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아이의 성격 형성에 부모의 양육태도가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가요?아이의 성격 형성에 부모의 양육 태도가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권위적, 방임적, 민주적 양육 태도 중 어떤 방식이 가장 바람직하며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지twopapa36개월 남자아이 관련 질문이있습니다36개월 되는 남자아이도 키우는중인데소아과에서는 크게 상처나 이런게 없다고 하는데밤에 자려고 누우면 고추주변이 가렵다고 만지거나 가렵다고 해서 보습을 잘 해주면 안만지네요,이 시기엔 그럴 시기인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벚꽃의계절유아기 스마트폰이나 테블릿 노출이 언어 발달과 주의력 형성에 미치는 영향은?안녕하세요.짧은 시간의 교육용 콘텐츠는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과도한 노출의 경우 언어 자극과 상호작용을 줄인다는 우려가 있던데, 하루에 허용 시간이나 부모 개입 방식에 대한 권고 사항이 있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사려깊은호저177두돌아기인데 하이체어에 스스로 올라가는 거 괜찮나요?또래 친구들은 다들 혼자올라가서 앉고 내려온다고 와이프는 아기에게 시켜보는데 저는 불안해서 말리고 싶습니다 보통 혼자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그러나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힘센산양238매일 아이를 혼내서 아이가 기가 죽어있습니다.매일 아이를 혼내다 보니 저도 지치고, 아이도 의기소침해 있습니다.혼내지 않고 싶은데 아이는 쓸데없이 참견하는 행동으로 주변에 미움을 받아요. 하지말라고해도 변하지가 않습니다.그런 행동을 할때마다 주의를 주는데 너무 지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들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부모는 어떤걸 해야 할까요?요즘 들어서 아이들에게 소리를 지르고 화만 많이 내서 정말 스트레스이고 못난 부모인거 같아서 자괴감이 듭니다. 아이들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서 부모는 어떤걸 해야 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 입장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알려줘야 할까요??요즘 남자 아이가 8살 11살이 되면서 더 개구져지고 말을 듣지 않습니다. 그래서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도 그때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알려주는게 좋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확실히맑은코뿔소신생아 잘 재우는 방법 관련해서 잘 아시는분?신생아 키우는중인데 잘 재우는 노하우 있으신가요?잘듯 말듯 하다가 깨있는시간이 많아서요. 분유도 한번에 100씩안먹고 40, 60정도로 나눠서 먹더라고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다시봐도협동적인치타아이들 사춘기일때 어떻게하나여 고민입니다자꾸 반항하려하고 선생님 말씀을 안듣는데 부모교육이나 해결방아 궁금합니다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어렵네요 초보라서 조언부탁해요 인공지능 기반 부모교육프로그램이나 배울수 있는곳 알고싶어여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현명한알파카187너무너무 자기중심적인 동생 .....안녕하세요 저는 고3이 된 학생입니다 저는 유치원 교사를 현재 꿈꾸고 있는데요 저에게는 6차이나는 동생이 있습니다 이제 6학년이 되었는데요 동생을 거의 제가 육아를 해와서 저에게는 소중하고 귀여운 동생인데요 지금도 엄청나게 제가 ㅋㅋ 귀여워하거든요 엄마도 그렇구요 그리고 제가 꿈이 유치원 교사이기 때문에 이런거에 대해 궁금하기도 하고 동생 성격도 바꾸고 싶어서 이렇게 적어봐요일단 제가 몇가지 찾아봤긴 했는데요 과보호가 원인인것 같아요 일단 나이차이가 많이 나다보니 저도 그렇고 엄마도 동생을 우쭈쭈 하면서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사달라눈거 다 사줘서 이렇게 된것 같아요..허허 그런데 지금도.. 동생이 무엇을 하고 있든.. 엄마랑 저는 귀염둥이다 너무 귀여워를 노래를 불러요..ㅋㅋ이제 제 동생의 문제점들을 말해볼게요일단 너무 너무 자기 생각만 해요... 이제 너무 답답하고.. 젤 짜증나기도 하고 해요게임을 하면 비슷한 아이템이 두개가 자기한테 나왔을때 보통은 다 하나 달라고 하면 주거든요 근데 싫어. 내가 왜? 이렇게 말하구요 또 이거 두개다 내가 아끼는건데 이러구요... 너무 자기 생각밖에 없죠... 또 친구랑 엄청 나게 많이 싸워요 뭐 친구 잘못도 있겠지만 저는 동생 잘못이 아예 없다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왜냐면요 자기 잘못만 쏙 빼고 말해요 ㅎㅎ 또 자기가 듣고 싶은거만 듣고.. 또 자기가 잘못들어놓고는 남탓을 엄청나게 많이 해요.. 또 자기가 잘못해놓고 자기 잘못 아니라고 다 남 잘못이라고 하구요..그래서 항상 물어봐요 너가 잘못헌걸 생각하고 말해보라고 그러면 난 잘못한거 없는데? 이래요 이거에 진짜 어이가없어욬ㅋㅋ그리고 이건 진짜 관심을 받고 싶어서 그런건지 이건 이해가 안되요저나 엄마가 혼잣말을 하거나 저랑 엄마랑 대화를 하면 갑자기 옆에와서 뭐라고? 어? 뭐라고 했어? 이래요 그래서 저랑 엄마가 아무것도 아니다 뭐라고 안했다 하면 아니! 뭐라고 했잖아 ! 뭐라고 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화내고 그 말을 들어야 또 조용해져요 근데 이게 매일 그래요.. 매일!...너무 과보호 해서 그런거 맞죠.. 해결방법 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