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하는 허리 강화운동은 어떤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요즘 허리에 통증이 있으시고 평소에 집에서 하실 수 있는 허리 강화운동 관련해서 질문을 주셨는데 허리 같은 경우 허리의 안정성 및 지지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코어근육에 대한 강화운동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집에서는 별 다른 도구 없이도 본인의 몸을 이용해서 운동이 가능하며 플랭크나 브릿지 버드독 데드버그와 같은 운동을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본인 상태에 맞는 운동을 적절한 강도 및 횟수로 조금씩 천천히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허벅지 지방종 제거 안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8년 정도 전에 허벅지에 작은 덩어리가 생겼고 평소에 아프거나 하지는 않지만 누르면 찌릿하고 불편하고 초음파 검사 결과 지방종이라는 이야기를 들으셨고 더 커지지는 않고 하신다면 일단 제거를 안해도 되는 경우는 크기의 변화가 없고 일상생활에 불편감이 없고 미용적으로 크게 신경을 안써도 되며 통증이 가끔 누를때만 있는 경우 제거를 하지 않아도 무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렇지만 눌렀을때 찌릿함이 있다는 것은 눌릴 때 신경이 자극되는 위치에 있다는 것으로 일단 1~2년에 한번씩은 초음파고 크기 체크를 받으면서 추적 검사를 해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제거까지는 반드시 꼭 필요한 상태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일단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체크 받아보시고 담당주치의 선생님과 상담 가져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발가락 지방종에 대해서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몇 년 전부터 오른쪽 발가락 3번째에 지방종이 있고 오래 걷거나 하면 항상 발가락이 아프고 힘들다면 일단 정형외과에 먼저 방문해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초음파 검사 및 필요시 MRI등의 검사등을 통해 정확한 상태를 파악해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제거 같은 경우 오래 걸으면 통증이 있거나 신발을 신으면 불편하거나 크기가 점점 커지거나 누르면 통증이 있거나 하신 경우 제거를 하시는게 좋으며 일단 진료 먼저 해보시고 상담 가져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엉덩이 아래쪽,허벅지 뒤쪽 뻐근한 느낌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오른쪽 엉덩이 아래 허벅지 뒤쪽에 통증은 아닌데 저릿하고 불편한 느낌이 들고 이런 저릿하고 뻐근함이 불규칙적으로 느껴지고 허리디스크는 없고 하시다면 이는 몇 가지 문제로 인해서 그럴 수 있습니다.가장 흔한 원인으로는 햄스트링 근육의 과긴장으로 인한 문제일 수 있으며 오래 서있거나 골반이 앞으로 틀어진 자세 같은 경우 그럴 수 있으며 뻐근함 및 당기는 느낌 그리고 움직이면 조금 완화가 되는게 특징입니다.또는 좌골신경의 자극일 수도 있으며 근육이 신경을 살짝 눌러도 허리 디스크와 비슷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이외에도 골반의 비대칭이나 자세의 문제로 인해서 통증이 발생하기도 하며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상기 증상이 오랫동안 지속되시거나 심해지시거나 하신다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추가적인 검사를 통해 정확한 상태 파악해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집에서는 햄스트링 근육에 대한 스트레칭 및 신경을 풀어주는 가벼운 스트레칭 등을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0 (1)
응원하기
무릎이 걸을때 시큰 거려요 통증 완화시킬 민간요법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몇 일전 패키지 여행을 다녀오시고 나서 조금 많이 걸으셨고 살도 조금 찌고 하시면서 왼쪽 무릎이 시큰 거리고 하시다면 이는 과사용 및 체중의 증가로 인한 무릎 앞쪽의 압박이 늘어난 상태로 보이며 슬개대퇴통증증후군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일단 집에서는 차가운 냉찜질을 하루에 3~4회 정도 10~15분씩 해주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무릎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오래 걷기나 계단을 내려가는 것은 피해주시는게 좋습니다.또한 허벅지 근육에 대한 강화운동 및 스트레칭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그렇지만 통증이 1주일 이상 지속되시거나 심해지시거나 다리의 힘 빠짐이나 기타 이상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취침 시 바로 자면 잠이 안와서 항상 오른쪽으로 누워서 잠을 잡니다. 이 자세를 한지 오래 되었는데 이자세로 오래 자면 안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바로 누우면 잠이 안와서 옆으로 돌아 누워서 잠을 주무신지 10년이 되었고 옆으로 자는 것 자체는 나쁜 습관은 아니며 옆으로 자면 안 좋다는 말은 완전히 틀린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나쁘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옆으로 잘 경우 몸이 틀어진 채로 자기에 골반이 돌아가고 허리가 비틀리고 베개의 높이가 안 맞으면 목이 꺾이고 하지만 코골이나 수면무호흡 허리 통증 및 역류성 식도 문제가 있으신 분들에게는 오히려 좋을 수 있습니다.잠을 잘 자고 통증이 없다면 굳이 자세를 고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며 이미 10년이나 적응이 된 상태라면 억지로 자세를 바꾸는 것이 오히려 수면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자세의 수정을 조금만 해주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워 골반의 틀어짐 및 허리의 부담을 덜어주시고 베개높이를 목과 척추가 일직선이 될 수 있도록 잘 조절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어머니께서 양쪽 무릎 연골이 다 마모 되어서 인공관절 수술을 하셨는데, 인공관절은 관리도 중요하다고 하던데 수명이 어느 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70세부터 무릎이 아프기 시작해서 나이가 먹으면서 참고 버티다가 걷기조차 힘들 지경이 되어 검사 결과 양쪽 연골이 완전히 닳아서 부딪히는 단계라고 하셨다면 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인공관절 같은 경우 요즘은 꽤 오래 사용할 수 있으나 개인에 따라서 수명기간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인공관절의 수명은 평균적으로 15~20년 정도 이며 최근에는 기술이 많이 발달하여 20~25년 이상 유지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재수술 같은 경우 마모가 많이 되거나 느슨해지거나 감염 혹은 탈구 등의 문제가 있는 경우 재수술을 고려될 수 있으며 재활 또한 굉장히 중요할 수술로 허벅지 근력을 잘 키워주시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또한 피해주시면 좋은 동작들도 많은데 쪼그려 앉기 및 무릎 꿇기 과격한 운동등은 피해주시는게 좋습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손목건초염이 의심스러운데 가장 큰 증상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몇 일전부터 엄지손가락을 접을 때 삐걱 거리는 듯한 느낌이 들고 불편하다면 방아쇠수지 초기 양상일 수도 있습니다.엄지손가락을 움직이는 힘줄이 지나가는 통로에서 마찰이나 염증이 생기면서 접을때 삐걱 걸리는 느낌이 들수 있고 따봉은 되지만 불편한 단계라면 초기 단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잦은 스마트폰 사용 및 엄지의 반복적인 사용 그리고 장시간 한 자세로 사용하다 보면서 손가락에 무리가 갔을 가능성이 높으며 최대한 손가락 사용을 자제 해주시고 하루에 2~3회 10~15분씩 따듯한 온찜질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또한 가벼운 스트레칭도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강하게 쥐는 운동이나 통증을 참고 계속 사용하시거나 억지로 딱딱 소리를 내지 않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기에 통증 및 증상이 지속되시거나 심해지신다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계단 내려가는건 최대한 안하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완전히 피해야 할 정도는 아니지만 계단을 내려갈 때는 체중 및 중력 감속을 위해 버티는 힘이 동시에 사용되면서 무릎 앞쪽 특히 연골에 압박이 강하게 증가 되기 때문에 통증이 있는 사람은 내려갈 때 더 아플 수 있습니다.그렇기에 통증이 있으신분들은 피하시는게 좋으며 통증이 없고 근력이 충분하다면 일상적인 계단 내려가기는 큰 문제가 안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계단을 내려갈 경우에는 무릎에 부담을 최대한 덜어주기 위해서 천천히 내려가고 난간을 잡고 내려가고 발 전체로 딛어주시고 무릎이 앞쪽으로 말리지 않게 주의하시면서 내려가시면 무릎 건강을 챙기는데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이외에도 무릎에 충격 완화를 위해 무릎의 근력 및 엉덩이 근력을 잘 키워 주시어 하중의 분산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으며 스쿼트나 힙힌지 클램쉘과 같은 운동을 같이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왼쪽허리가 아프니 왼쪽엉덩이 왼쪽다리까지 통증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왼쪽 허리가 아픈지 3주 정도 지났고 현재는 허리 통증이 줄어들었지만 왼쪽 엉덩이 다리로 내려가는 통증이 있고 앉았다가 일어나면 찌릿하고 서 있으면 오히려 괜찮고 하시다면 이는 좌골신경통 패턴으로 요추의 추간판 탈출증으로 인해서 그럴 수 있습니다.초기 디스크 단계로 앉아 있을 경우 허리디스크가 눌리면서 압력이 더 증가하게되고 이로 인해서 신경이 눌리면서 다리의 찌릿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려 서 있게되면 허리의 압력이 감소하면서 통증이 완화될 수 있으며 스트레칭은 어느정도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너무 과하게 숙이는 스트레칭은 오히려 디스크를 밀리게 만들기에 과도하게 하시지 않는게 좋습니다.또한 허리의 안정성 및 지지에 관여하는 코어머슬 강화를 통해 허리의 안정성을 높여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4.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