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넘어서 야식이 땡길땐 어떻게 참죠?
야식을 먹던 습관이 있다면 그 시간을 넘기는 것이 고비인데요,일단 그 시간이 되어도 배가 덜 고프면 고비를 넘기기 수월하기 때문에 요즘 소식을 하고 계시다면 저녁을 너무 적게 먹지 않는 것이 좋은데요, 저녁에 밥이나 고구마 같은 탄수화물을 너무 적게 먹고 채소만 먹으면 밤에 허기가 커질 수 있으므로, 적당한 탄수화물에 달걀, 두부, 닭고기 같은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드셔서 포만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말씀하신 것처럼 영상을 통해 야식욕구가 자극될 수 있기 때문에, 영상 시청은 자제 하고 양치를 하거나 따뜻한 물이나 차를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그래도 참을 수 없다면 비교적 건강한 간식을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무가당 요거트, 삶은 달걀, 두유처럼 단백질이 들어 있는 간식을 소량 먹는 것이 과자나 라면 보다 훨씬 나은 선택입니다.즉, 지금처럼 소식하면서 계속 밤에 배고프다면 저녁 양을 조금 늘리는 것이 다이어트를 오래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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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향상 시키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이가 자주 아프거나 면역력이 약하다고 느껴지면 부모님 입장에서는 걱정되는 마음이 크실텐데요,아이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특정 영양제보다 충분한 수면과 균형잡힌 식사, 규칙적인 활동을 기본으로 챙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처럼 식사와 수면 등을 신경쓰고 계시는 것은 아주 좋은 방향인데요,식사는 고기, 생선,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과 채소와 과일, 콩류, 통곡물을 다양하게 먹이는 것이 좋고, 특히 쳘분과 아연, 비타민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데, 면역세포가 제대로 만들어지고 기능하려면 이런 영양소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여러 식품을 골고루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영양제로 잘 챙겨주고 계시기 때문에 더 늘리기 보다는 아이의 나이와 섭취량을 기준으로 부족한 것들만 보충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이집이나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여러 바이러스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서 감기나 장염 같은 질환을 자주 겪을 수 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고,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이면서 관리해주시면 좋습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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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덜미에 쥐젖?다닥다닥 나는데 이거멀까요
목이나 겨드랑이에 오돌오돌한 것이 갑자기 여러 개 생기면 혹시 당뇨 때문인가 걱정되실 수 있는데요,쥐젖은 목이나 겨드랑이처럼 피부가 서로 마찰되는 부위에 흔히 생기는 양성 피부 병변으로, 나이가 들면서 발생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쥐젖이 목이나 겨드랑이에 여러 개 생기는 경우 인슐린 저항성이나 비만, 당뇨와 함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는데요, 혈액 속 인슐린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피부세포의 성장에 영향을 주면서 쥐젖이 많이 생길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이전에 없던 쥐젖이 갑자기 여러개 생겼다면 공복혈당이나 당화혈색소를 한번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갱년기 관련해서는 나이가 들면서 피부 변화가 생기고 체중이나 대사가 달라지면서 쥐젖이 더 잘 생길 수 있는 있습니다. 집어 뜯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은데요, 쥐젖처럼 보여도 사마귀나 다른 피부 병변일 수 있고, 직접 뜯으면 출혈, 감염, 흉터가 생길 수 있으니 필요하면 피부과에서 안전하게 제거하시면서 건강하게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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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하고 너무 졸려지는 이유가 궁금해요
식사를 하고 너무 졸려서 일상 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라면 많이 불편하실 텐데요,식후 졸림에는 식사량과 음식구성, 식후 혈당뿐 아니라 평소 수면 부족이나 수면의 질, 건강 상태 등이 함께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식사를 하면 소화과정이 시작되면서 인슐린과 가스트린 같은 호르몬의 분비가 변하고, 자율신경계도 소화가 맞는 상태로 바뀌면서 자연스럽게 졸음이 올 수 있는데, 식사에서 탄수화물 섭취가 많았다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 인슐린 분비가 증가하고, 이런 혈당 변화가 식후 피로감이나 졸림을 더 크게 느끼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런 경우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 섭취를 조금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것이 좋고, 과식은 피하고, 식후에 가볍게 10~20분 정도 걷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또 기본적으로 밤에 수면이 부족하거나 빈혈이나 갑상선 문제, 수면무호흡증처럼 평소 피로를 만드는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졸림의 빈도가 너무 잦거나 오래 지속된다면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탄수화물을 조금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습관을 통해 보다 편안한 일상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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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약한 사람은 생채소보다 익힌 채소를 먹는 게 더 좋은가요?
말씀하신 것처럼 위가 약한 분들은 익힌 채소를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요,생채소에는 식이섬유와 단단한 세포벽이 있고 많은 양을 한꺼번에 섭취하는 습관이 불편함에 영향을 줄 수 있는데요, 특히 양배추, 브로콜리, 콩류처럼 장에서 발효되기 쉬운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은 장내에서 가스가 만들어지면서 복부팽만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채소를 찌거나 데치면 조직이 부드러워지고 씹기 쉬워져 위와 장에서 훨씬 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익히는 경우 비타민c와 일부 비타민b군처럼 열이나 물에 약한 영양소는 조리 과정에서 일부 감소할 수 있지만, 식이섬유와 무기질은 그대로 보존되고, 오히려 당근의 베타카로틴처럼 익혔을 때 조직이 부드러워지면서 몸에서 이용하기 쉬워지는 영양소도 있기 때문에, 영양소 손실과 소화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짧은 시간에 찌거나 짧게 데치는 것이 좋습니다.즉, 생채소가 불편할 경우 살짝 찌거나 짧게 데친 체소를 활용하는 것이 좋고, 영양소 파괴가 많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익혀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채소를 꾸준히 섭취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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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하고 햄버거 둘중 어느것이 그나마 건강할까여?
치킨과 햄버거는 둘 다 맛이 좋아 고민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말씀하신 구성이라면 햄버거 세트 보다는 후라이드 치킨이 비교적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햄버거에 감자튀김과 밀크쉐이크를 함께 드실 경우 탄수화물, 지방, 당류가 한 번에 많아져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치킨도 튀긴 음식이나 기름과 나트륨이 높고 껍질도 함께 먹을 경우 칼로리가 높아지지만 닭고기에는 단백질이 있어 비교적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치킨을 드신다면 튀김옷은 조금 줄이고 양을 적당히 조절해서 드시는 것이 좋고, 제로 음료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말씀하신 구성으로는 후라이드 치킨이 비교적 나은 선택이고, 적당량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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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꽃게를 사서 꽃게탕을 해드실 예정이라면 냉동 보관을 잘 해두는 것이 중요한데요,꽃게는 생물로 다서 오래 해동하는 것보다, 곧 드실 거라면 싱싱한 꽃게를 구입하고 양이 많이 보관하는 경우에는 손질해서 바로 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생 꽃게는 냉장보관 시 1~2일 안에 조리해서 드시는 것이 좋고, 냉동한다면 한 번 먹을 양씩 나누어 밀폐해서 냉동하고, 냉동이 오래되면 살의 식감과 맛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3개월 이내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꽃게탕을 끓이실 거라면 냉동 꽃게를 구입해서 사용하셔도 괜찮은데요, 오히려 손질된 냉동 꽃게는 필요한 만큼 바로 꺼내 바로 탕이나 찌개에 넣을 수 있어 편하고, 고르실 때는 포장이 뜯어져 있거나 얼음 결정이 지나치게 많은 제품은 피하고 단단하게 냉동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즉,곧 꽃게탕을 드실 예정이라면 생물 꽃게를 사서 바로 드셔도 좋고, 보관과 편의성을 생각한다면 냉동 꽃게를 구입하셔도 괜찮습니다. 맛있는 식사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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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으면 왜 요오드 섭취에 신경 써야 하나요?
요오드는 갑상선호르몬을 만드는데 꼭 필요한 영양소이지만, 부족해도 문제가 될 수 있고, 과해도 문제가 될 수 있어서 적정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요,요오드는 갑상선에서 만드는 티록신과 삼요오드티로닌의 원료인데, 요오드가 부족하면 갑상선 호르몬을 충분히 만들기 어려워지고, 반대로 갑자기 많은 양의 요오드가 들어오면 갑상선호르몬을 만드는 과정을 일시적으로 억제할 수 있습니다. 이를 볼프-차이코프 효과라고도 하는데요, 건강한 사람은 대부분 다시 정상적으로 적응하지만, 갑상선에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요오드 과다로 갑자기 갑상선 기능이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갑상성기능저하증이 있다고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해조류를 피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과하게 먹거나 보충제를 따로 챙겨 드시는 것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성인의 요오드 원장량은 하루 150 ㎍ 정도이고, 특별히 요오드 제한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일반적인 식사를 통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요오드를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게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평소 식사에서 해조류를 적당히 드시는 것은 괜찮지만, 다시마를 과량으로 섭취하거나 보충제를 임의로 추가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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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고 바로 커피를 마시는 습관은 건강에 괜찮을까요?
식사 후 바로 커피를 마시는 습관은 많은 분들이 가지고 계시는데요,커피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음식에 들어 있는 철분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철분 섭취가 중요한 분이라면 식사와 커피 사이에 조금 간격을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커피에 폴리페놀과 클로로겐산 같은 성분은 철분과 결합해 장에서 흡수되는 양을 줄일 수 있는데, 특히 콩이나 두부, 시금치, 잡곡 등에 있는 비헴철의 흡수에 영향을 주고, 소고기나 돼지고기, 생선 등에 들어 있는 헬철은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는 편입니다. 또 철분이 많은 식사를 할 때는 파프리카나 브로콜리, 키위 같은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을 함께 먹으면 비헴철 흡수에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소고기나 생선처럼 헴철이 풍부한 식사를 했다면 식후 커피 한잔 정도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콩이나 두부, 채소와 잡곡 등을 중심으로 식물성 철분을 많이 섭취한 식사라면 식후 1시간 정도 후에 커피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즉, 철분 흡수를 고려한다면 식사 후 1시간 정도 간격을 두고 차나 커피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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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기 위해 소식을 하는데요...질문!
다이어트를 위해 소식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이면 피로감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탄수화물과 단백질, 철분 같은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면 몸에 필요한 에너지와 영양소가 부족해지면서 쉽게 지치거나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식사량을 줄일 때는 한 끼에 필요한 영양소는 유지하면서 불필요한 열량을 줄이는 것이 중요한데요, 밥이나 고구마 같은 탄수화물을 과하게 줄이면 운동하거나 일상에서 에너지가 부족해질 수 있고,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량이 줄면서 기초적인 활동에서도 피로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또 철분이 부족해지면 빈혈로 이어져 피로감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서 적당량의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소식을 조금 완화해보는 것도 방법인데요, 세끼 또는 두세 번으로 나누어 적당량을 먹고, 매 끼니마다 단백질과 채소, 적당한 탄수화물을 구성하면 체중을 관리하면서도 피로감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다이어트 패턴으로 건강한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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