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구할때 주의할점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간단히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월세는 보통 1년 단위로 계약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주거목적이기 때문에 상권을 굳이 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소음에 민감하시다면 해당 건물 위치가 상권에 위치한 경우, 인근에 야간에 장사하는 노래방이나 술집이 근처에 없는 곳이 좋을 수 있습니다. 소음때문에 잠을 잘 못주무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중개사무소에서 부동산 공부서류를 꼼꼼히 잘 챙겨서 설명해주시는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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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매수시 잘 팔리는법 알고싶어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핵심은 가격입니다. 다른 매물들보다 조금이라도 싸게 내놓으면, 다른 매물들보다 먼주 거래되기 마련입니다.또는 내부 컨디션이 우량한 경우입니다. 같은 가격의 다른 매물들보다 내부 컨디션이 좋고, 사진을 예쁘게 잘 찍어서 올리면, 관심을 받기에 좋고, 계약 체결 확률도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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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 tv수신료 제가 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원칙적으로는 세입자 부담이 맞습니다. 해당 건물에서 Tv를 사용하는 자가 세입자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요건을 충족하면 수신료를 안내는 방법이 있으니 유튜브에 내용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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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받은땅 바로매매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소유권이전을 받으셨다면 언제든 매매가 가능합니다.다만, 파시기에 앞서서 토지의 가치를 좀 더 명확히, 객관적으로 판단하셔서가격적으로 손해보는일 없도록 매매하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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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재계약 하는데 드는 비용 관련.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묵시적 갱신과 계약갱신은 각각 다른 법률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묵시적 갱신이냐 계약갱신이냐를 두고 다툼이 발생하는 경우도 생각보다 흔합니다. 아마도 임대인분께서 이런 다툼에 휘말린적이 있으셔서 갱신계약임을 명확히 하려고 하신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물론, 정보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임대인이나 중개사의 취지를 100%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위 처럼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묵시적갱신이냐 계약갱신이었냐의 문제는 일단 발생하면 임대인과 임차인이 감정적으로 싸움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임차인은 빨리 보증금을 돌려받고 이사계획대로 움직여야하고, 묵시적갱신이라는 판단하에 통지된 시점에서 3개월 뒤 계약이 정상 해지되었다고 주장하게 됩니다.임대인은 생각지못한 타이밍에 급하게 세입자를 구하게 되고, 계약 갱신이라는 판단하에 임차인의 사정에 의한 중도해지라고 주장하게됩니다.이 시점에서 누가 계약위반이며, 중개보수를 누가 부담하느냐의 문제가 생기게됩니다. 이 경우 소송까지 가는 경우는 별로 못봤습니다. 시간은 한정적이고, 다투는 동안 서로 실익이 없기때문이죠. 결국 서로 감정만 상한체 적당한 선에서 협의보거나 지친쪽이 포기하거나 합니다. 다양한 경우들이 있지만, 가장 흠한 단편적인 예시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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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평면도의 '베이(Bay)' 구조는 왜 집 크기를 완전히 다르게 보이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것은 단순한 '착시 현상'이 아니라 설계상 실제로 늘어나는 '공짜 면적(서비스 면적)'과 채광의 배치가 만들어내는 과학적인 결과입니다.먼저, 베이라는 것은 아파트 전면부, 즉 주로 햇빛이 들어오는 발코니와 맞닿아 있는 방과 거실의 개수를 뜻합니다. 3베이가 방 하나와 거실, 그리고 또 다른 방으로 이어지는 구조라면, 4베이는 방 세 개와 거실이 모두 햇빛이 들어오는 전면을 향해 나란히 배치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베이 숫자가 커질수록 집의 뼈대는 앞뒤로 깊은 정사각형 형태에서 가로로 넓게 쫙 펴진 직사각형 형태로 변하게 됩니다.이렇게 집이 가로로 길어지면 가장 큰 차이를 만드는 '서비스 면적'의 마법이 일어납니다. 발코니 면적은 전면부 가로 길이에 폭을 곱해서 계산되는데, 당연히 가로로 긴 4베이에 딸린 발코니 면적이 3베이보다 넓을 수밖에 없습니다.보통은 이 발코니를 모두 확장해서 실내 거실이나 방으로 쓰기 때문에, 4베이는 전용면적 숫자가 같더라도 확장을 거치고 나면 실제 우리가 걸어 다니고 사용하는 실사용 면적이 물리적으로 몇 평이나 더 넓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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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을 낮추고 월세를 올리기로 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계약서를 반드시 재작성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다툼의 여지가 있고 필요 시 입증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기때문에, 계약서를 작성하는게 권장됩니다.갱신계약서의 작성도 중개사가 작성하면, 중개보수가 발생하는게 원칙이긴 합니다. 다만, 일반적으로는 수고비 정도의 소액(5-10만원)을 요청하는 편입니다. 부동산마다, 조율 내용 등에 따라 다를 수 있기때문에 사전에 비용을 부동산에 문의해보시는게 좋습니다.싸다고 좋은것은 아닙니다. 갱신계약이더라도 각 상황에 따라 적절한 조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임대인과 임차인의 사정을 잘 이해하고 필요한 부분에대한 조율을 세심히 챙겨주는 곳에서 작성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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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형 카페 창업 요즘 시장에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저가형 커피점 창업이더라도, 메뉴가 저가일뿐, 들어가는 창업비용자체는 큰 차이 없습니다. 가맹비용, 인테리어비용, 임대차보증금 등 합치면 보통 1억5천~2억은 들어가는게 일반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물론, 입지, 평수 등에 따라 천차만별이기때문에, 정확한 산정을 위해선 원하는 상권과 면적이 대략적이라도 정해져있어야 합니다. 신규창업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프랜차이즈 또는 창업박람회를 방문해서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만약 리스크를 줄이고, 비용을 최소화 시키고 싶으시다면, 인수창업을 고려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다만, 인수창업 시에는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람을 만나셔야 합니다. 매도인에게 인정작업을 한뒤, 실제가격을 속이고 돈을 중간에서 가로채는 형태로 돈을 벌어가는 업자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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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을 보고있는데 보증금 없이 3개월 월세 선납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질문자님께서 알아보신 방이 단기임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단기임대의 경우 보증금 이라는 용어대신 예치금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목적과 취지는 비슷합니다.하지만, 부동산 실무에서는 금액의 규모가 다르고, 돈을 맡아두는 실질적인 목적이 조금은 차이가 있습니다.간단히 비교해서 말씀드리자면,보증금은, 보통 수백~수천만원 단위 이며, 세입자의 월세 체납이나, 파손 등 '손해'를 담보하기 위한 성격이 큽니다.예치금은, 보통 100만원 안쪽인 경우가 많고, 세입자가 퇴실할때 정산해야 할 공과금이나 퇴실 청소비 같은 비교적 가벼운 금액에 대한 '정산'에 대한 담보목적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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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유지분 매각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법적으로는 공동소유자의 동의없이도 질문자님의 지분만 단독으로 매매하는것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제값을 받고 팔기가 매우 어렵고, 소위 '꾼'들에 의해 나머지 지분권자가 괴롭혀질 가능성이 높습니다.일단,1. 매수자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아파트의 40%의 지분만 산다는 것은, 생판 모르는 남의 아파트를 공동으로 소유해야 한다는 뜻이 됩니다. 이는 일반적인 실수요자는 매수에 응하기 어렵다는 뜻이기도 합니다.2. 이런 지분들은 소위 '꾼'이라 부르는 지분 경매 등을 전문으로 하는 업자들이 접근하게 됩니다. 이들은 복잡한 권리관계와 리스크를 떠안는 대가로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금액을 매매가로 요구합니다. 또한 이 경우, 업자들이 소수 지분을 인수하고 나머지 지분권자를 '여러 방법'으로 괴롭힐 가능성이 높습니다.따라서, 아래와 같은 순서로 방법을 검토해보시길 바랍니다.1. 나머지 지분권자에게 적절한 할인 금액으로 매수 제안하기->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완벽한 방법입니다.2. 아파트 전체 매각 후 대금 분할-> 실거주가 아니라면, 협의만 된다면 두 번째로 이상적인 방법입니다.3. 내 지분만 담보대출-> 반드시 팔아야만 하는 상황이 아니시라면, 본인의 지분만을 담보로도 대출은 가능합니다. 1금융은 어렵고, 주로 2금융에서 취급합니다.이 외에도 다른 방법도 몇가지 있으나, 가족관계이시기 때문에 여기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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