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명절때 멀미 한다고 징징거릴때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명절때 그래도 시골에 가기 때문에 멀리 운전을 해서 가는데요 이럴때 아이들이 멀미를 하면징징대거나 할때는 어떻게 이야기를 해줘야 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에펠탑선장동생을 안아주면 소리를 지르고 내려오라고 하는 아이 괜찮은건가요?올해 5살 8살이 된 아이가 있습니다.5살인 아이를 안아주고나 관심을 갖게되면8살이된 아이가 소리를 지르고 울고불고 난리입니다.둘이 놀때는 큰아이가 동생을 엄청 챙겨주면서 잘 노는데 안아주고 그럴때만 소리를 지르고 난리를 치니 아주 그때마다 힘이 듭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제가 거의결혼10년차인데 칠년째 너무아파서집에있고 애보고했는데 지금 많이좋아지긴했지만 준비해오던것도있고 ..근데그게당장 수익이안나서문제지만 ㅜ아이가문제가있고 어린이집갖다오는시간도있어서 다른일하기가쉽지않은데 주변서계속 일안하냐..뭐하냐 아깝다 이런말을 어쩌다하는게아니고 볼때마다하고 굉장히심하게 왜변화가없냐 쟤성격을평가하는데 물론경제적으로남편에게도움 못되주고있는데ㅜ계속하고싶은걸준비하라고하긴하는데..주변인한테그런말듣고 내가멀준비한다 이거설명해야하나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a라는인물이..b한테 계속아이육아방식을간섭하는데..정확한증거는없지만b가a 가 하는말듣고 계속..그렇게하려는데..남의육아방식에 지나치게간섭하는경우 지나친행동 아닌가요 ?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애착 이불에 집착하는 아이 그대로 두면 될까요?!어릴때 쓰던 이불을 꼭 안고 자고, 이 생활이 3학년이 되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제 친구와 본인의 학교생활에 조금 집중하게 되면 이런 유년시절에 대한 애착과 집착도 조금은 완화될 수 있을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가정교육이 잘되어 있는 아이는, 어떤 모습을 보고 알 수 있나요?학교에서 교직 생활을 하다보면 아이의 사소한 행동만 봐도, 가정교육이 어느정도 되어 있는지 보인다고 하는데, 어떤 부분이나 행동에서 그런걸 느끼시나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엄마 바라기 7살 딸, 독립심이 없는것도 아닌데, 엄마에 대한 강한 집착은 언제 없어질까요?엄마에 대한 강한 애정, 친구와 놀때는 잊지만 그 헤어지는 순간이 너무 두려운 딸 아이, 언제쯤이면 괜찮아질까요? 유치원을 들어가는 순간, 학원에 들어가는 순간, 그 헤어지는 순간순간들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큰아이입니다. 맞벌이도 아니고 항상 케어해주는데도 , 그 불안감이 더 큰듯해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8살 잠투정은, 언제쯤 좋아질까요?!졸립고 피곤하면 바로 돌변합니다. 성격이 또 하나 있는 사람처럼 변해서, 안하무인이 되는 경우도 있구요. 졸리면 정상적인 대화를 나누기도 어렵고. 잠들기전에 짜증타임이 있어서 사실 힘들기도 하고,아무리 말하고 혼내고 교육을 시켜도 고쳐지지 않는 부분이라 힘듭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매일협력하는양장피소변을 보기 싫어하는 아이의 마음은?만5세 남자 아이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도 그렇고, 평소에도 소변이 분명히 마려울 시점인데도 불구하고 참다참다 엄청 급할 때만 소변을 보려합니다. 외출 시에 좀 가면 좋겠는데, 어떻게 회유를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왜 그러는 걸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완벽히딱딱한블루베리아이의 예민한 감정에 어떻게 대답해 주는게 맞을까요?예를들어 아이가 놀다가 물건을 던져서 훈육을 하면 “나 기분나빠! 빨리 00한테 미안해 해!사과 안하면 내가 혼낸다~” 이렇게 말해요. 엄마는 너가 잘못된 행동을 하면 바로잡아주고 oo가 바른길로 갈 수 있게 도와주는게 엄마가 해야할 일이야. 물건을 던지는 그 행동은 누군가를 해할 수도 있는 위험한 행동이야. 절대 하면 안되는 거야 알겠니? 왜 던진거야? 뭐가 속상했어? 물어보면 뭐가 속상했고 본인의 감정을 잘 표현해요.근데 저도 사람인지라 늘 이렇게 말하긴 힘들 때가 있어요. 갑자기 사고를치면 “000!!이렇게 하면 안되지!!!!” 사실 이렇게 표현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마다 엄마 왜 앵그리했어? 해피해야지 빨리 이렇게 웃어봐 하면서 제 입꼬리를 쭉 찢어요.이게 항상 반복이에요. 훈육의 내용이 달라질 뿐이지 늘 기분이 쪼금만 나쁘면 미안해 말 하라고 하고 그 말을 들어야 상황이 끝나요.제 훈육방식이 뭔가 잘못된 것 같은데 어떻게 바로잡아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고민입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