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릴륨이 산업적 활용과 위험성을 동시에 설명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아시는데로 베릴륨은 가벼운 금속이지만 강철보다 단단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우주선과 항공기의 필수재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베릴륨은 다른 금속과 합금을 형성할때 강도를 높히고 스파크를 튀지 않아 폭발의 위험이 있는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공구를 만들때 주로 사용됩니다.그리고 공기중의 산소와 반응하여 산화베릴륨이라는 보호막을 쉽게 형성하는데 이 피막 덕분에 내열성과 부식에 강하여 반도체의 방열판으로 주로 사용되는 재료 입니다.이러한 장점과 다르게 너무 가볍다는 이유로 미세먼지 처럼 크기가 작은 형태로 공기중에 섞이기가 쉬워 인체 내부에 흡수가 되기 쉽고 폐에 박혀 외부로 빠져나오지 않기 때문에 폐암을 유발하기 쉽습니다.그리고 이온 형태로 체내에 들어올 경우 우리몸에 필수적인 마그네슘이나 아연이온의 자리를 뺏고 먼저 결합을 하게 되어 인체의 세포대사를 교란시킬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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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풍경도 색을 다르게 쓰면 분위기가 달라지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색상별로 온도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크게 색상을 따뜻한 난색, 차가운 한색으로 구분하여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류가 지금까지 경험하여 유전자속에 내재되어 있는 기억에 의존하여 분류가 되어 있는 색상입니다.그래서 난색은 빨강, 주황, 노랑 계통으로 불, 태양 과 같은 이미지를 떠올리는 색으로 난색을 사용하면 따스함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한색의 경우는 파랑, 남색, 청록 계열로 물과 얼음, 겨울을 타나내는 색으로 한색을 사용하면 고요하면서, 차갑고 외로운 분위기를 느끼는 배경을 만들어내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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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가 기름을 제거할 수 있는 화학적 구조적 특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세제가 기름을 제거 하는것은 세제 속에 포함된 계면활성제의 구조 덕분 입니다.물과 기름은 극성이 달라 서로 섞이지 못하지만 계면활성제는 물과 기름 모두 녹일 수 있는 친수기와 친유기를 모두 가지고 있어서 이 두가지를 서로 결합시켜 기름만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계면활성제는 한쪽은 물에 녹는 친수성이고 반대쪽은 기름에 녹는 친유성 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탁을 할때 세제를 넣게 되면 이 계면활성제의 친유성 부분이 기름이 달라붙어 둥근 형태를 띄게 됩니다. 그리고 계면활성제가 기름을 둘러 쌓게 되면 외부로는 친수성 부분만 드러나기 때문에 물에 잘 녹는 형태릘 갖추게 됩니다.그래서 세제가 기름을 둘러 싸서 물에 녹이는 형태로 세탁물의 오염물질을 제거 하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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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공기 조성 비율은 언제 형성된 것이며,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현재 공기의 조성은 질소 78%, 산소 21%, 아르곤 0.9% 이산화탄소 0.04%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이는 약 5억년전 고생대 부터 만들어진 대기 조성입니다.원시대기에는 산소가 없었고 바다에 박테리아가 처음 만들어지고 광합성을 하게되면서 공기중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하여 산소가 나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5억년 전쯤에 현재의 산소비율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질소는 아주 안정적인 기체로 다른 물질과 쉽게 반응하지 않습니다.산소는 동식물에게 필수적인 기체 이지만 반응성이 강해 질소가 없으면 작은 불씨에도 쉽게 발화하여 폭발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산소는 동식물의 대사에 필수적인 기체이고 산소가 태양빛에 의해 오존이 만들어지느데 이 오존층은 태양으로 부터 오는 자외선을 막아 줍니다.아르곤 역시도 질소와 같은 비활성 기체라 산소를 안정화 시켜주는 역할을 하며 화학반응을 일으키지 않기 때문에 공기의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산화탄소의 경우는 식물이 광합성을 하는데 필수 재료 이며 지구에서 반사된 열을 대기중에 붙잡아 놓는데 필수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산화탄소가 없으면 지구의 온도는 영하에 머물게 될 것 이며 지금은 인류가 만들어낸 이산화탄소가 너무 많아져서 지구에서 만들어낸 열이 지구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해 온실처럼 되고 있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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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화생지 다 선택하려는데 오바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절대 오버는 아닙니다. 좋아하는 과목이 있다고 하면 충분히 시간을 투자해서 배울 가치는 충분합니다.제가 학교를 다닐때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은 전부 배우는게 당연하였고 하나의 과목만 심화로 배웠었는데 좋아하는 과목이 있다면 충분히 전부 선택 가능합니다.오히려 해당 과목별로 골고루 알게 되면서 다른 과목과의 연관성도 보이고 대학에 가게되면교양이나 1~2학년때 기초 과목들에 적용도 잘되기 때문에 고등학교의 기초 물화생지는 사실 듣는게 좋습니다.화이팅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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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돔현상으로 인한 요즘 날씨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더위를 이겨내는 방법은 개인별로 차이가 있지만 몸을 시원하게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단순히 더위를 정신력만으로 이겨낼 수는 없으니깐요저는 에어컨 바람을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름에도 긴팔을 입고 팔을 걷은 상태로 입고 다닙니다.지하철로 출퇴근을 하다보니 1호선 지하철의 에어컨이 너무 추워서 냉방병에 자주 걸리곤 하거든요그리고 외부를 다닐때는 양산을 꼭 들고 다닙니다.햇빛을 차단해주는 양산의 경우 양산 안과 밖의 온도차이가 7도 이상 나며 체감온도는 10도이상까지 날 수 있기 때문에 필수 입니다. 또한 요즘은 목뒤에 아이스팩을 넣는 넥쿨러 라는 것을 하고 다니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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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랑 눈동자 중에서 뭐가 더 나은지 알려줘.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둘다 더운 여름철에 잘 어울리는 블록버스터 영화이면서 스릴러 영화 입니다.군체의 경우는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이라는 유명 배우들에 부산행이라는 한국판 좀비영화를 탄생시킨 연상호 감독이 만들어낸 투자금 200억 대의 대형 좀비 블록버스터 입니다.화려한 비주얼과 스케일을 자랑 하고 새로운 형태의 좀비라는 설정이 신선합니다.하지만 좀비 설정에 치우치다보니 케릭터들의 감정선이 약하고 후반부로 갈수록 작품의 개연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눈동자의 경우는 배우 신민아의 1인 2역 으로 나오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로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영화 입니다.신민아의 연기가 돋보이며 스토리라인이 짜임새가 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하지만 블럭버스터급 영화는 아니기에 볼거리는 부족하고 어디서 본듯한 개연성과 플롯을 가지고 있어서 아쉽다는 평도 있습니다.평소 어떤 영화를 즐겨 보시는지 알 수는 없으나 일반적인 관객이라면 군체가 훨씬 편하게 보시기 좋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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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안에는 왜 항상 전신 거울이나 유리가 붙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속도의 체감을 속이려는 목적 보다는 심리적인 목적으로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엘리베이터는 아주 좁은 공간에 많은 사람이 타는 폐쇄적인 장소 입니다.실제로 사람은 시야가 좁아질수록 긴장도가 높아지는데 그런 장소에 거울이 있으면 공간이 확장되어 보이면서 심리적 안정감이 생기게 됩니다.그래서 이러한 뇌의 착시효과를 활용하여 폐쇄공포증이나 엘리베이터 공포증의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그리고 두번째는 약자에 대한 배려 목적 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를 끌고 있는 사람의 경우 엘리베이터 안에서 방향을 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전면의 거울을 통해 후방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뒤에 누가 타는지 얼마나 타는지, 그리고 그 사람도 휠체어나 유모차 탑승자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노약자의 시야 확보 및 원활한 이동을 위해 설치를 하게 되었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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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주의 화가들은 왜 사물을 흐릿하고 불분명하게 그렸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인상주의 화가들의 작품은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작품들이 많습니다. 인상주의 작가들은 대상의 고정된 색상이아니라 빛에 의해서 색이 변화하는 것을 캔버스에 옮긴 작가들 집단을 말합니다.사실 이와같은 변화는 과학기술의 발달과 맞닿아 있습니다.당시 카메라가 발견되어 똑같이 그리는 역할은 카메라에게 넘겨주게 되었고 튜브물감이 발견되어 풍경화를 외부에서 직접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거의 풍경화는 물감이 금방바르기 때문에 눈으로보고 실내에서 완성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외부에서 직접 보고 풍경을 그리다보니 빛에 따라 색상이 변화하는 것을 알 수 있었고이것을 직접 표현하다보니 빛의 양에 따른 고정된 색이 나오지 않음을 인상 이라는 이름으로 표현하고 화폭으로 옮기게 됩니다. 그리고 빛에 의해 대상이 흔들리다보니 외곽선이 불분명하게 보였기에 사물을 흐릿하게 표현한 것입니다. 오히려 가장 바깥에서 실제 풍경을 보고 그린 그림으로 이해하셔도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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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것에 토마토 바르면 정말 정상이대는지궁금해여?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실제로 토마토를 녹슨곳에 바르면 녹이 제거되긴 합니다.이는 토마토에 포함된 시트르산과 말산 과 같은 성분이 녹의 주성분인 산화철과 반응하여 산화철을 녹여내어 녹을 제거하는 원리 입니다. 그리고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녹이제거된 부분에 보호막 역할을 하여 추가적인 도움을 주기에 적은 양의 녹의 경우는 토마토로 제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토마토 보다 케첩의 경우 토마토의 농도가 높기 때문에 녹 제거 효과는 더 높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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