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전념을 해야할지, 직장을 다시 다녀야 할지.. 경단녀 고민올해나 내년에 광역시로 이사가는게 목표인 맘입니다.아기가 아직 19개월입니다. 어린이집을 다닌다고 해도 아플때는 집에서 집중 케어를 하고나니,직장을 다니려 해도 쉽지 않네요. 부모님들은 다 타지역이고 아기 케어 불가능한 환경입니다.이사를 우선으로 해야하는지, 아기 케어를 우선적으로 하는지 갈등이 큽니다.근데 직장을 다니면 조금 더 생활비에 보탬이 될 것 같아서요.아이가 클수록 저축이 적어질 것 같고, 나이때문에 경단녀로 취업이 어려워 질 것 같은 두려움이 듭니다.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객관적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기가 몇살부터 조금 독립적이어야 되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