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유치원에 적응을 못 하는 아이는 어떻게 하죠?유치원 선생님으로부터 연락이 왔는데요 저희 아이가 유치원에서 보면 적응을 못 하고 계속 울기만 한다는데 유치원을 안 보내는게 나을까요?1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뽀얀굴뚝새243폭력적인 아이는 부모가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식당에서 밥먹고 있는데 갑자기 아이 우는 소리에 뒤돌아보니5세정도 되느 아이가 더 어린 아이를 때리는 모습을 봤는데아이가 막 우는데도 가해자 부모는 미동이 없더라구요이렇듯 다소 폭력적인 아이는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살가운갈매기89아이가 잘때 자꾸 양옆으로 뒤척이면서 잡니다.아이가 잘때 자꾸 양옆으로 뒤척이면서 잡니다. 매번 코를 빼주고 재우는데, 어떨때에는 보면 코가 좀 막혀서 그런것 같기도 한데.. 실제로 보면 코가 있지는 않더라고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활달한거북이38태권도장에서 욕을 배워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8살 남자아이입니다.초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태권도장을 보냈는데요~!!몸도 건강해지고, 학교에서 맞고 다니지 마라는 뜻으로요~!!최근에 아이가 욕을 하더라구요~!! 십원짜리들어가는 욕을요~!!물어보니 태권도장에 같이 다니는 상급생 형들이 쓴다고 하는데,어떻게 해야 할까요?1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낯선 장소에서 엄마가 나가는 대도 무신경하고 오히려 옆에 있는 낯선 사람과 친근하게 지내는 아이는 사회성이 좋은 것인가요?낯선 장소에서 엄마가 나가는 것을 보고도 별로 신경 쓰지 않고 오히려 옆에 있는 낯선 사람과 친근하게 지내는 아이는 사회성이 좋은 것인가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검붉은코브라279고집쎈 둘째아이 고집꺽는법 있나요?첫째는 순하디 순한데 둘째는 고집이 너무쎄서 도통 꺽이지가 않습니다. 체벌을 하지않으려해도 그냥은 대화가 되지않을정도입니다ㅜ 좋은방법있나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잘때가젤이뻐아기를 안고재우면 커서도 안고 재워야하나요?아이를 안고 재우는 버릇을 들이면 좀 커서도 계속 안고 재워야하는건가요? 주변 사람들이 안고 재우는 버릇들이면 나중에도 계속 그래야한다고 침대에 재우는 버릇을 들이라는데 침대에 눕히면 절대 안 자려고해여..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참신한호박벌102신생아 두상 관리 어떻게 하는 걸까요?신생아 30일 차에 영유아 검진 다녀왔는데,잘때 한쪽으로만 고개를 하고 잤더니 두상이 약간 모양이 바르지 않다고 하기만 하고관리방법을 알려주지 않았어요.어떻게 등에 수건을 넣는다던지 해야 하나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SharonISTJ부모님이 이러는 거 너무 욕심 아닌가요?울고 싶으면 울어도 된다는 소리는 들어 본 기억이 없고 가끔 울면 왜 울 일도 아닌 거 가지고 우냐고 합니다. 그리고 미간 찌푸리는 것도 금지하고(심지어 고통스러운 순간마저도) 저 자신도 남도 아닌 물건(당연히 제 소유)에다 스트레스를 푸는 것도 이상하다며 하지 말랍니다. 공공장소도 아닌 제 방에서 하는데도요. (특히 엄마의 경우에는 상대방이 잘못한 건데도 저 보고 "나이 많으면 생각이 잘 안 바뀌어" 이런 식으로 상대방이 이런 사정이 있으니 참으라고 말합니다. 제 기분은 제쳐두고...)그리고 부모님 관련이든 아니든 속상했던 과거 기억 얘기를 꺼내면 지나간 거니까 안 좋은 기억은 잊어 버리고 좋은 것만 생각하라고 합니다. 그냥 속상했어도 안 좋은 건 잊으라고 강요하는 거예요. 안 그러면 속 좁은 애라고 합니다저는 일본이 좋고 북한이 싫은데 북한도 일본이랑 공평하게 대하라고, 싫어하지 말라고 강요하고(일본이랑 똑같이 좋아하는 건 당연히 꿈도 못 꾸고 이제는 북한의 그 어떤 것도 존중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싫습니다. 처음부터 없었어야 할 공산국가 주제에 남한한테 빈대붙으면서 지들 화나면 도발해 대는 것도 꼴 보기 싫고요) 저랑 방 같이 쓰지도 않으면서 굳이 제 방에 들어오면서 방 정리 강요하고, 아니 불만이면 방을 같이 쓰든가 아니면 들어오지를 말든가.. 그러면서 저 보고, 부모님이 원하는 건 들어 주지도 않으면서 요구하는 것만 많답니다. 이렇게 욕심 부리니까 안 들어 주는 건데 뭐든 똑부러지게 잘하래요. 통 큰 사람 되라고 하는데 계속 이러니까 통 큰 사람 하기 싫어요. 그냥 속 좁고 고집 세게 살고 싶어져요남들한테 보이는 걸 아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데(그래서 친척들이랑 여행 갈 때도 인형 들고 다녀서 유치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지 말라고 강요했어요) 이것도 진짜 싫습니다. 중요하게 안 여길 수는 없지만 딱히 피해 주는 것도 아닌 상황에까지 이래라 저래라...이거 때문에 mbti 극F였던 제가 부정적인 감정에 무뎌져서 T가 됐네요; 다 그렇다 치고 부모님이 이러는 게 올바른 건가요? 툭하면 뭐에 연연하지 말아라... 아직 미성년자이기도 하고... 아무리 무뎌졌어도 예민한데;제가 이상한가요? 아니면 부모님이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게 맞는 걸까요? 고민상담 분야에 올릴 수도 있지만 전문가 분들의 말씀을 들어 보고 싶습니다. 일반인들끼리는 의견이 너무 갈려서...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쭌이파파아빠의 자신감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줄수있는가요?저는 두 아들을 키우고있는 아빠이입니다.가끔 어린이집 행사나 회사에서 행사등등 많은 사람 앞에서 노래부르는 모습, 어린이집에서 부모님 참여 등 어떤일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려고 합니다.근데 이런게 아이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요?자존감이 높아진다는데 어떠한부분에서 아이의 자존감이 올라가나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