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처방 받을려면 BMI 기준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위고비는 한국에서 다음과 같은 기준에 따라 처방됩니다.BMI30이상 비만환자BMI27이상 30미만이면서 고혈압, 당뇨병 등 체중관련 동반 질환이 있는 경우따라서 단순히 체중이 과체중 상태(BMI25~29.9)만으로는 동반 질환이 없으면 위고비 처방이 어렵습니다. 정확한 판단을 위해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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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볼은 알코올이랑 탄산으로 이루어진 건가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하이볼은 기본적으로 위스키와 탄산수로 만든 술입니다. 주요성분은 알코올, 탄산수, 추가재료(레몬, 시럽, 진저에일 등)등이며 위스키 자체에는 카페인이 거의 없지만 콜라, 녹차, 에너지 음료등을 섞으면 카페인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재료를 섞느냐에 따라 수면에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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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을 쫌 빼고싶은데 운동도 운동이지만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뱃살빼는 식단으로는 단백질 ,식이섬유섭취는 올리고 정제 탄수화물 섭취는 내리며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고 단 음료나 가공식품은 섭취하지 않으며 물을 많이 마시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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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통에 밥을 오래두면 냄새가 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밥을 오래 두면 냄새가 나는 이유는 수분증발과 세균, 곰팡이 증식 때문입니다. 해결 방법은 보운12시간 이상 하지 말고 냉장, 냉동 보관하시고 밥솥 패킹과 내솥을 깨끗이 세척하고 식초물로 밥솥 소독하면 냄새제거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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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기름이 몸에 좋다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오리기름이 다른 동물성 기름보다 건강에 좋은 이유는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기 때문입니다. 오리기름의 장점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혈관건강에 도움이 되며 체내 흡수, 분해가 쉬원 살이 덜 찐다고 느껴지며 오메가3와 오메가6가 풍부하며 염증완화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과다 섭취하면 열량 과다로 살 찔 수 있으니 적당히 먹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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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급식에 대한 민원도 가능한건가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네 가능합니다. 학교 급식은 학생과 학부모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급식 모니터링 제도가 있습니다.민원 방법으로는 학교 영양사 또는 급식 담당 선생님께 건의, 학부모회나 학교 운영위원회에 의견 전달,등이 있으니 학생들이 많이 불편해한다면 조정될 가능성이 높으니 건의해 보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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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을 자주먹으면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하루 2개 정도면 크게 문제되진 않지만 매일 먹으면 혈당과 치아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사탕의 문제점은 당흠수가 빨라 혈당변동이 높아지고 충치 위험이 높아져 치아 건강이 악화되며 다 달고 자극적인 음식 선호하는 당 중독 위험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끔 먹는 건 괜찮지만 습관이 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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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환절기 감기예방 어떻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영유아 감기 예방 및 면역력 높이는 방법은 손 씻기 철저히 하기, 실내습도 50~60% 유지하기, 영양 균형 잡힌 식사하기,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 외출 후 옷 갈아입기및 양치, 너무 더운 옷은 땀 나면 오하려 감기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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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비만의 원인과 이를 예방하거나 개선하기 위한 생활습관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소아비만의 주요 원인은 과식과 정제 탄수화물 섭취(패스트푸드, 단음료), 운동부족, 잘못된 생활습관(늦은취침, 불규칙한 식사), 유전적 요인 등이 있으며 예방 및 개선 생활습관으로는 채소, 단백질 위주의 균형잡힌 식사, 단 음료와 가공식품 줄이기, 하루 1시간 이상 활동과 운동하기, 규칙적인 식사와 충분한 소면 등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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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를 낮추기 위해서는 최소한 얼마만의 노력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네 당화혈색소는 3개월 평균 혈당을 반영하기 때문에 최소 3개월 이상 꾸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빠르게 낮추려면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고 채소,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고 주5회 30분 이상 걷기 또는 근력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스트레스 관리와 충분한 수면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한달 만에도 개선 가능하지만 꾸준히 3~6개월 이상 관리해야 안정적으로 낮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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