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고체는 압력을 가하면 끓는점과 녹는점이 올라가지만, 얼음은 강한 압력을 가하면 오히려 물로 녹아버리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대부분의 고체는 압력을 가하면 녹는점이 올라가게 되지만 얼음의 경우는 반대로 녹는점이 내려가서 물이 됩니다. 이러한 이유는 물이 가진 수소결합때문에 물이 얼면 부피가 커지기 때문입니다.일반적인 물질은 고체 상태가 되면 분자들간의 거리가 좁아져 부피가 줄어들고 밀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압력을 가하면 분자들사이 간격이 더욱 좁아져 이를 녹여 액체로 만들고자하면 더욱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녹는점은 올라가게 됩니다.반대로 물은 내부에 물분자의 수소결합이 존재하는데 온도가 낮아져 얼음이 될 경우 이 수소결합이 육각형 구조를 이루게 되어 안정을 찾게 됩니다. 이 육각형 구조내 빈공간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고체가 안정될때의 상태가 액체 상태의 물분자간의 거리보다 멀어지게 되어 고체인 얼음이 액체인 물보다 부피가 크게 됩니다.그래서 이러한 얼음에 압력을 가하면 부피를 줄이는 방향으로 작용하면서 빈공간이 깨어지게 되는데 강제로 액체 상태의 물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여하의 온도임에도 얼음이 녹는 녹는점 하락 현상이 발생하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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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에너지 정책은 어떤 방향이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미래의 에너지 정책은 기본적으로 지구 온난화를 막기위한 탄소중립이 가장 중심이 되어야 하며 국가의 생존을 위해 에너지 안보 정책을 수립하되 신재생에너지와 원자력, 화석연료를 유연하게 조합하여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히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기존의 화석연료 발전을 전부 폐쇄할 수는 없기 때문에 원자력 발전을 잘 활용을 해서 순차적으로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늘려가야 합니다. 재생에너지 발전은 탄소배출량은 거의 없지만 24시간 발전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고 설치에 대량의 경제적인 금액이 필요하기에 이것을 막고자 원자력 발전을 통해 브릿지 역할이 필요합니다.그리고 재생에너지 발전소 설립에 들어가는 비용은 전부 전기세로 국민들에게 전가가 되기 때문에 국민적인 저항이 발생할 수 있어 국민의 동의와 절차를 거쳐서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재생에너지 발전소 건립을 위해서 잉여 에너지를 저장하는 에너지 저장장치를 대량을 확보하여 개인의 태양광발전 등 전력수요가 치우치는 시점에 꺼내쓸 수 있도록 ESS 에너지저장장치를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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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리더십은 기존과 무엇이 달라져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미래사회로 갈 수록 리더의 역할은 극변하는 사회환경에 얼마나 잘 적응하고 이것을 예측할 수 있느냐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과거의 리더는 카리스마로 대변대는 리더십으로 탑다운 방식으로 기업을 이끌어 나갔었습니다.하지만 미래의 변화속도가 너무 빠르기에 불확실성이 커졌으로 이것을 예측하고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형 소통형 리더쉽이 필요할 것으로 예측됩니다.소수의 천재가 아닌 다수의 인재들을 활용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피드백을 받으며 문제를 차근차근 해결하는 형태로 나아갈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처럼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재택근무를 통해서도 다양하게 소통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하게 의견을 내고 이것을 듣고 받아들여갸 직원들은 이러한 급변하는 미래에 불안해 하지 앟고 조직에 헌신 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도전을 장려하고 실패를 해도 처벌보다는 격려와 반성을 통해 조직자체를 탄탄하게 만드는 리더십 또한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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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단순히 이윤을 남겨 이것을 기부하는 것으로 판단되지 않습니다. 기업이 활동함에 따라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최대한 줄이고 기업이 활동하는데 사용되는 에너지를 재생에너지로 변경하는 RE100 을 얼마나 잘 실천하는지가 기업의 사회적 챔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또한 그들이 만들어내는 제품이 친환경적이고 재사용이 가능하며 수명이 다한 제품도 재자원화가 가능한 순환경제 시스템을 갖출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자사 뿐 아니라 협력사들도 이러한 본사처럼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고 유해물질을 배출 하지 않도록 만드는것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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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시에서 벌을 키우는 도시양봉이 왜 늘어나고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원래 양봉하면 특정 지역, 특히나 농촌지역에서만 해야하고 할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하지만 최근에는 도시에서도 옥상같은 공간에서 벌을 키우는 도시양봉을 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이는 양봉으로 수익을 거두는 것보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로 꿀벌이 줄어들고 있어 이러한 개체수를 회복시키고자 하는 목적이 더 큽니다. 실제로 꿀벌이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로 계속 사라지고 있습니다.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지구 온난화로 꽃들의 개화시기가 빨라지고 변화하고 있는 것이 가장큰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고 다양한 살충제가 개발되었고 꿀벌의 천적인 말벌들이 급증한것도 이유로 꼽히고 있습니다. 꿀벌의 경우 단순히 꿀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세계 농작물의 70% 이상이 꿀벌이 꽃가루를 옮겨 수분을 하고 있기 때문에 꿀벌이 사라지만 사과와 같은 과일이나 채소의 열매가 맺히지 않아 식량위기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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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회에서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인공지능의 발달로 편리를 획득했지만 반면 이러한 인공지능의 활용이 떨어지는 저소득층과 노인계층의 경우 디지털격차가 벌써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격차를 줄이기 위해선 기업보다 국가의 노력이 더 필요 합니다. 모든 국인이 이러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도록 기본권 으로 판단을 하여 농어촌, 도서지역에도 인터넷을 공공재 형태로 사용할 수 있게 공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또한 이러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지역별로 제공하여 스마트기기나 키오스크 의 사용방법부터 인터넷 뱅킹과 같은 프로그램의 사용법 교육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교육기관에서도 정규수업으로 인공지능의 사용법 그리고 가짜뉴스와 딥페이크 등을 구분할 수 있는 비판적 사고에 에당하는 수업을 어릴때부터 교육하여 인공지능 시대를 학교에서 부터 배우고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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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윤리는 누가 책임져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인공지능의 오작동과 편향성이 만들어낼 결과를 생각해보면 정말 두려운 미래 입니다.하지만 인공지능의 윤리는 개발자만 책임질것이 아니라 기업과 국가에서 다각도로 감시할 필요가 있습니다.개발자의 경우 데이터가 편항되지 않도록 검증하고 필터링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인공지능이 만들어내는 결론을 인간이 이해할 수 있게 설계를 해야 하며 개인정보의 침해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수 있는 결과를 도출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기업의 경우는 이러한 인공지능을 상품화 할때 가이드라인을 정하고 사용자가 인공지능에 의해 피해를 입을 경우를 미리 상정하여 피해가 발생할 경우 피해보상에 대한 것을 명확하게 해야 할 것 입니다. 그리고 정부의 경우는 특정 인공지능이 데이터를 독점할수 없게 하고 개인정보의 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감독하며 이러한 일이 발생할 경우 규제를 할 수 있도록 법제화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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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공학과와 화학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화학과와 화학공학과의 차이를 알고자 하시면 각 대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화학과와 화학공학과의 커리큘럼을 확인하면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화학과는 순수화학을 배우는 학과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연대학으로 구분이 되고 일반화학, 유기화학, 분석화학 등 화학의 결합과 반응에 대해서 깊게 공부하고화학공학과는 공학과 화학을 동시에 배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공과대학으로 분류가 되며 1학년때는 일반화학을 배우긴 하지만 동시에 일반물리학, 미적분학, 선형대수학과 같은 수학 수업들도 들어야 하며 2학년 이후로는 공업수학, 열역학, 유체역학 등 화학을 기초로 한 공학수업이 주를 이룬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저는 화학공학 전공이라 2학년 이후 매번 수업과 시험시간마다 너무 힘들게 공부했었던 기억이 납니다.화장품 개발이면 화학과에서 많이 진학을 하긴 합니다.그렇다고 화학공학과에서 진학을 하지 않는건 아닙니다.개인적으로 취업을 생각하시면 화학공학과의 범위가 훨씬 넓습니다.화공에서는 화학과에서 취업가능한곳에도 지원을 할 수 있지만 화학과에서는 화공과가 지원가능한 분야로는 지원을 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화공은 공학으로 분류되다보니 취업할 수 있는 범위가 그만큼 넓습니다.배우는 과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렵게 공부한 만큼 취업할 수 있는 분야는 넓기에 추천드립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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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세제4안방의 쓰임리 넘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베이킹소다, 과탄산소다, 탄산소다, 구연산은 가정에서 쉽게 볼수 있는 천연세제 입니다.다른 물질과 섞여있지 않은 단독성분이라 용도에 맞게 사용하면 높은 세정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하지만 이것을 섞어 쓰게 되면 산성과 염기성을 가진 물질들이라 산성과 염기성을 합치면 중화가 되어 성능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조합을 하고자 하면 먼저 재료별 성질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베이킹소다 / 과탄산소다 / 탄산소다는 전부 염기성이고 구연산 만 산성입니다.그래서 염기성과 산성물질은 섞어서 사용하지만 성분이 중화가되고 물이 발생하기에 이 두가지는 섞으시면 안됩니다.염기성중에선탄산소다 > 과탄산소다 > 베이킹소다 순으로 염기성 성분이 강합니다.베이킹소다를 100배 강하게 만든게 탄산소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베이킹소다는 주방에서 과일세척이나 약한기름때 제거에 적합하고 과탄산소다는 세탁시 사용하면 표백재의 역할을 하는데 주로 쓸 수 있습니다.탄산소다는 주방에서 심하게 오염된 식기류를 세척하거나 세탁을 할때 표백재의 역할로 사용할 수도 있으나 너무 강염기라 소량만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구연산의 경우는 화장실에서 물때 제거나 싱크대, 수전의 광택을 낼때 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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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결합과 공유결합은 왜 성질이 이렇게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이온결합과 공유결합의 성질이 다른 이유는 결합을 형성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이온결합은 두원자간에 전자를 주고 받으면서 결합을 하기에 양이온과 음이온의 정전기적인 인력이 작용을 하고공유결합은 두원자가 서로 전자쌍을 공유해서 결합을 하는데 공유전자쌍과 원자핵 사이의 인력이 작용을 합니다.단일 결합의 세기 자체는 공유결합이 이온결합 보다 강하지만 물질의 녹는점이나 단단함은 이온결합이 보통 더 강합니다.하지만 소금과 같은 이온결합 물질이 더 잘 부숴지는 이유는 내부에 양이온 음이온이 규칙적으로 배열되어 있다보니 외부 충격을 가하면 내부에서 양이온 양이온간에 반발력이 발생하여 결합면 자체가 툭 떨어지는 현상이 있습니다.다이아몬드와 같은 공유결합 물질은 3차원 형태로 전자쌍을 공유하고 있어 위부 충격이 강하지만 반면 흑연과 같은 공유결합은 구조가 2차원이라 쉽게 부숴지기도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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