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음악
- 음악학문헤라아레스요즘 가요계 아이돌판보면 우리나라가 미국인지요즘 가요계가 아이돌판이 된지 오래인데갈수록 한국어가사보다 영어가사가 너무 많아졌네요해외 케이팝 팬들이 영어곡이라서 좋아하는게아닌데 왜 전부 영어곡으로 만들거나가사 대부분이 영어로 된 곡을 만들까요노래가 물론 좋지만기억에 오래 남지는 않아 아쉽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음악학문데덴네아침에 듣기좋은 음악(연주곡이나 가사없는 걸로)추천해주세요아침에 일어나면 가끔 음악이듣고 싶을때가 있는데요 조용하고 한가하게 듣기좋은 음악이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좀 차분하고 편안한 곡 이였음 좋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음악학문롯데리아케챱도둑아니 병원에서 분명 독감 아니랬는데..요 며칠 목이 너무 아파서 독감 검사했는데 낮엔 분명 아니라고 했으면서 갑자기 저녁에 독감이라고 전화가 왔네요.. 제가 보컬 전공인데 목 관리 어떻게 해야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음악학문내내유망한선비안녕하세요!! 노래 잘하고싶어서 찾아왔어요호흡을 어떻게 해야 잘쉴 수 있을까요...?? 아무리 해보려고해도 잘 안되는것 같아서 질문 해보려고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도와주시면 감사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음악학문아직도잠이없는캐러멜포항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 작곡 입시제가 가사쓰는걸 좋아하고 음악도 좋아해서 포예고 실음과를 가고싶은데 아직 곡 만들어본것도 없고 가사써놓은것만 몇개있고 2학년때성적이 조금 안좋았어서 준비를 어떻게해야할지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음악학문푸른오색조2681920년대 ‘재즈 시대’라고 불리는 시기에 재즈 음악이 젊은 세대와 도시 문화에서 크게 유행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1920년대 시기에 재즈 음악이 젊은 세대와 도시 문화에서 크게 유행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최고 유명했던 가수와밴드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음악학문롯데리아케챱도둑건반 재즈 즉흥 어케 하나요;; 진짜 어려워요;;재즈 장르로 건반 즉흥 어케 하나요... 학교에서 건반 전공이긴 한데 실제로는 보컬 쪽으로 전공하려고 하고 있는데 학교에선 피아노 쳐야하니까 즉흥해야하는데 개 어랴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음악학문키오브위즈덤믹스보이스 성대접지 심화 질문드립니다성대를 얇게 만들고 성대 위쪽을 붙이는 접지까진 함께 했는데, 아래쪽 성대 두꺼운 접지가 안되어 믹스보이스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믹스 꿀팁에 대해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음악학문궁금증많은학생음악 산업에서 디지털 플랫폼의 권력 구조는?안녕하세요. 최근 스트리밍 플랫폼 중심의 음악 산업 구조는 창작자와 기획사, 소비자 간의 권력 관계를 어떻게 재편하고 있고, 이것이 음악의 예술성과 상업성 균형에 있어서 어떤 영향을 주고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음악학문아름다운 라온제나예술 고등학교에 가고 싶지만 걱정이 너무 많아요어릴 때 부터 음악 쪽에 관심이 많았고,지금도 음악 쪽에 관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 초등학교 3학년 때 부터 공부 학원을 보내 주셔서 그동안 다녀본 공부 학원이 6개 정도 입니다. 지금도 꾸역꾸역 다니고 있고요. 많은 공부 학원을 다녀보고, 공부도 열심히 해봤지만 공부 할 머리가 아닌 것 같더라고요. 저번에 문득 적성에 맞지 않는데 이걸 해서 뭐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뒤로 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공부를 좋아하는 학생도 없고,공부 하길 원하는 학생도 없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아요. 하지만 저는 음악이 아니라면 아무것도 하기 싫습니다.. 원래 공부를 해도 노력하는 편은 아니였고, 집에서도 따로 공부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어느 날 기타를 배워보고 싶어서 독학으로 기타를 치게 됐는데 기타도 악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기타가 처음 온 날 타브 악보를 보고 기타를 치게 됐어요. 독학으로도 거의 1~2개월 안에 모든걸 칠 수 있더라고요. 기타 말고도 여러개의 악기들을 배워보고 싶지만, 시골 동네라 학원이 없습니다. 곧 고등학생이라 고등학교를 알아보는데 인문계는 죽어도 가기 싫더라고요. 그러다 알게 된게 예술 고등학교 실용 음악과였습니다. 하지만 음악 학원을 다녀 본 적이 없어서 뭐가 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실기를 어떻게 보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준비를 하는지도 모르고, 아직 정확한 진로도 없어서 고민이에요. 심지어 사립 학교라서 돈도 많이 나가더라고요. 학원도 돈이 꽤 많이 들던데, 저희 가정은 부유한 편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공부를 하기엔 늦기도 했고, 공부를 해서 나름대로 안정권에 드는 직업을 얻더라도 제 인생 제가 사는거지 남이 사는게 아니잖아요?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고 싶어서 생각 이란 걸 해봤습니다. 하기 싫은 공부를 해서 안정권에 드는 직업을 얻어도 행복하지 않을 것 같더라고요. 예술 고등학교 실기를 보고 뽑는 친구들은 대부분 밝고 활발하고 재능있고 끼가 많은 친구를 뽑는데, 제 성격은 자존감 낮고 무뚝뚝하고 끼도 많지 않고, 발표도 많이 하지 않고 나서는 것도 무서워하고 제일 중요한건 뛰어난 재능도 아닙니다. 만약 붙더라도 학비가 1년에 굉장히 비싼데 아직 학생이라 돈이 없어서 부모님이 내줘야 하는 상황이잖아요? 진짜 등골만 빼는 자식이라서 너무 죄송하더라고요.. 그래서 알바를 해서 돈을 모아보려 합니다. 근데 사람 일은 또 모르는거 잖아요.. 지금 이렇게 학원도 안다니고 실기를 보면 당연히 떨어질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공부도 안해서 갈 고등학교도 없을까봐.. 지금부터 부모님께 제 목표가 뭔지 뭘 하고 싶은지 말씀을 드리고 음악 학원에 가서 예술 고등학교 실기 준비를 하면 붙을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