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자주 다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은 작은 멍이나 긁힘이 생길 수 있지만, 같은 부위가 반복되거나 큰 상처가 자주 생긴다면 원인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담임교사에게 다친 상황과 이후 조치를 차분히 물어보고, 어린이집과 함꼐 예방 방법을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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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만 하는 딸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19살이라면 통제보다 책임을 배우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잔소리나 체벌은 오히려 갈등을 키울 수 있으니 생활 규칙과 책임을 명확히 정하고 지키지 않았을때의 결과도 일관되게 적용해보세요. 상담으로도 변화가 없다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전반적인 평가를 다시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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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가 없고 본능만있는데 고칠방법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19살이라도 자기 조절 능력은 사람마다 발달 속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난보다 생활 리듬을 함께 정하고 작은 목표부터 실천하게 도와주세요. 밤낮이 심하게 바뀌거나 충동성이 일상에 큰 영향을 준다면 정신건강의학과나 상담센터에서 전문적인 평가를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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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두 딸의 공부습관과 계획표 작성 팁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계획은 하루 단위보다 주간 목표를 정하고, 하루에는 2-3가지 핵심과제만 넣는 것이 꾸준히 실천하기 좋습니다. 40-50분 공부 후 10분 쉬는 습관을 들이고 부모는 결과보다 실천과정을 칭찬하며 스스로 계획을 점검하도록 도와주면 자기주도학습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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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응가를 참는 버릇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1 아이가 변을 자꾸 참는다면 혼내기보다 원인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변비로 아프게 본 경험이나 학교 화장실이 불편해서 참는 경우도 많습니다. 일정한 시간에 화장실 가는 습관을 만들고 성공하면 칭찬해주세요. 팬티에 묻는 일이 반복되거나 변비가 심하다면 소아청소년과에서 상담받아 원인 확인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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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밥을 잘 먹지 않고 간식,빵을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억지로 먹이기보다 간식을 줄이고 식사 시간을 규칙적으로 유지해보세요. 반찬은 아주 적은 양부터 부담없이 접하게 하고 먹으면 칭찬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반찬만 먹으면 규역질을 자주 한다면 소아청소년과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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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지 못하는 아이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를 믿고 지켜보되 무조건 방치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친구 이야기를 억지로 캐묻기보다 '무슨 일이 있었니?'하고 편안하게 들어주세요. 오래 우울해하거나 학교생활까지 영향을 받는다면 담임교사와 상의해서 상황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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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공감능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공감능력은 부모와의 대화 속에서 자랍니다.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인정해주고, 책 읽기와 역할놀이를 하며 다른 사람의 마음을 함꼐 이야기해보세요. 부모가 공감하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은 교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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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기저귀가 사타구니쪽으로 묻어나면 안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무른 변은 원래 새기 쉬워서 기저귀와 상관없이 사타구니로 묻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자주 반복된다면 기저귀가 아이 체형에 맞지 않거나 사이즈가 작은 경우도 있으니 한단계 큰 사이즈나 다른 브랜드를 사용해보세요. 허벅지 밴드가 잘 펴져 있는지도 확인하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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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 생각이 더 많이 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나이가 들수록 책임과 현실을 직접 경험하면서 부모님의 입장을 이해하게 되기 떄문입니다. 생활비, 일, 인간관계, 가족을 돌보는 어려움을 겪으며 부모님의 희생과 사랑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심리적으로도 공감 능력과 삶의 경험이 쌓이면서 부모님이 해주셨던 작은 배려와 헌신의 의미를 더 깊이 깨딷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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