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가 살균이나 바이러스에 대처하기 좋은 금속이라고 하는데...고대 국가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도 구리 금속의 살균이나 항균용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고금번 코로나19의 일상 생활 대응 방안으로 각종 접촉 구간에 구리를 입힌 필름이나 구리 성분인 들어간 각종 항균제가 등장하였는데....정작 구리가 왜? 항균성을 가지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아주 오래전부터 구리 및 구리합금 금속의 이러한 특징으로 살균, 살바이러스 효과를 얻기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했다는데왜? 구리가 이런 성능을 가지는지..또한, 구리외 다른 금속은 효과가 없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