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민주주의 공화국의 선거의 의미에 대해서 궁금하네요최근 탄핵이 여당의 불참으로 부결되면서 국회의원이 선거에서 투표를 안했다는 이유로 질타를 많이 받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치적인 이유를 배제하고, 단순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의 의미에서 볼떄, 개인의 투표의 자유에서, 안건에 대해 찬성, 반대의 의견을 표하는것도 자유라고 치면, 선거에 임하는 과정에서 투표를 안하는것 또한 개인의 자유라는 큰 의의에서 본다면, 투표를 안하므로써 개인의 의사를 표하는거라고 판단되는데. 왜 투표를 하지 않는것에 대해서 질타를 받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자유민주주의 정신에 투표를 안하는것은 헌법에서 말하는 자유에 위배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