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등가야하는데 맨날 우는 7세.3월부터 새로운 유치원을 다녔습니다. 지금 11월인데 아직까지도 매일 오열하며 끌려들어갑니다. 이유를 물으면 한글쓰기가 어려워서.엄마랑 떨어지기 싫어서입니다.내년 초등가야하는데 매일ㅈ울고 남자애가 태권도,축구도 다 싫다하고 정말 속상해 미칠것같습니다..ㅜㅜ늘 괜찮다. 천천히해도된다. 못해도 창피한게 아니다. 늘 다독여주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ㅜㅜ어떻게해야할까요.몇달 남지않은 유치원을 그만두고 한글,숫자,운동 학원을 보낼까도 고민중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