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주인들이 전세계약을 기피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입니다.단순히 “집주인들의 선택”이라기보다 정부 규제 강화 + 금융 환경 변화 + 세입자 수요 변화가 함께 작용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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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 없다면 월세보다 전세가 나은 선택이 될 수도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입니다.대출이 없으시다면 전세 계약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습니다. → 높은 전세보증금을 받아 운용 가능, 세금 부담도 월세보다 적음. 다만, 매달 현금 흐름이 필요한 경우에는 월세가 안정적입니다. 결국 선택은 목돈 운용 vs 매달 수익 중 어느 쪽을 선호하시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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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여성 인구 유출을 현실적으로 막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입니다.울산의 여성 인구 유출은 산업 구조, 취업 기회, 생활·문화 환경, 청년층 선호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단기간에 해결하기는 어렵지만, 장기적으로 산업 다변화와 생활 인프라 개선을 통해 여성들이 머물고 싶은 도시로 만드는 것이 핵심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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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가 거주하는 아르헨티나 지역은 대한민국의 서울처럼 인프라와 기술력이 잘 갖춰진 곳인가요?
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입니다.로사리오는 아르헨티나에서 중요한 대도시로서 기본적인 도시 기능은 충분히 갖추고 있지만, 서울처럼 첨단 인프라와 세계적 수준의 대중교통·IT·치안 체계는 부족합니다. 메시가 성장한 환경은 축구 열기가 강하고 생활 인프라는 안정적이지만, 서울과 같은 초대형 글로벌 도시와는 발전 수준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경제 불안정과 치안 문제도 도시 발전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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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왜 집이 넓고 2~3층에 지하실까지 있는 경우가 많은가요? 또 한국은 왜 그렇게 하기 어려운가요?
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입니다.미국은 넓은 국토·저렴한 토지·가족 중심 문화·기후 요인 덕분에 넓은 단독주택이 일반적입니다. 한국은 좁은 국토·높은 인구밀도·비싼 토지·도시 집중·아파트 중심 문화 때문에 미국식 단독주택이 흔하지 않습니다. 지방에서도 미국식 주택이 드문 이유는 토지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아도 인구가 적어 수요가 부족하고, 아파트 중심 문화가 이미 정착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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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왜 이탈리아나 스페인처럼 화려한 건축양식과 웅장한 건축물을 많이 짓지 않았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입니다.한국과 서양 건축양식을 비교하여 보면 한국은 나무 중심이고 서양은 석재중심의 건축문화라고할 수 있습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아래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1. 한국: 목재 중심, 자연과 조화, 겸손한 미학2. 유럽: 석재 중심, 권력·종교 과시, 웅장한 미학차이는 재료와 기후, 역사적 배경, 문화적 가치관이 함께 만든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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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쓸때 인감도장이랑 인감 있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입니다.계약서쓸때 인감도장이랑 인감 있어야하나요??==> 선택사항이지 의무사항이 되지 않습니다.월세 계약서쓰는데중개인없이 집주인이랑 쓸건데집주인이 인감도장이랑 인감 준비하라는데이게 맞나요??==> 첫번째 답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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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 얼마나 내세요?
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입니다.428세대 규모라면 수십 년간 수백억 원을 모으는 것이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다만 “320억”이라는 수치가 정확히 어떻게 산출된 것인지, 장기수선계획서를 열람해 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입주자대표회의나 관리사무소에 요구하면 열람할 권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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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를 내리는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입니다. “물가는 오르기만 한다”는 느낌을 받는 거예요. 실제로는 내려가는 경우도 있지만, 내릴 때는 천천히, 오를 때는 빠르게 움직이는 특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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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권선구 공실 갭투자에 전세 맞추기 및 전세대출
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입니다.권선구는 비규제지역이라 전세대출 자체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은행 심사가 까다롭고, 임차인 수요가 적어 맞추기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금 조달과 임차인 확보 가능성을 이번 달 안에 확실히 점검해 보시는 게 핵심입니다.만약 불확실성이 크다면, 가계약금을 잃더라도 리스크를 줄이는 선택이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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