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린이집 옮기면 늦은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지금 옮겨도 늦지 않습니다. 적응 기간만 잘 잡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집 근처는 이동 부담이 줄어 아이 컨디션, 부모 시간 관리에 유리합니다. 다만 환경 변화로 초기 불안은 있을 수 있으니 2-3주 적응을 여유있게 보세요. 교사,프로그램,분위기를 미리 확인하고 아이에게는 긍정적으로 충분히 설명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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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갈등 중재 코스텔링이 현장 적용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코스텔링은 '사실-감정-요구-해결'을 아이 언어로 함께 엮는 게 핵심입니다. 먼저 멈추고 '지금 **가 먼저 잡았고 ++가 쓰고 싶었지?'처럼 상황을 중립적으로 말합니다. '속상했구나/화났구나'감정을 각각 대변하고 '어떻게 하면 둘 다 괜찮을까?'로 해결을 묻습니다. 반복과 일관성이 효과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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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본인 공부할거를 잘 안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하기 싫은 건 의지 문제가 아니라 난이도, 피로 떄문일 수 있습니다. 양을 줄여 10분만 하고 쉬기처럼 시작 장벽을 낮추고, 끝나면 바로 보상(놀이)을 연결하세요. 못 지키면 혼내기보다 '지금은 5분만 하자'처럼 조정해 일관성 유지가 핵심입니다. 부모가 대신 규칙을 지켜주는 경험을 쌓으면 점차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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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지식 초딩수준 토익 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가능은 하지만 바로 점수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토익은 문법+어휘+듣기가 함꼐 필요합니다. 우선 중학 수준 문법(시세,품사)과 기초 단어부터 다지고, LC는 매일 짧게 듣기 반복하세요. 처음 모의고사는 300-400대가 일반적이고 2-3달 꾸준히 하면 500이상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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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여아 두피에 하얀 각질이 생기는 이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3세 두피 각질은 건조, 세정 잔여물, 지루성 피부염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루성은 노란 기름기, 가려움, 붉은기 동반이 특징이고, 단순건조는 하얀 비듬만 보입니다. 1-2주 보습, 순한 세정에도 지속되거나 붉음, 진물, 탈모가 보이면 소아피부과 진료로 정확히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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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대로 안되면 이상한 고집부리는 5살.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원하는대로 안되면 '처음부터 다시'를 고집하는 건 통제감을 얻으려는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입니다. 특히 낮잠이 사라지며 피로가 쌓이면 감정 조절이 더 어려워집니다. 말도 안되는 요구는 다 들어주기보다 '다시 하는 건 안돼, 대신 이렇게 해볼까?'처럼 선택지를 주고 감정을 먼저 공감하게 해주세요. 일관된 기준을 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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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 공부를 하는데 도움이 되는 영어영상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1이면 짧고 반복이 많이 되는 영상이 좋습니다. 페파피그, Bluey는 일상 표현이 많아서 이해가 쉽습니다. 넘버블럭스, Super simple Songs는 노래로 자연스럽게 익히기 좋습니다. 하루 15-20분 반복 시청이 효과적이니 시간 배분해서 보여주시고 아이와 영상 시청 후 관련 내용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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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내년에 유아교육과 아동복지 학과 지원하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전체적으로 동기는 솔직하지만 취업 보장 중심 표현은 다소 현실적이지만 교육계열 면접에선 가치/아이 중심 관점이 부족해 보일 수 있습니다. '아이 성장에 기여하고 싶은 이유, 나의 강덤'을 조금 더 보완해보세요. 예상질문은 '왜 이학과인가요?', '좋은 교사란?', '아이와 갈등 시 대처', '인상 깊은 교육'등이 자주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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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양치 교육에 대한 서비스 설문조사 부탁드립니다! (커피 추첨해서 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취지가 좋아 보여서 참여하려고 합니다. 아이 양치 교육은 습관 형성이 중요한 만큼 실제 경험을 반영한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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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아이의 엄마 거부, 어떻게 대처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이 시기 아이는 아플 때 더 안정적인 대상(주양육자)에게만 의지하는 '애착 편중'이 자연스럽게 나타납니다. 엄마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익숙함의 차이입니다. 억지로 안으려하기보다 옆에서 부드럽게 말 걸고, 짧게라도 매일 반복적으로 놀아주며 접촉 시간을 늘리세요. 회복되면 점차 엄마와의 안정감도 다시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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