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생 여아 기저귀에 분비물…..

24년생 여아

생식기가 아프다 해서 봤더니 기저귀에 초록색? 분비물이 있어요

이게 뭘까요 ㅠㅠ

내일 병원 갈 예정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가장 의심이 될 만한 부분은 소아 질염입니다.

    성인 뿐만 아니라 어린 여아들에게도 많이 걸리는 질환 이구요. 대장균이나 박테리아, 감기균이 질 내부로 들어가서 염증을 일으킨 경우 입니다. 아이가 소변볼 때 가렵거나 따가워 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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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 기저귀에서 초록색 분비물이 나왔다 라는 것은

    일시적인 장내 변화나 자극 반응으로 인해서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자세한 소견은 의사와 상담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생식기가 아프다고 하고 기저귀에 초록색? 분비물이 보였다면 내일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어린 여자 아이들은 피부가 예민하고 기저기를 차는 시기라서 세균 때문에 질염이 생겼을 수 있습니다, 분비물이 노랗거나 초록색 빛을 띠고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일단 억지로 닦아 내기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겉만 가볍게 씻어 주시는 것이 좋고 기저귀를 최대한 자주 갈아주며 너무 꽉 끼지 않게 해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24년생 여아의 기저귀에 추록색 분비물이 보이면 단순한 분비물보다 질염이나 외음부 감염 가능성을 생각해 봐야합니다.

    여아의 생식기는 항문과 가까워 세균이 옮겨가기 쉬워 기저귀 발진이나 위생 자극만으로도 분비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오늘은 비누 사용을 줄이고 미지근한 물로 부드럽게 씻긴 뒤 잘 말리고 기저귀를 자주 갈아주세요.

    내일 병원에 가실 예정이라면 분비물 사진을 준비하시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열, 악취, 붓기, 소변 볼 때 통증이 있다면 더 빨리 진료를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록빛 분비물은 정상적인 질 분비물보다 염증이나 감염, 이물질 등이 원인일수 있어 소아과나 소아산부인과 진료를 꼭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생식기를 깨끗한 물로만 씻기고, 통증이 심하거나, 고열/악취/피가 섞인 분비물이 있으면 내일을 기다리지 말고 바로 응급진료를 받으세요

  • 안녕하세요.

    24년생 여아에게 초록색 분비물이 보인다면, 정상적인 경우보다는 진료가 필요한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세균성 외음부염, 이물질, 드물게 요로감염 등일 수도 있어서 정확한 진찰이 필요합니다.

    내일 병원에 가실 예정이라면 분비물의 색, 양, 냄새, 통증 여부 등을 함께 말씀해 주세요.

    오늘은 물로만 부드럽게 씻기고 비누나 물티슈 사용은 최소화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고열, 심한 통증, 피가 섞인 분비물, 악취 등이 심하거나 아이가 힘들어 한다면 내일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응급 진료도 받으시기 바랍니다. 걱정이 크시겠지만, 내일 진료를 받으시면 원인 확인 및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니 너무 불안해 하지 마시고 잘 살펴 봐 주세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아이의 기저귀에 초록색 분비물과 통증이 있다면 세균 감염일 수도 있습니다. 영유아 시기에는 세균 감염이 성인보다 흔하게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병원에 방문해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