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영민한바다사자109말하기를 싫어하는 아이 성격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요?초등학교 2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아이가 말하는 것을 많이 힘들어합니다. 아이의 성격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다시봐도빛나는코스모스친구와 놀 때 자기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하나요?초등학교 2학년 여자아이입니다. 아이가 친구들과 놀 때 자기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일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얄밉게 말하는 아이들은, 어떠한 가정 환경이기에 영향을 받는 건가요?유독 아이들과 함께 하다 보면, 얄밉게 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아이들의 경우 보통 가정 환경에서 어떠한 부분에 영향을 받는 건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정말충실한레드향20개월 아기 새벽에 자꾸깨서 육아가 너무 힘들어요 ㅠ20개월 여아를 키우고 있습니다.12개월부터 분리수면 시작했고 밤에 깨지않고 잘 잤었는데,16개월부터 지금까지 계속 새벽(밤11시~새벽3시 사이)에 1,2번씩 깨서 엄마,아빠를 찾습니다.기저귀도 아니고, 물병도 옆에 두어서 필요하면 마실 수 있는 상황이라 다른 문제는 아닌 것 같고,두 돌전까지는 애착형성 시기라 옆에 엄마,아빠가 없는게 불안해서 찾는건가 싶어서 4개월 째 매일새벽에 깨서 가서 재우고 나오거나 같이 자는 일상이 반복되다 보니 잠 퀄리티가 너무 안 좋아서 육아가 힘들어요 ㅠ어떤 대처방안이 있을지 조언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역대급시끄러운사랑꾼아이가 양육자를 발로 차거나 때리는 경우43개월 여아입니다. 요즘 부쩍 자기주장이 강하고 고집을 많이 부립니다. 눈치를 살살보면서 시키는건 다 안하고 자기맘대로 하려 합니다. 휴두달전 동생이 태어난 이후로 정서적으로 힘들 것을 알기에 최대한 말로 타일렀습니다. 3월 유치원에 입학하게 되어 환경 변화도 컸구요. 그런데 요즘 뭔가 맘에 안드는 일이 있으면 갑자기 엄마나 할머니를 발로 차거나 때립니다. 물건을 던지기도 하고요. 단호하게 안된다고 하는데 계속 그러니 저도 점점 화를 내게 되네요... 무반응도 해보고, 때리면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고, 단호하게 얘기도 해보았습니다. 저도 아이에게 점점 언성이 높아지고 안되는걸 알면서도 아까 엉덩이 맴매를 했어요.. 이런 저의 태도가 아이에게 상처가 될텐데... 하아 너무 답답하네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춤추는파란타조296집안 대소사문제로 토욜식사얘기나오던중?집안 대소사문제로 토욜식사얘기나오던중 대전사는 동생네부부가 토욜 유치원면담이 있다고 하는데 유치원이 주말에도 원아들 등원하나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다시봐도빛나는코스모스자녀가 반성문을 쓰게 될 때 어떻게 작성하도록 유도해야 할까요?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아이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 반성문을 쓰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형식적으로 대충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시뻘건물총새152영상시청에 집착하는 유아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가요?지인의 아이가 4살인데 만화 동영상을 자주 보여 주어서 그런지 영상에 집착하고 떼가 늘었는데 영상시청을 줄이려면 어떤 방법을 사용하면 좋을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김덕수25개월 아이 행동 특징 같은거 있나요?첫아이를 키우고 있는데..이제 막 25개월째입니다.요즘 갑자기 짜증이 많아지고,갑자기 급발진? 처럼 소리지르고 때쓰고..이게 정상인건지.. 아니면 잠깐 그러고 마는건지..혹시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아니면 잘크고 있는데 괜한 걱정인건지...25개월쯤 된 아이의 특징이나 공통 행동사항 같은게 있을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둘복아빠첫째 여아 잔소리에 관한 질문드립니다34개월 16개월 여아 둘을 키우는 아빠 입니다.첫째 딸아이가 말도 빨리 하기 시작했고 실제로 지금도 말이 많습니다. 그리고겁이 많아서 그런지 조심성이 높은데다가 아이가 재접근기일때 둘째가 태어나서 그런지 소유욕도 강합니다.그걸 이제 가르치려다 보니 이럴땐 내가 먼저 하고 있었잖아 라던지나부터 하자, 또는 이렇게 위험하게 하면 안돼라던지 이런 말로서 순서?나 절차?를 좀 가르쳐 왔어요 항상 동생에게 손이 먼저 나가는걸 방지 하기 위해 말로 하면 될거야, 정확히 기분을 알려주면 될거야라던지 ..이렇게 하다보니 아이는 곧 잘 따라하곤 합니다. 아직 어리다보니 뭐 어른처럼 능숙하진 않지만..다만, 여기서 고민이 ..아이가 잔소리가 많아져서키즈카페 가도 다른 아이한테 이렇게 하는게 아니다이러면 위험하다 라던지 간섭이 많고 당연히 아이들이 그런거에 따라주지도 않거니와 오히려 저희 딸을 싫어하는 티를 내면서 괴롭히거나 피하기도 하구요..또는 정말 본인이 먼저 가지고 놀고 있었던 상황에서 누군가 가져가려고 할때 가르쳐준대로 내가 먼저 가지고 놀았으니 좀 만 더 가지고 놀게 라고 잘 표현하면 상대도 아직 어린지라 상식이 통하지 않아 힘으로 뺏앗기고 그러면 많이 기가 죽는 모습인데요 부모인 저희가 이렇게 말하거나 하면 될거라고 가르쳤는데 실패하니 아이가 그 신뢰감도 잃고 실망하는 눈치이며 결과적으로 벌어지는 상황을 보면 오히려 무대포로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아이들이 더 원하는 걸 얻고 더 즐겁게 노는것 같아 보는 부모입장에서 가슴 아프다 못해 괴롭네요 ..이게 제대로 된 방법이 아닌걸까요? 잠든 모습을 보니 또 속상하고 괴로워 새벽에 잠 못자고 질문드립니다 ㅠ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