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노선이 집값에 영향을 줄까요?
안녕하세요 대범한애벌래285입니다.광역도시전철로 gtx가 이제 시범사업이후 개통이 될텐데 집값의 영향을 줄수 있을까요==> gtx가 연결된다면 도심지역까지 접근이 용이한 만큼 부동산 가격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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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의 앞날엔 어떤 투자가 유망할까요?
주식,코인,부동산 다 끝났다고 하면서도 계속 신고가 랠리 부동산도 침체되어있지만 살아날테고 만약 10년후 20년후라면 어떤 투자가 유망할까요?==> 그래도 우리나라에서는 부동산 투자가 우선입니다. 국토가 협소하고 부동산에 자금이 집중되어 있는 만큼 이곳 투자를 조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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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집값이 유독 비싼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나라의 대도시의 집값이 전밥적으로 비싸긴 하지만 서울 강남의 집값이 유독 비쌉니다. 강남의 집값이 유독 비싼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선적으로 강남일대가 생길때 부터 계획화된 도시이고, 모든 교통시설, 편의시설 등이 집중되어 있어 부유한 사람들이 모여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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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시공 아파트 입주시 보상금 신청이가능한가요?
예전에 저희옆 아파트가 부실시공으로밝혀져서 난리났었는데 어느순간 보니 조용하고 뉴스도 다 사라지더라고요 근데 이런경우 보상금을 받은걸까요? 그리고 후에입주한 사람은 뉴스도정보도없이 입주한건데 보상은 어떻게받나요?==> 명백한 부실아파트를 건축한 경우 하자보수가 우선이고 이러한 의무를 다하지 않는 경우 손해배상 쳥구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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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 당첨받아서 입주하면 나중에 분양권에 유리한게 있나요?
임대아파트 10년짜리 당첨되서 입주를 곧하는 지인이 있어요..10년후에 일반분양을 한다고 하던데, 이런 경우 10년후 현임대 입주자와 일반 청약자의 기준이 달라지나요?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질문자님의 임대주택은 입주자에게 매도가 우선입니다. 기타 사항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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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아파트 전세 세입자 받아도 모자란 금액은 어떻게 하나요
전세금+납부한 금액 합해도 4억 2천만원 이여서 남은금액이 대충 1억 8천만원 입니다.남은 금액은 어떻게 해야지 매꿀수 있을까요..월세를 준다고 하면 3천만원 / 120만원 정도라고 부동산에서 생각하고 있더라고요월세를 준다고 하면 어떤식으로 진행이 되는건지도 궁금합니다.==> 남은 금액은 질문자님께서 응급조치를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동일한 물건에 전세, 월세를 동시에 놓을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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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들어가는데 안전한지 궁금합니다...
22년도 매매가격 9억5천근저당 채권최고액 4억8천선순위 세입자들 보증금 모두 합쳐서 6천(모두 월세이고 본인만 전세라 선순위 보증금 모두 합쳐도 얼마 안됨)본인 보증금 1억2천이렇게인데 위험할까요?그리고 확정일자만 받고 싶은데 전세권설정도 추천하시나요?==> 금액적인 측면에서는 보증금 보호를 받을 수가 있지만 현재 부동산 경기가 불경기인 만큼 매매가격도 하락되고 있어 다른 물건을 알아보시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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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분양 계약 후 잔금을 못 치를 경우 받게 되는 불이익은 먼가요?
지식산업센터를 2년 전에 분양 계약을 하고 계약금 10%를 납부한 상태에서 준공이 다 되어 분양 잔금을 치를 경제적 여건이 안되어 해제를 알아보니 추가적인 위약금을 내면 해제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위약금이 계약금 만큼 되어서 그것도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이 아닙니다만약에 해제를 못하고 계속 잔금을 못 치를 경우 어떠한 불이익이 있는지요?최악의 경우는 어떻게 되는지요?==> 지연이자를 부담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연체를 하는 경우 신용상에 문제가 발생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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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보증금 받지 못하고 이사날짜 조율안될때
만기된지 17개월 집내놓은지 20개월정도 되었습니다당연히 보증금은 받지 못하고 세입자가 들어와야 돈을준다고 합니다16개월정도 집을 수백번 보여준거같습니다 한번도 계약하자는 연락이 없었고이제와서 전세가 거의 없으니 계약한다는 사람들이 나오고있는데저희가 집을 알아보러 다니면 전세 월세 나온게 없다고 최소 3개월 그이상도 못구할수있다고합니다들어오는 사람은 1~2달보고 들어오고 저희는 가고싶은집이 나와도 갈수없어서 날짜조율이 안됩니다그러니 이제와서 16개월동안 아무말 안하던 집주인이 계약할사람이 나와서왜 못하겠냐고 따지고 듭니다(저희도 사정을 알기에 그냥 좋게좋게 기다려주자라는 마음에 집이 그렇게 안나가도 돈달라거나 압박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사이 저희도 가고싶은 집을 계속 보고있었고 수십채 집만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달라해도 돈을 못준다할거 알기에...)최근 전화에서도 무조건 집부터 나가야한다하니 보증금 안줄게 뻔히보이고방먼저 빼고 소송준비하기에도 시간도 너무 많이 허비되고 지금 있는 자금으로는 집을 구해 나갈수있는 상황도 아닙니다그럴경우 저희 입장에서는 들어오는사람 위주로해서 집을 빼줘야하는건지아니면 저희입장까지 고려해서 조율안되면 거절해도 되는건지 알고싶습니다(참고로 그냥 3개월 여유있게 들어온다는 사람 나오거나 보증금 돌려주면 뒤도안돌아보고 도망가고싶습니다)==> 상기 상황을 고려할 때 아쉽지만 임대인과 협의를 해서 해결하시는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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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부부중에 1명만 있으면 되나요?? 아니면 둘다??
집을 1채 가지고 있는데 저하고 와이프하고 청약통장이 각각 있는데요. 와이프는 청약통장을 만든지 오래 되었고, 저는 만든지는 좀 되었지만 청약을 넣을라고 돈만 넣어 두었는데요. 근데 갑자기 급하게 돈을 써야되는데,,,궁금한게 나중에 청약을 넣을때 부부중에 아무나 1명 청약통장을 가지고 있는게 좋나요??==> 2명 중 1명이라면 자격을 유지한다면 충분합니다. 아니면 둘다 있는게 좋나요?? 만약 둘중 1개만 있으면 되면 둘중 어떤걸 깨면 좋을까요??==> 1인이 가지고 있는 것보다 2인이 가지는 것이 청약에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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