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요즘 잠을 안자려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18개월 아기가 잠보다 놀이가 좋은 시기는 흔합니다. 호기심과 활동량이늘면서 '더 놀고 싶다'는 마음이 커져 잠을 미루기조 합니다. 잠자리 전에는 책이나 장난감을 줄이고 같은 순서의 루틴(목욕>책1권>불끄기)을 만들어 주세요. 침대에서 놀려고 해도 다시 조용히 눕혀주는 일관성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엘리하이 수학전국 모의고사 수준 을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엘리하이 수학 전국 모의고사는 일반 학교 시험보다 사고력을 요구하지만 HME나 최상위권 경시 문제와 비교하면 보통은 낮은 편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쎈 응용, 최상위 수준을 공부한 아이가 도전하기 좋고 경시대비라면 별도 심화 문제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생 친구관계는 어디까지 관여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등 저학년 때는 부모가 친구를 완전히 끊어주기보다 상황을 관찰하며 방향을 잡아주는 게 좋습니다. 단순히 성향이 다르거나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보다 거짓말, 금전 요구, 위험한 행동처럼 아이에게 해가 되는 경우는 개입이 필요합니다. 평소 '싫을 땐 거절하는 법'을 알려주고 아이가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5 초6 중1에게 일 시키기.....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노동의 가치를 알려주는 경험은 좋지만 '공부 안하면 힘든 일 한다'는 벌처럼 느껴지면 반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더운 날 10분 정도 가벼운 일을 함꼐 하고 '농사일도 쉽지 않구나'라고 느끼게 하는 정도가 좋겠습니다. 이후 물총놀이처럼 즐거운 보상을 함꼐하면 좋은 추억이 될수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레고 장난감이 일반 장난감보다 아이 두뇌발달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레고 같은 조립 장난감은 일반 장난감보다 공간 지각력, 문제해결력,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아이에게 꼭 더 좋은 것은 아니고 흥미를 느끼며 스스로 만드는과정이 중요합니다. 6살이면 쉬운 레고부터 시작해 자유롭게 만들도록 해주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5 초6 중1 이런 것을 이야기 했는데 내무부에 밀고를..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요즘은 공부에 몰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과 인간관계의 균형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준 이야기는 아버지의 솔직한 경험담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너무 극단적인 생활은 걱정될수 있으니 주변의 조언도 참고해 보세요.
5.0 (1)
응원하기
초5 초6 중1 드뎌 방학 했는데....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방학 첫날은 공부보다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큰 경험인것 같습니다. 2박 3일 외갓집에 간다면 문제집은 잠시 내려놓고 푹 쉬게 해줘도 괜찮아 보입니다. 대신 돌아온 뒤 일정하게 공부하는 습관을 잡아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들은 이런 아빠표 음시고가 추억을 오래 기억할 것 같습니다.
5.0 (1)
응원하기
아트박스 술게임 놀이 19세 이상 (신분증) 판매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트박스에서 판매하는 술게임 보드게임은 대부분 실제 술이 아니라 게임용품이라 일반적으로 성인 인증 없이 구매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제품에 음주 장려, 성인용 내용 등이 포함되어 있거나 판매처에서 별도 연령 제한을 둔 경우에는 신분증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5 초6 중1 본인들이 얼아서 식판으로 먹는 방식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5~중1이라면 식판에 스스로 먹을 만큼 덜어 먹는 방식은 자립심과 식사 책임감을 기르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영양 균형을 위해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준비하고 음식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가끔 확인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5.0 (1)
응원하기
초5 초6 중1 테토남 교육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5~중1 시기에는 책임감, 끈기 같은 가치는 가르칠 수 있지만 이를 성별과 연결하는 방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남자는 큰일을 한다', '유명한 철학자는 남자뿐'같은 표현은 사실과도 다르고 성역할 고정관념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성별보다 '누구나 노력과 책임감으로 큰일을 이룰수 있다'는 가치와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함꼐 가르치는 것이 아이들 건강한 성장에 더 도움이 됩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