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디스크 집에서 관리하는 방법 추천받아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없음

하루 9시간 숙여서 일하는 직장인입니다.

10년 넘게 하다 보니 이제 매 시간마다 저리는 통증은 달고 살고 심하면 다리까지 찌릿하고 저려오네요. 일할때 임시 복대 착용하고 일하고는 있는데 집에서 관리할수 있는 운동법 혹은 관리방법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하루 9시간을 숙여서 일을 10년 넘게 하시다보니 허리에 통증이 있고 심한 날에는 다리까지 찌릿하게 저리고 하시다면 이는 디스크가 신경을 자극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일단은 먼저 정확한 상태 검사를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집에서 하실 수 있는 관리 방법으로는 하루 20~30분 정도 통증이 심해지지 않는 속도로 천천히 걸어보시는게 좋으며 허리의 안정성 및 지지력에 관여하는 코어 근육에 대한 강화운동을 통해 허리의 안정성 및 지지하는 힘을 길러주신은게 좋으며 대표적인 코어근육 운동으로는 플랭크와 브릿지 버드독 데드버그와 같은 운동이 있으며 본인 상태에 맞는 적절한 강도의 운동을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장시간 서있거나 앉아 있거나 허리를 자주 앞으로 숙이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등 허리에 부하를 주는 좋지 않은 자세나 습관은 고쳐주시고 업무시 30분-1시간 간격으로 허리를 펴고 움직여 주시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빠른 걷기 운동이나 허리를 뒤로 젖혀 주거나 코어근육을 강화시켜 주는 스트레칭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허리 건강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가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섰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스쿼트나 런지, 브릿지와 같이 하체와 골반을 강화할 수 있는 동작과 후방락킹, 버드독 또는 데드버그와 같이 안정성을 위한 운동을 꾸준하게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통증이 심할 때에는 병원에서 치료를 병행하는 편이 좋고, 허리 통증이 발생하는 동작은 피하거나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9시간 숙여 일하신다면 허리 근육과 디스크에 부담이 커져 저림이 반복될 것 있으니, 1시간마다 2~3분씩 일어나 걷고 허리 뒤로 젖히기와 고관절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집에서는 맥킨지 신전운동, 브릿지,플랭크처럼 허리 안정화 운동을 통증 없는 범위에서 꾸준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복대는 장시간 상시 착용하기보다 통증이 심하거나 무거운 작업 시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리 저림이 잦아지거나 힘이 빠지고 배뇨.배변 이상이 동반되면 디스크 악화 가능성이 있어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진료를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디스크가 있을땐 무조건 쉬기보다는 통증이 심하지 않은 범위에서 꾸준히 몸을 움직여주는것이 회복에 좋습니다. 걷기나 가벼운 코어운동, 고양이 자세, 무릎을 가슴쪽으로 당기기 같은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허리를 과하게 숙이거나 비트는 동작은피하고, 집에서도 30~40분마자 일어나 몸을 풀어주는게 좋습니다. 복대는 계속 착용하기보다는 허리를 많이 움직이는 상황같은 꼭 필요한 상황에서만 사용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