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물속을나는물고기신생아 이름 지을때 보통 어떻게 짓나요???신생아 이름 지을때 보통 어떻게 짓는지 궁금합니다절에가서 받는다는 사람도 있고아버지께서 지어주신다는 분도 있고작명소 가서 짓는다는 사람도 있고다양하더라구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다시봐도빛나는코스모스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할 때 어떻게 처벌하는 것이 좋을까요?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반복해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이를 어떻게 처벌하고 지도하는 것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의로운파랑새159아이가 한글공부를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현재 만 50개월 정도의 아이를 키우는 아빠입니다.아이가 말도 잘하고 이해능력도 높으나 한글이나 이런 ‘공부’ 자체는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요. 지금 유치원을 보내고있습니다만 한글 공부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공부를 하자고 하면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붕어빵맨보육원 중1 남자아이가 저를 질투하는걸까요?안녕하세요 저는 보육원에서 초중등부 담당하는 사회복지사입니다.제가 담당하는 중1 아이가 있는데 저랑 정말 친하고 장난도 많이치는 개구쟁이입니다. 헌데 며칠전부터 저를 쌩까고 완전 없는 사람 취급하고 있어요. 이유도 말해주지 않고 대화도 하지 않아 답답한 심정입니다.일단 이 중 1 아이는 질투가 정말 많습니다.이유를 추측해봤는데 첫번째로 제가 다른 중고등아이들과도 친해서 그 아이들과 더 친하게 지내는듯한 모습을 보고 질투해서 저에게 삐진척 거리를 두는게 아닌가 싶었습니다.두번째로는 이 아이가 보육원 내에서 좋아하는 중2 여자 아이가 있습니다. 제가 그 중2 여자 아이와 장난치고 대화하는걸 유심히 관찰하더니 그 다음날부터 저를 완전 쌩까더라구요.두번째 이유가 좀 더 맞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주변 선생님들과 대화나눠보니 저를 질투하는 것 같다고 그런 이야기를 하시네요.아이가 내성적이고 속에 담아두는 스타일이라 속상하거나 삐져도 말을 안해서 전 너무 답답합니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요..이 아이와 너무 각별한 사이고 아이를 사랑하지만 아이가 이렇게 삐지고 거리두는게 너무 잦았던 터라 이제 지치고 힘이듭니다..다음주까지는 기다리겠지만 그 이상은 저도 포기할 것 같아요아이가 질투하는 상황이 맞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이를 습관적으로 갈고 자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이를 습관적으로 갈더니 이제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됬는데, 어떻게 교정해주는게 가장 좋은건가요? 스트레스가 있어서, 심리적인 문제가 있는 건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남자아이 배변훈련은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남자 아이 배변훈련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여자 아이만을 키우다가, 남자 아이들 배변훈련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한데, 다른 방법이 있는걸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5개월이 지나도, 되집기가 안되는 상황인데 괜찮은걸까요?개인차가 있다고는 하지만 5개월이 지나도 뒤집고 나서 되집기를 어려워 합니다. 이 과정을 매일 연습시켜줘도 어려워 하는데, 괜찮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유치원 아이들이 친구의 외모에 대해서 평가하는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유치원 다니는 아이들이 유치원 친구들에 대한 외모나 여러가지 모습에 대해서 평가를 하고 이야기를 하는것은 어떻게 어른들이 이야기를 해줘야 하나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균형잡힌영양설계학습에 성과를 올리는 데에 보상을 내거는 것도 좋지 않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아이들에게 성적이 잘 나오면 뭘 해줄게나 뭘 사줄게 등의 보상을 내거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은 아니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젊은검은꼬리112말 못하는 28개월 아이 훈육 어떻게 해야 할까요?오랫동안 많이 동영상을 보여주다 보니 아직 옹알이 수준으로 말을 하는데..그러다보니 자기랑 조금만 안놀아주거나 관심을 안주면 저희를 때리고, 꼬집고, 물고 하는데..일단 집에선 혼내기도 하고, 화내기도 하면서 그러고 있는데..집중하는것도 짧고..올해 어린이집 들어가고 나서 거의 한달 다 되어가는데..오늘 어린이집에서 전화와서는어느정도 어린이집이 적응이 되면서 선생님한테도 뭔가 마음에 안들면 꼬집고, 때린다는거에요..뭔가 할려고 하면 잠깐 하고 어디로 가고..앉아서 하라고 하며 잉~거리며 칭얼거리고, 물건 던지고...친구들한테도 때리고 하기 시작했다고...그리고 간식 시간이나 점심시간때 자기껀 빨리 먹고는 친구꺼도 뺏어 먹는다는데...하..이걸 어떻게 훈육해야할지...말을 못하니...저희 말을 어느 정도 알아듣는거 같긴 하지만..하..정말 어떻게 집에서 훈육해야 좋을지...걱정이에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