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중 사고는 왜 일반 상해보험에서 보장 제외되는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영진 보험전문가입니다.등산 중 사고는 단순 취미활동이라면 정상적으로 보장이 되는데,말씀 하셨던 일부 상해보험에서 제한이되는 경우는 위험한 활동이나 직업적 목적의 등산에 해당할 내 보장이 안되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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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진료 실비 청구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영진 보험전문가입니다.우선은 교통사고로 다치셨던 걸 일하다가 다쳐서 왔다고 속여 청구하는 것은 보험사기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교통사고로 치료 다 받고 마무리 했는데 후유증이 남아서 치료받으러 왔다고 제대로 말씀하시고 교통사고 접수를 한 게 아니기 때문에 나중에 본인이 실제 부담한 금액을 실손처리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혹여나 향후치료비에 대해서 합의할 당시에 합의금에 포함해서 받았을 때는 향후치료비가 다 사용되기 전에는 실손청구가 불가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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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가입 시 면책 기간이나 감액 기간을 설정해 두는 이유가, 이미 병이 진행 중인 사실을 숨기고 보험금을 노리는 부정 가입을 차단하여 선의의 가입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영진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사가 면책기간을 설정하는 이유는 말씀하신 내용이 맞습니다.도덕적 해이를 사전에 방지하고 지급 건이 눈에 띄게 늘어나면 다른 가입자들의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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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대인 향후치료비 관련해서요!
안녕하세요. 김영진 보험전문가입니다.향후치료비에 대해 정상적으로 받을 수 있어 보입니다.향후치료비에 대해서는 9월 10일 사고부터 무조건 지급을 안하는 것이 아니라 9월 10일 이후 개정된 약관으로 가입하거나 갱신했을때 계약부터 적용하는 것입니다.9월 6일 사고라면 상대는 보장개시가 10월 25일 이전 계약일 수 밖에 없다고 판단되며 금융감독원 공식입장으로 행후치료비를 지급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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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보험 보험금 수령에 관하여 질문이
안녕하세요. 김영진 보험전문가입니다.지금 작성해주시는 내용상으로 동일부위 상해 재청구 시 보험사기로 오인받아 법적인 책임을 물을 수 있어보입니다.보험사는 이미 A병원의 초진기록지와 소견서 상 내용을 보관/기록 된 상태이며 A병원 기록과 모순되는 B병원의 기록을 제출할 시에 고의적인 진료기록 조작으로 판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차선책으로는 8개월전 사고를 입증해야 합니다.주변cctv를 확보 해보거나 A병원 의사에게 8개월전 상해로 인해 발생한 골절이라는 소견서를 발급받아 보는 방법밖에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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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후에도 국민연금 임의계속가입을 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영진 보험전문가입니다.임의계속가입 제도가 유리한 경우들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최소 의무가입기간 10년을 채우지 못하였을 때 가입기간을 늘려서 연금 수령을 높이고 싶을 때 과거에 반환일시금을 반납하거나 추후납부할 금액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수령시기가 만65세로 상향되어서 질문자님이 65년생으로 추정이 되는데요. 유리한 경우중 두 번째 케이스에 해당 하시는 것 같습니다.연금액을 증액 시키고 싶으시다면 가까운 국민연금공단을 방문하여 임의계속가입 제도를 신청하여 지금부터 수령일 전까지 추가 납입을 고려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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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계속 미납시 어떻게 되는겁니까요?
안녕하세요. 김영진 보험전문가입니다.현재 보험료 미납이라는 내용이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료로 추정이되는데요. 통장예금지급정지 상태시라면 압류 통장에 들어있는 돈과 앞으로 들어오는 돈의 출금 및 이체가 제한됩니다.그리고 건강보험공단은 예금통장에 이어서 명의의 자동차,부동산,혹은 민간보험의 해약환급금 등 까지 찾아내어 추가 압류를 진행합니다.이 밖에도 병원에서 혜택을 볼 수 없어 전체적인 병원비가 100%본인부담 형태로 부담해야하고 체납정보가 신용정보원에 등록되면 신용카드가 정지되고 신규대출 불가 등 신용불량자로 등록되게 됩니다.차선책으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 방문하여 분할납부를 신청하여 압류를 해제 요청 하여야합니다.법적으로 최소생계비 185만원 이하는 압류할 수 없으며 납부 능력이 없다면 결손처분이 가능한지 공단에 문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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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여성 암보험 가입 _진단금 vs 치료비
안녕하세요. 김영진 보험전문가입니다.암은 확진만 받아도 바로 지급이 되는 진단비가 기본적으로 1순위로 세팅하여야 하며 요즘은 암 진단금 1억정도는 가입을 하는 추세이지만 권장금액은 2000~5000만원 정도입니다.암치료비는 실제로 직접적인 혹은 해당하는 치료를 받았을 경우에 지급이 되기 때문에 진단비가 당연히 우선이며 적정한 금액의 진단비를 세팅 해두고 가입을 고려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90세와 100세를 비교한다면 현재 보험사에서 판매중인 해약환급금 미지급형(무해지형) 상품의 구조상 만기 90세에서 100세로 10년을 늘리더라도 월 보험료 상승폭은 3~5%수준입니다.하지만 보험사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90세와 100세의 정확한 금액차이는 직접 확인해보시는게 좋을 듯 하며 정확한 보장분석을 통해 부족한 부분 조기 만기되는 부분을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결론은 암 진단비를 우선으로 하시지만 전체적으로 진단비만 가져가는 것은 아쉬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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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김 미니보험이 있던데, 실비보험과 중복 보장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영진 보험전문가입니다.독감 진단비(정액보상)를 보장하는 미니보험과 실손 의료비(비례보상)는 서로 보장 성격이 달라 중복 청구 가능합니다.실손보험(실손의료비): 실제 지출한 병원비(치료비,검사비,약값)를 돌려받는 비례보상 방식이므로 다른 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실제 지출한 의료비 내에서 보장 가능합니다.독감 미니보험:약관에 정해진 조건 충족시 정액으로 지급하는 정액보상 방식이므로 실비청구 금액과 상관없이 명시된 보장금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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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가 되면 피부양자가 되지 않는가요?
안녕하세요. 김영진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은 30세가 넘으면 형제 자매의 (피부양자)밑으로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건강보험에서 형제 자매는 나이제한을 까다롭게 보고,피부양자는 조건 중 하나에 해당되어야 합니다.30세 미만의 미혼 상태65세 이상의 노령층장애인 등록 또는 국가유공자따라서 30세가 되셨고 아래 해당사항이 없으시다면 본인 명의로 보험료가 나오는 지역가입자로 따로 분리되어 건강보험료를 직접 납부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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