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균등상한과 원리금균등상환 중 유리한 방식?
원금균등상환과 원리금균등상환은 각자의 상황에 따라 선택하는 부분이라 뭐가 더 유리하고 그런것은 없습니다.원금균등은 대출 기간이 진행될수록 매달 내는 원리금이 줄어듭니다.다만, 대출 초반에 상환금액이 원리금 균등보다 커서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원리금균등은 대출 기간 동안 매달 같은 금액을 내서 자금 계획을 하기 쉽습니다.전체적인 대출의 이자는 원금균등이 더 적게 냅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세계약이 끝나가는데 다음 세입자가 아직 없으면 전세금 못 돌려받나요?
다음세입자가 구해지는 여부에 관계없이 만기때 계약이 종료된다면 임대인은 보증금을 반환해야 합니다.다만, 우리나라 전세는 금액이 커서 임대인이 자금 마련이 안될경우 바로 반환이 안될 수 있는데 그럴경우 임차인은 기다리거나 법적 처리를 밟는 방법이 있습니다.법적 처리는 임차권등기를 신청한 뒤에 경매로 넘겨서 진행하는것을 말합니다.
5.0 (1)
응원하기
전월세 전환율 계산법이 제각각인데 정확히 어떻게 되나요??
법정 전월세전환율은 계약갱신청구권에 의한 갱신이거나 임대인이 주택임대사업자 일 경우에 적용됩니다.지금은 두가지 경우에 해당하지 않으니 임차료는 임대인과 임차인의 협의에 따릅니다.6%를 초과해도 관계없고 어떻게 협의 하느냐에 따라 결정될 문제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금 부동산 거래를 하는데 거래를 하는데 어떻게 판단할까요??
누가 답을 해줄 수 있는 문제는 아닌것 같네요.매도인이 그정도 차이를 감수하고 해주고 싶으면 해주는거고 아니면 5.05억원을 고수하시면 되겠습니다.개인적으로 부동산 하면서 많이 봐온 현상 중 하나가 큰 금액 차이가 아니라면 하겠다는 사람 있을때 하시라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환율이 높을 때 미국 주식을 사는 것이 나중에 환차손 때문에 손해를 볼 가능성이 얼마나 큰지 알고 싶습니다.
정답은 딱히 없습니다.환율이나 주가가 예측가능한것도 아니고 종목이 좋아보이고 모아갈만하다고 생각되면 그냥 모으기 시작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국 주식 시장에서 발생하는 배당락일과 배당 지급일의 개념을 정확히 알고 배당금을 받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배당락일은 종목마다 다릅니다.배당 주기도 종목마다 다르기에 개별 종목의 종목정보등을 통해서 일정과 금액, 배당률을 확인하시면 됩니다.이후에 그냥 매수하고 배당기준일에 보유만 하고 있으면 배당이 나옵니다.배당을 받는데에 종목별 일정 확인말고 따로 주의해야 할 만한건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국 주식 투자를 위한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 모의 투자를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모의투자는 어차피 내 돈으로 하는 투자가 아니기에 조금 더 과감하게 매수하고 매도 할 수 있습니다.모의투자는 단순히 사고 파는 행위를 익히는것 말고는 사실 투자에 큰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소액이라도 실제 돈으로 해야 제대로 된 경험이 될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집 구하기에 괜찮은 어플 추천해주세요
전월세 구하는 플랫폼은 몇가지 있는데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일단 원룸이나 투룸 등은 직방 다방 보시면 되고 아파트나 오피스텔쪽은 네이버부동산보시면 됩니다.직거래 원하시면 당근도 요새 많이 보는 플랫폼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파트매매 경우 ᆢ매수할집 등기부등본은 아무나 뗄수있나요?
등기부등본은 대한민국 어떤 집이든 건물이든 토지든 어떤 누가 떼어보려고 하든 문제없이 발급 가능합니다.그냥 700원 내고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는 공공서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인터넷등기소에서 주소 입력 - 결제 후 발급하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피스텔 보증보험 가입되면 전세해도 괜찮나요?
현재로서는 보증보험 가입되는 집이 전세에서 그나마 안전한 집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다만 오피스텔처럼 공시가격 조건은 되어서 보증보험은 가입 가능하더라도 어쨋든 매매가와 전세가 차이가 크지 않으면 문제가 생길 여지는 있습니다.돈을 받고 못받고를 떠나서 계획대로 자금이 움직이지 않는것 자체가 겪어보면 꽤 스트레스입니다.가급적이면 매매가와 전세가가 비슷한 집(오피스텔)은 굳이 안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