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 지방으로 갈수록 복지제도가 잘되어 있는 이유는 무엇이죠?핀란드, 노르웨이,스웨덴등 북쪽 지방으로 갈수록 사회복지 제도가 잘 되어 있는데 기온과 연관이 있을가요?사회복지 제도가 좋지만 그만큼 세금도 많이 가져가고 개인의 개성도 억압하는 측면이 있는거 같네요.그리고 사유 재산 자체를 부정하는 공산주의도 러시아에서 일어나는데 가장 추운 곳 중에 하나네요둘다 사유재산, 개인의 자유나 개성 보다는 어떤 집단의 존속과 이익을 더 크게 보는 거 같네요이러한 사회체재가 북쪽의 추운 곳에서 발생하는데 기후랑 이런 사회 사상이 연관 있을가요?그냥 우연의 일치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