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글씨가 엉망인데....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5,초6,중1이라도 꾸준히 연습하면 글씨는 충분히 좋아질 수 있습니다. 글씨는 천천히 또박또박 쓰는 습관을 들이고 하루 10-15분 따라쓰기 연습을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급하게 쓰는 습관부터 고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5.0 (1)
응원하기
공부할때 집중잘하는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공부가 안될때는 의욕을 기다리기보다 25-30분만 집중하고 5분쉬는 방식으로 시작해보세요. 목표도 '2시간 공부'보다 '문제 20개 풀기'처럼 작게 정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휴대폰을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고, 매일 가틍 시간에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면 집중력이 점차 회복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신생아들 비중중 딸아이가 증가되는데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실제로는 딸이 특별히 더 많이 태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출생 성비는 남아가 여아보다 약간 많은 수준(남아 105명 안팎: 여아 100명)으로 큰 변화가 없습니다. 다만 주변에서 딸이 많은 것처럼 보이는 것은 우연한 영향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처럼 남아 선호에 따른 성비 불균형은 크게 줄어든 것이 사실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면교육..한다고ㅠ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가 울엇다고 해서 반드시 잘못된 수면교육을 한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5분 정도 울다가 스스로 진정해서 잠들었다면 부모가 완전히 방치한 것이아니라 일정 시간 후 다시 들어가 안심시켜준 것이므로 비교적 안정적인 방법에 가깝습니다.중요한 것은 매번 같은 방식으로 일관성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와 함께 스페인 여행 어떻게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1,4 아이들과 함께하는 스페인 여행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구엘공원, 해변 등 아이들도 즐길 거리가 많고 축구 경기 관람도 좋은 추억이 됩니다. 다만 비행시간이 길고 시차가 커서 일정은 여유롭게 짜는 것이 좋으며 한여름보다는 봄이나 가을이 여행하기 더 편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이를 여름방학때 돌봄교실 보내기로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왕복 30분을 걸어 80분만 이용한다면 효율은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돌봄교실을 좋아하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을 즐긴다면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더운 날씨와 이동 부담을 고려해 아이가 즐거워하는지 부모님의 일정에 도움이 되는지를 기준으로 결정하면 좋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탱구와 울라숑어떡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탱구와 울라숑은 보잘것없어 보이는 돼지 로봇과 철부지 소년이 서로의 결점을 채우며 진정한 영웅으로 성장하는 명작입니다. 엉뚱한 B급 개그 속에 입체적인 서사와 감동을 담아냈습니다. 2000년대 초반 애니 특유의 따뜻한 2D감성과 아날로그적 낭만, 명품 OST는 지금 봐도 최고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는사람이있는데 손절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한두번의 실수만으로 손절하기보다는 그 사람의 행동이 반복되는지 함께 있을때 내가 계속 스트레스를 받는지 먼저 살펴보세요. 신뢰가계속 깨지고 관계가 나에게 해롭다면 거리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손절보다 연락과 만남을 자연스럽게 줄이며 관계를 정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키가 더 크고 싶다면 무조건 우유를 매일 많이 마시는 것이 성장판을 자극하는 데 가장 최고의 방법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우유만 많이 마신다고 성장판이 자극되지는 않습니다. 키 성장에는 유전과 함께 충분한 수면, 균형잡힌 영양, 규칙적인 운동이 더 중요합니다. 특히 성장호르몬은 깊은 잠을 잘떄 많이 분비되므로 일찍 자고 충분히 자는 습관이 도움이 되며, 우유는 적당량을 꾸준히 마시면 충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반항을 하는되 여러분들 께서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30대라면 반항이라기보다 스트레스나 독립 과정에서 부모와 의견 충돌이 잦아진 것일 수 있습니다.감정적으로 맞서기보다 차분히 이야기를 들어주고 서로의 경계를 존중하는 대화가 중요합니다. 평소와 다른 변화가 크다면 힘든 일이 잇는지 먼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