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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교육육아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아이가 책에 관심을 가지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와 만5세 딸 아이가 책에 관심이 별로 없는데요.책에 관심을 갖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책을 같이 읽고 내용에 대해서 문제등을 내면서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해 주는게 좋은 것일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검은밀잠자리283이제는 방과후학교 "스쿨매니저" 앱도 설치하라고 하는 군요도대체 경기도 교육청은 얼마나 세금을 빼먹어야 멈출까요?전부다 비리 조사 해야하는 것 아닐까 합니다. 허경영이 말했던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는걸 이제야 이해 했네요 ㅋㅋㅋ아... 허경영을 존경하게 될줄이야 ㅋㅋㅋㅋㅋㅋ경기도 교육청 고맙네 ㅋㅋㅋ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진짜로빈틈없는뱀파이어아기가 잠 거부가 너무 심해서 걱정입니다며칠전부터 아기가 잠자는걸 너무 거부하고 11시나12시에자요 문닫는것도 싫어하고 방에들어오는걸 너무거부해서 걱정입니다ㅠ왜그런지 이유라도알면 맘편할텐데 이유를 모르니 너무답답하네요잠자기전에 조용히 책도읽어주고 색칠놀이나 퍼즐 놀이를해도 소용이없네요ㅠ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티끌모아티끌신생아 아기는 언제쯤 공부시키는게 좋을까요?신생아 아기는 언제쯤 공부시키는게 좋을까요?바로 공부는 안될거 같고 언제부터 공부시키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부모가 아이의 디지털 습관을 건강하게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어떤 구체적 지도가 필요할까요?디지털 교육 정책이 확대되면서 아동의 온라인 학습 환경이 늘어나는데, 부모가 아이의 디지털 습관을 건강하게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어떤 구체적 지도가 필요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아직도호감있는김밥부모가 이를 활용해 아이의 사회성을 키우려면 어떤 활동을 함께하면 좋을까요?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 아동센터 지원이 확대되고 있는데, 부모가 이를 활용해 아이의 사회성을 키우려면 어떤 활동을 함께하면 좋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아직도호감있는김밥학습 격차가 큰 아이들에게 부모가 가정에서 어떤 방식으로 보완할 수 있을까요?최근 교육부가 아동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맞춤형 학습 지원을 강화하고 있는데, 학습 격차가 큰 아이들에게 부모가 가정에서 어떤 방식으로 보완할 수 있을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들과 벚꽃구경갈때 어떤걸준비하세요?이제 다음주면 벚꽃이피기 시작할거같습니다 벚꽃이 피면 항상 아이들과 벚꽃을 구경하러 나오는데아이들과 벚꽃 구경할때 어떤걸준비하세요?아이들이 활동적이라 벚꽃만 구경하기에 너무 정적이라서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확실히신비한라쿤초등3학년 용돈 (경제관념키우기)얼마씩 주는지 의견주세요~ 용돈관리방법 의견달아주세요!참고로 저는 맞벌이 오후7시에 집에옵니다아이는 학교 점심 후 7시까지 학원돌아요~ 용돈으로 간식해결해야해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유하게살고싶어어린이집 적응+고민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글솜씨가없는점 이해해주세요진짜아직도배우는중이지만22년생 5살여아 키우는중입니다올해초 영아전담어린이집에서다른 어린이집으로 이동후에적응기간 7일정도 보낸후 잘때마다/가끔등원시에 어린이집가고싶지않다고 거부를합니다제마음은 뭐든지 아이말만믿지않고입학전부터 제마인드가내새끼나도힘든데 화나고짜증날때도있지선생님은 나보다더더더욱힘이들거 라는 생각과 한아이만보는게아니니 당연히 집처럼보살핌은 절대절대없다잘못된건혼내달라하는부분도있고5세이니 이제 배우고 알아가야한다고생각합니다ㅜ그런데도 퐁당퐁당 2~3일에한번씩등원거부를하고 자기전에울다가선생님이혼내서무섭다고하다가어린이집에서 배가고프다골고루먹지않아서 밥을더안주신다(아이 말이니 들어는보지만 또 다른상황일수있어서 이게 참....)근데막상가서는 적응을잘하고잘지낸다고하시니 저는자꾸 걱정이쌓입니다 일단 전에다니던 어린이집은 당연히 영유아전담이기도하고 주위들어보면졸업한아이들+ 아이가지금도 전 어린이집 선생님 찾을정도라서너무너무 좋았던분들이였는데(비교아님×) 그저 아이가 울며 전에 선생님을 계속찾는와중에 + 등원거부반복(자꾸 전에다니던곳에가고싶다고 울어요)보낸지 2주째이지만 자꾸거부하고설명을해주고 다독여도보고 화도내보다가이유를물으면 속상한대답들만듣자니어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괜히오버해서 지금 선생님께여쭙기도죄송하고(이제야 신학기인데 이런저런말씀드리기도 일에 방해드리는건아닐까싶어요..)한편으로는 내애가 나로인해 정말미움받는건 싫으니 질문을많이하기도죄송하고 어찌해야할까요..생각이 생각을잡아먹는다고아동학대 막 그런 말도안되고 상상하면안될것까지걱정을하게됩니다(진짜 아니겠지만. 그저 마음걱정이) 아이와 엄마 둘다 집에서 어찌해야 좋은방안일까요? 적응을잘하거나아니면 제가 도와야할 방안이있을까요?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