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눈을 피해서 동생을 때리는 아이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우선 첫째를 바로 혼내기보다 왜 때렸는지 감저을 먼저 들어보는게 중요합니다. 관심받고 싶은 마음이나 질투가 원인인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때리는 행동은 절대 안된다'는 기준은 단호하게 알려주세요. 둘만 있는 시간을 줄이고, 첫째가 잘했을 때 자주 칭찬해주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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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공원 피크닉 갈때 준비해야 할껏은?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돗자리와 간단한 음식 외에도 물, 물티슈, 여벌옷, 모자, 선크림은 꼭 챙기시는게 좋습니다. 아이가 뛰어놀수 있게 공이나 비눗방울 같은 놀이용품도 있으면 훨씬 즐거워합니다. 날씨좋은 날이어도 벌레가 있을 수 있으니 모기기피제도 챙기면 좋고 쓰레기 봉투까지 준비하면 마무리도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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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이랑 갈만한곳 추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경기도에서 아이와 가볼만한 곳으로 서울 동물원 추천드립니다. 넓어서 하루 종일 놀기 좋고 코끼리, 기린 같은 큰 동물을 보면 아이들이 엄청 좋아합니다. 실내를 좋아한다면 아쿠아플라넷 일산도 인기가 많습니다. 상어,펭귄, 수중공연이 있어서 6살 아이들이 특히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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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육대회 학부모 민원에 대해 어떻게 샹각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체육대회 민원은 아이 안전이나 과한 경쟁, 준비 부족 같은 문제라면 충분히 제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감정적으로 항의하기보다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이 있었는지 차분히 전달하는게 중요합니다. 학교 행사 특성상 서로 배려하며 개선점을 찾는 방향의 소통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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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틱 증상은 무엇 때문에 생기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틱은 스트레스, 긴장, 피로, 과도한 자극이 겹칠 떄 더 잘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바른 화면 전환과 강한 집중을 요구하는 게임이 아이를 흥분시키거나 긴장하게 만들어 증상이 도드라질수도 있습니다. 게임을 줄였을떄 좋아진다면 당분간 사용 시간을 제한하고 수면, 휴식을 충분히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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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못 먹는데 어떻게 하면 먹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처음부터 생선히 특유의 향이 강한 회보다 연어, 광어처럼 담백한 종류부터 소량 먹어보세요. 초장보다는 간장+와사비 아주 약하게, 김이나 밥과 함꼐 먹으면 비린 맛이 줄어듭니다. 차갑게 먹고 레몬을 살짝 곁들이는 것도 도움됩니다. 억지로 먹이기보다 좋은 기억을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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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에게 날라차기 하는 형 벌칙으로 용돈금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효과는 있을 수 있지만 '왜 안 되는지'를 함꼐 알려주는것이 더 중요합니다. 단순 용돈 금지만 하면 들키지 않게 하거나 억울함만 남을 수 있습니다. '발차기는 크게 다칠 수 있어서 절대 금지'라는 기준을 분명히 하고, 대신 화날 떄 말하기, 거리두기 같은 대안을 같이 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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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남자형제 싸우는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남자형제끼리 몸으로 놀다 격해지는 경우는 흔하지만 날아차기처럼 위험한 행동은 장난으로 넘기면 안됩니다. 특히 한쪽이 무섭거나 싫어하는데 계속되면 괴롭힘이 될수 있습니다. 누구편을 들기보다 '다치게 하는 행동 집 규칙상 금지'라고 분명히 하시고 화났을 때 표현하는 방법과 멈추기 신호를 같이 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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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남학생 성교육을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4남학생이면 '부끄러운 이야기'보다 몸의 변화, 존중, 경계를 알려주기부터 자연스럽게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갑자기 한번에 하기보다 일상 대화처럼 짧게 자주 이야기하는 방식이 부담이 적습니다. 추천주제는 사춘기 변화, 친구 몸 놀리면 안되는 이유, 동의와 존중, 인터넷 영상 구별하기정도입니다. 질문하면 혼내지 말고 담담하게 답해주는 분위기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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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애기 키우시는분들 키즈카페 한달에 몇번 가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보통은 한달에 2-6번 정도 많이 가시는 편입니다. 비 오거나 미세먼지 심한 날에는 더 자주 가기도 하고요. 다만 매주 키즈카페만 가면 부모도 지치고 비용도 커서 공원, 도서관, 체험형 박물관, 캠핑 같은 취미를 함께 섞는 집이 많습니다. 아이는 장소보다 '부모와 같이 논 기억'을 더 좋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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