 붙임.자폐의심하고있는데 병원가봐아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자꾸 형을 놀리는 발언을 자주 합니다.8살 11살 남자형제인데 자꾸 동생이 형을 놀립니다. 무슨 일이든 형과 비교하고 형이 본인보다 못하면 놀리고 화를 돋우는 행동을 하는데 이런 행동 어떻게 자제시켜야 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마도끈질긴초콜릿아이 돌봄 서비스 2026년 최신 버전 알고 계신분!!?육아하시는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정보 하나 공유합니다.요즘 아이 맡길 곳 없어서 난감한 상황 자주 생기잖아요.알아보다가 2026 아이돌봄서비스 정리된 글을 봤는데, 생각보다 조건도 넓고 정부 지원도 괜찮더라고요.만 3개월 ~ 12세 아동 가능맞벌이 아니어도 상황 되면 신청 가능소득 기준 따라 이용요금 지원정기 돌봄 / 단기·긴급 돌봄까지 선택 가능신청 방법부터 지원 금액, 실제 이용 시 주의할 점까지 한 번에 정리돼 있어서처음 알아보는 분들도 보기 편할 듯 합니다.육아 중이시라면 한 번쯤 체크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정부 지원은 모르면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필요한 분들께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 2026 아이돌봄 서비스 신청하러 가기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자꾸만 아이가 밤에 잘때 말을 많이 하는데 어떻게 하죠?8살 아이가 밤에 잠들때 혼자 있으면 무섭다고 같이 자자고 해서 요즘에 같이 자고 있습니다. 그런데 잠자기 전에 계속 말을 해서 잠 자는 시간이 늦어집니다.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뽀얀굴뚝새243성격이 산만한 유치원생에게 바둑을 가르치면 집중력을 키우기에 좋은 대안이 될까요?남편이 30대때 바둑 교사를 했는데 바둑은 어릴 때부터 가르쳐야 단계적으로 배우고 빨리 익힐 수 있고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워낙 장난끼가 있는 아이들은 가만히 있지 않을 거 같은데바둑 자체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항상정확한연구원19개월 질문에 대답 안하는 아기 문제 있는걸까요11개월부터 걷고소근육 대근육은 발달이 빨라요언어도 단어도 많이하고지시수행 굉장히 잘되요호명 눈맞춤 포인팅 잘되요응 아니 대답은 안하네요다른 아이들은 응 아니 표현 잘하던데이런경우 자폐성향이 있는걸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협력적인잉어유치원생 아이들일에 너무 신경이 쓰여요.안녕하세요. 올해 7세 아이엄마입니다. 얼마전 주양육을 맡으신 아이친구할머니가 저에게 자기손자가 저희아이가 자꾸 놀려서 유치원가기 싫어했다고 난리가 났다고 화가나셔서 엄마가 친구 놀리지말라고 이야기를 하라고 꼭 하라고 한 일이 있었어요. 선생님께 통화를 했고 그럴만한 상황이 없었다고 전해들었어요. 여느 남자애들처럼 놀고 그 친구는 차분하지만 활발하고저희아이는 그냥 활발하대요. 여러분쟁이 있긴하지만 특별히 문제가 된 상황은 없다했어요.그 난리가 난 친구엄마께도 똑같이 전달했다 들었습니다.(누나가방학이고 몇번 유치원가기 싫다하여 할머니가 안보내신적 있었다 들었어요.)그로부터 4일뒤 월요일 할아버지가 하원하시더라구요.하원차량을 내리면서 할아버지께 "할아버지 ○○○이 거짓말쟁이예요."라 하길래 제가 "친구야 ○○○이 머라고 했어?" 친구가 할아버지께 "내가 1등인데 ○○○은 2등인데 1등이라 했어요.할아버지 우리 일요일에 뭐뭐(자랑)했죠~"하고 하더라구요. 저는 아이가 내릴때 말하는걸 못들었는데 그사이 말했더라구요. 제아이에게 물어보니 그냥 "1등"이라고 했어 하길래... 그래 누구나 1등이라 할 수 있다 등수가 중요한게 아니니 하원할때 버스안에서,또는 버스 내리면서 그런말 하지말라고 했어요. 이 이야기를 다른 엄마께 물어보니 "넌 2등이야" 라고 내아이가 거짓말한게 맞다 하셔서... 앞서 일도 있고 현재 제가 그 친구를 미워하는 마음에 무슨말했나 되받아친거라고 하더라구요. 그 아이를 미워하지말라 했어요. 그 아이가유치원일도 있고 해서 바로 물어본거였고 그런뜻이 아니었어요.제 아이도 그 아이에게 거짓말쟁라고 한 이런경우가 있어서 사람 앞에서 그런말하는거 아니다 집에 와서 엄마에게 말해줘 들어줄께라고 늘 이야기하거든요. 내가 지금 그 아이에게 물어보는 행위가 잘못된것일까요?그리고 그 상대 아이가 자꾸 제아이를 할머니 할아버지께 이르는 형식인데 이럴땐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