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둘쨰의 물건을 빼았는 심리는 무엇일까요 ?6세 4세 여아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첫째가 평소에는 둘째를 잘 챙기고, 귀여워하는 등 기본적으로 첫째가 둘째에 대한 애정은 많은 것 같습니다. 마음도 약한 편이구요.그런데, 같이 잘 놀다가도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이 발생(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하면 둘쨰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빼았고 돌려주지도 않으면서 결국 둘째를 울립니다.행동에 대한 이유를 물어보아도 그냥 이러이러해서 마음에 들지 않았다라는 설명을 잘 해주지는 않습니다.이러한 행동은 어떻게 해석할 수 있고, 개선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