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ㆍ보육 현장에서의 학부모 갑질 논란 대책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교권 보호를 위해선 단순 선언보다 실질적 장치가 중요합니다. 반복, 악성 민원은 학교가 공식 창구로만 접수받고 교사가 개인저으로 대응하지 않게 해야 하며, 폭언과 협박 시 법류 지원과 즉각 분리 조치도 필요합니다. 동시에 학부모와 학교 간 소통 기준을 명확히 만들어 정당한 의견 제시와 과도한 요구를 구분하는 제도 정비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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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질문을 너무 많이 할 때 부모가 지치지 않고 받아주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질문을 모두 완벽히 답하려 하기보다 '너느 어떻게 생각해?'하고 다시 묻는 시간을 섞어 주면 아이 사고력도 자랍니다. 또 질문 시간을 정해 '엄마 쉬고 10분 뒤에 이야기하자'처럼 경계를 알려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책,그림,관찰로 함꼐 답을 찾게 하면 부모 부담은 줄고 호기심은 더 오래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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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차 신생아 수유텀 1시간..모유 포기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40일쯤은 아직 수유 리듬이 불안정해서 1-2시간마다 찾는 아기들도 꽤 많습니다. 꼭 모유가 부족해서만은 아닐수 있습니다. 성장 급등기라 더 자주 먹으려 하기도 합니다. 유축량이 늘고 있다면 조금만 더 지켜보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엄마가 너무 지치면 혼합수유 비중을 늘리는 것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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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클럽학원에서 유독 거칠게 플레이해서 피해 주는 아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우선 아이 안전이 최우선이라 코치에게 상황을 구체적으로 전달하고 반복될 경우 기준 있는 제재를 요청하는 게 좋습니다. 감정적으로 부모끼리 직접 부딪히면 더 커질 수 있어 먼저 지도자 통해 해결하는 게 안전합니다. 축구는 몸싸움도 기술의 일부지만 고의적 거친 행동은 분명히 구분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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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에 생긴 아기의 아토피는 평생 가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돌 전후에 시작된 영유아 아토피는 성장하면서 많이 호전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특히 2-5세 지나며 피부 장벽이 좋아지고 면역 반응이 안정되면서 증상이 약해지거나 거의 없어지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다만 피부가 예민한 체질은 남을 수 있어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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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치기 공부하는 팁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벼락치기는 '많이 보기'보다반복 간격을 짧게 돌리는게 핵심입니다. 범위전체를 흝은 뒤 자주 나오는 것만 추려 30-0분 집중->10분 휴식을 반복하세요. 읽기보다 손으로 핵심만 적고, 바로 가리고 말해보는 방식이 암기에 훨씬 잘 남습니다. 잠 줄이며 밤새기보다 4-5시간이라도 자는게 다음날 기억 유지에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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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집에서 어떤 식으로 수 개념을 익히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유아기에는 숫자를 '공부'보다 생활 속 놀이로 익히는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계단 오르며 숫자 세기, 과자 나누기, 블록 개수 맞추기처럼 몸으로 경험하게 해주세요.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면 스티커 붙인 개수세기, 자동차 주차칸 번호 놀이처럼 관심사와 연결하면 흥미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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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계산기 들고 가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학교마다 다르지만 초1은 수업 집중이나 분실, 장난 문제 때문에 계산기 같은 물건을 제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만지다 다툼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공부용이 아니라 '장난감처럼' 가져가는 거라면 담임선생님께 먼저 문의해보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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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부모들이 극성맞아진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저출생으로 아이 한명에게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sns, 맘카페 영향으로 비교와 불안이 커진 점이 큰 이유로 보입니다. 예전보다 안전, 인권 감수성도 높아져서 작은 문제도 민감하게 대응하는 분위기가 생겼습니다. 다만 일부 사례가 크게 알려지며 전체 학부모가 더 극성처럼 보이는 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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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율성을 존중하면서도 규칙은 알려주고 싶은데 균형을 어떻게 맞추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두돌 전후의 '내가 할래'는 자율성이 자라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가능한 건 충분히 스스로 하게 맡기고, 위험한 상황만 짧고 단호하게 제한하세요. '안돼!'만 반복하기보다 '계단은 손 잡고', '칼은 엄마랑'처럼 행동기준을 알려주는게 좋습니다. 선택권을 주는게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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