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뽀얀굴뚝새243돌 지난 아이가 엄마 눈을 마주치지 않으면 발달에 문제가 있는 건가요? 정상적인 건가요?조카가 13개월차 된다고 합니다. 아이가 순하고 잘 울지도 않고키우기는 좋은데 눈을 잘 마주치지 않는다고 하는데개월수로 맞는 행동인지 발달에 문제가 되는 건지 궁금해합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자비로운족제비9던지는 버릇은 어떻게 교정해줘야할까요?27개월 여아 키우고있는데 뭐 맘에 안들면 다 던져서 걱정이에요.. 화가안풀리면 던진거 주워서 다시 던지구요 ㅋㅋ 먹을것도 자기접시에 먹기싫은거 올려주면 잡아서 던집니다.. 하지말라고 계속 얘기해주는 중인데 효과적인 방법없을까요 ㅠ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름드리아기는 언제부터 산에 오르는 것이 가능할까요아주 높은 산은 아닌데 집 뒤에 있는 낮은산을 아기랑 같이 가고 싶어서요. 흙도 밟고 푸르른 나무도 보여주고 싶은데요. 산을 함께 걸어갈 수 있는 적절한 나이가 궁금합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스키너의 이론 중에서 행동조성, 부적강화스키너의 이론에서 왜 복잡한 행동의 점진적 습득을 행동조성이라 하는 것이며, 부적강화는 어떻게 정의하며 특정행동의 빈도를 감소시키는 처벌과는 어떻게 다른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냉철한불독44아이가 장애가 있으면 스스로 하게 하는 게 맞나요? 아니면 부모가 전부 도와주는 게 맞나요?손을 쓰는 게 불편한 아이가 이제 7살이 되어 어느정도 대화도 되고, 세상 이치도 하나둘 이해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무엇이든 스스로 해보게끔 하려고 노력하지만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부모로서 다 해주고 싶기도 합니다. 어떤것이 아이를 위한 것일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확실히선도적인오리너구리사춘기 딸아이와 잘지내는 방법 알수있을까요? 정말 딸들과 친구 처럼 지내고 싶네요?방법좀일려주세요 엄마랑은 더욱더 돈독해 지는거 같은데 아빠랑은 거리를 두는거 같아 마음이 아푸네요?사춘기 딸아이와 잘지내는 벙법 있을까요?초등6년 .3년 딸아이 2명을 둔 아빠입니다.어릴때와 같을군 없지만 어릴때가 너무 그립네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월고수천친화력을 키우기 싶은데 현실적인 방법좀 알려주세요친화력을 키우고 싶습니다.너무 무리하게 막 하는거 말고서서히 노력할 수 있는현실적인 방법들 있을까요?궁금합니다. 도움을 주십시요.ㅎ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한결같은후루티2654~5살밖에 안된 아기한테 성인 여자 비키니 춤추는 영상을 보여줘도 괜찮은가요?인스타에서 아빠가 릴스영상들 넘기는 애기보고 뭐가 제일 재밌어 이러니까 애가 봤던거 올리다가 여자가 비키니 입고 골반 흔드는 영상 이었는데손만 봐도 어린이집 다니는 애기 같은데 벌써 부터 노출 시키는 거 보다 더 커서 초등학생 때 알아서 보게 하는게 좋은거 아닌가요?5살 정도의 아기한테 저런 영상이 괜찮은지 궁금 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매너있는돌고래292자식의 인생이 본인의 제 2의 인생이라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은게 사실인가요?자식의 인생에 간섭과 관여를 하는 부모들이 많은게 사실인데요 심지어 자식이 성인이 된 이후의 삶까지 말이죠.그 이유가 자식의 인생이 본인의 제 2의 인생이라고 착각하는 부모들이 많다고 하네요. 이게 사실일까요? 이거 굉장히 위험한 발상 아닐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주엄격한해파리아기 엎드려재우면 안좋은점..(돌연사 말구요)신생아때부터 엎어키웠어요 애가 도저히 못자고 힘들어해서 한번 엎어놨더니 그때부터 넘 수월하게 키워서.. 두상 예쁘고 아기도 푹자서 그런지 똘망똘망하고 70일때 뒤집기 되집기를 하고 120일인 지금 배밀이를 하고 팔로 지탱하고 엉덩이를 세워서 발바닥을 차면서 앞으로가고 방향도 바꿔요 울지도 않고 옹알이로 표현하려하고 잡아주면 한발씩 내딛으면서 재밌어하고 발달이 또래에 비해 빨랐어요 그만큼 엎어 키우기 위해서 제가 아무것도 못하고 애만 보고 신경을 많이 쓰긴 했어요.. 바닥에 이불깔고 주변에 암것도 없게하고.. 근데 성인이 엎드려서 자면 척추에 너무 무리가 오던데 아기들은 뼈가 유연해서? 어릴때 엎드리는게 무리가 안되는건지 궁금해요.. 이제는 모로반사가 줄어서 똑바로 누워서도 잘 자긴하는데 가끔 잠 안올땐 엎드려재워달라고 울더라구요.. 돌연사 얘기는 안하셔도 괜찮아요 목 정말 잘가누고 좀만 힘들면 고개 옆으로 틀고 누워있다가 체력 충전되면 또 고개 들고 놉니다.. 똑바로 누워서 자는게 돌연사 위험만 적다 뿐이지 머리 납작해지고 교정해야되고 잠도 푹 못자고 등센서 생기고 안좋은게 많아보여서요 척추 문제만 없으면 엎어자는걸 냅두고 싶은데 ㅜ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