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에 눈이 많이 오면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서 염화칼슘을 뿌리곤 하는데요. 염화칼슘을 뿌리면 어떤 작용을하여 미끄러지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겨울철에 얼어있는 땅에 염화칼슘을 뿌리게 되면 눅을 빠르게 녹일 수 있습니다.순수한 물은 0도에서 얼지만 여기에 다른 물질이 녹게 되면 얼음이 어는 것을 방해하여 어는점이 평소 0도 보다 아래로 내려가게 됩니다.염화칼슘은 CaCl2 의 구조를 가지고 물에 녹으면 Ca2+ 2Cl- 로 해리되는데 3개의 이온으로 다른 이온보다 많이 물에 녹아들게 되어 어는점을 영하 50도까지 낮춰버리게 됩니다.그래서 염화칼슘을 뿌리게 되면 주변온도가 영하 50도가 되기 전까지는 얼지 않기 때문에 도로를 얼지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그리고 염화칼슘은 주변의 수분을 흡수하여 스스로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이때 발열반응을 하기 때문에 뿌리는 순간 얼음이 녹게 됩니다. 이 녹아든 물에 염화칼슘이 녹아들어가면서 어는점 까지 낮춰버리니 겨울철 빙판길에 많이사용하는 것 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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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온난화때문에 만인 파프데 어떡해야 온난화를 줄일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 물질은 인간들이 만들어내는 이산화탄소와 같은 온실가스 입니다.그래서 일상생활에서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도록 행동하시고 그것을 실천하시면 됩니다.일단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입니다. 1회용품 사용이 환경 오염을 막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데 뿐만 아니라 1회용품 사용을 줄이면 이산화탄소의 양도 줄일 수 있습니다.1회용품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과정에서 대량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하며 이것을 처리하는데도 이산화탄소가 사용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1회용 컵이 아닌 개인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고 마트에서 장을 볼때도 비닐봉지나 종이봉지가 아닌 에코백 등을 사용하는 것만 해도 큰 도움이 됩니다.그리고 가정에서 전기 사용양을 줄이는 것 또한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발전을 하는 과정에서 발전소에서 대량의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기 때문입니다.그래서 가전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때 콘센트를 빼 놓는 것이 좋고 대기전력이 높은 tv 셋톱박스나 모뎀 컴퓨터 등은 개별 콘센트를 설치하여 평소에 꺼놓는다면 전기도 절약하고 환경오염도 막을 수 있는 1석 2조의 행동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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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칸만화독학으로잘하고싶은데 어떤식으로하면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와이프가 만화학과 출신이라 제가 물어보고 답변을 드립니다.웹툰 작가 지망생 출신이라 지금은 그림을 그리진 않지만 한때 도전을 했었던 걸 옆에서 많이 봐왔습니다.입시 칸만화는 제한시간안에 주제를 정하고 기승전결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역시나 아시겠지만 연습과 전략이 필요합니다.웹툰은 수십컷으로 이야기를 만들 수 있지만 입시는 16컷 정도로 만들어야 하기에 불필요한 내용은 줄이고 핵심만 정확하게 표현하면서도 칸안에 그려내야 합니다.채색은 일단 생각하지 마시고 내용을 정확하게 16칸안에 그려내는게 중요합니다.그리고 입시의 경우 드로잉 자체도 평가의 대상이라 펜화 실력도 중요합니다. 와이프의 말로는 합격생의 작업물이나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을 모작하기를 추천하고 있습니다.그림체만 배끼는게 아니라 이장면에서 왜 이각도를 썼는지 고민하면서 모작을 하면 실력도 금방 는다고 합니다.그리고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시간을 정해놓고 주제를 정하고 모의로 연습을 많이 해보는 것 또한 추천하고 있습니다.그럼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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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배우는데 왜 소화기 질환에 대해서 알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도 제빵자격증을 따보기 위해 책을 본적이 있는데 소화기 질환을 보고 신기하긴 했지만 왜 배워야 되는가 라는 생각은 못해봤습니다.하지만 잘 생각해 보면 내가 만든 음식을 다른 사람들이 먹었을 때 몸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소화기 질환을 배운다고 생각합니다.우유를 소화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 이란 증상이 있는데 한국사람들에게 흔한 질병입니다. 만약 이런 사람에게 우유로 만든 생크림 케익을 먹으면 소화가 안되 배가 아플 것 입니다. 그리고 위염이 있는 사람에게 매운 음식을 주게 되면 위를 더욱 자극하여 위궤양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내가 만든 음식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작용해서 최악의 경우엔 어떤 질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 배우기 위해서 라고 답할 수 있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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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나무 키우고 있는데 한번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나무가 일정크기가 자라다 멈추는건 당연합니다.그리고 지피티가 말한 뿌리가 자라고 난뒤에 영양제를 주라는 것도 맞는 말 입니다.뿌리가 충분히 자라야 영양제를 흡수하기 때문에 뿌리가 자라지 않으면 영양제가 그냥 바닥으로 흘러가 버리기 때문입니다.현재 멈춘것 처럼 보이는 것은 뿌리 위 줄기 쪽이고 화분 안속 뿌리는 지금 열심히 자라는 중이기 때문입니다.뿌리가 얼마나 자랐는지 보는것은 화분을 들어서 밑구멍을 보시면 됩니다.실처럼 하얀 뿌리가 바깥으로 나왔는지 확인이 됩니다.밑구멍으로 보이지 않는다면 줄기 가장 위쪽에 새잎이 나기 시작하면 뿌리가 충분히 자랐다고 볼 수 있기때문에 영양제를 주셔도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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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상표에 있는 색깔 저거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보통 샹표택 이라 불리는 케어라벨은 옷을 만들고 난뒤에 부착하게 됩니다. 제품이 오염된 것은 아니고 상표택을 다는 과정에서 샹표택은 수작업이라 오염된 손으로 잡고 케어라벨을 붙이면서 오염이 된거라 생각됩니다.보통 미싱공장에서는 미싱기라 잘 돌아가게 기름칠을 자주하기 때문에 손에도 기름기가 뭍는 경우가 많습니다.아마 미싱에 사용되는 윤활유가 손에 뭍어 오염된 것으로 생각됩니다.바지에 옮겨서 오염될만한 양은 아니니 세탁을 한번 하시면 지워질거라 생각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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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이나 플라스틱컵 등에서 환경호르몬이 많이 나올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환경호르몬이 검출되기는 하나 많지는 않습니다.종이컵 안에는 쉽게 젖게 만들지 않기 위해 투명한 액체가 코팅되어 있습니다.pe 폴리에틸렌인데 100도 이후에 녹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용할 경우 pe 가 녹지 않아 인체에는 무해합니다.하지만 녹지는 않지만 미세플라스틱이 용출될 수는 있기에 아주 안전하지는 않습니다.보통 종이컵은 한번 먹고 버리기 때문에 환경호르몬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고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작습니다.플라스틱컵의 경우는 플라스틱의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PP 의 경우가 보통 녹는점도 높고 환경호르몬도 거의 없어 안전합니다.PET 는 안전하긴 하지만 햇빛의 자외선에 노출되면 환경호르몬이 용출될 수 있어서 다회 사용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ps 도 안전하긴 하나 뜨거운 물을 부을 경우 유해물질이 나올 수 있어 조심하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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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초파리 해결방법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초파리는 여름철 모기와 같이 우리를 괴롭히는 해충입니다.현재 집안에 초파리가 보이기 시작했다면 쉽게 제거가 어렵습니다.초파리는 아주 작은 음식물과 물만 있으면 너무나 잘 자라기 때문에 한번 번식하면 제거하기가 어렵습니다.가장 잘 자라는 곳은 싱크대나 배수구 입니다.이곳 안을 청소 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외부에서 끓는 물을 부어주면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초파리가 보이기 시작할때 싱크대와 화장실 배수구에 끓는 물을 일주일에 두세번쯤 부어주면 초파리 알을 아주 손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쓰레기통과 봉투에도 잘 자라는데 자주 버리시거나 크기를 10L 로 줄여서 외부에 놔두는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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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꽁초 투기로 인한 배수구의 막힘 현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도 정말 배수구에 쌓인 담배꽁초 및 쓰레기들을 볼때마다 불안합니다.버리는 사람은 작은 담배 꽁초 하나이겠지만 그것들이 쌓이면 배수구를 아주 쉽게 막아버리기 때문에 여름철에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현재는 공공장소에 쓰레기를 버릴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 됩니다.하지만 현장에서 적발이 되어야 하고 사진을 찍는다고 해도 자동차처럼 번호판이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사람의 신원을 파악할 수가 없어 실제 처벌로 이어지지 않고 있습니다.그래서 환경 규제가 강한 싱가포르의 경우 담배꽁초를 버릴경우 30만원에 가까운 벌금이 부과되고 재범시 4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되는것 처럼 우리나라도 담배꽁초 무단투기에 대한 벌금을 올리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그리고 배수구도 센서를 부착하여 비가 오면 열리는 형태로 일부 변경되고 있어 전지역에 걸쳐 해당 스마트 배수구로 변경을 하면 문제해결에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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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에어컨 없이 더위를 식히는 방법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좋은 자세 입니다.전기를 사용하는것 자체가 발전 과정에서 대량의 이산화탄소 및 유해물질을 발생시키기에 전기를 절약하게 되면 환경보호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에어컨 없이 빠르게 시원해지는 방법은 목 뒤를 시원하게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손목도 좋은데 목뒤나 손목 등은 피부 표면과 혈관 사이가 가까워 이곳을 차갑게 하면 차가워진 피가 온몸을 돌아 체온을 빠르게 떨어뜨립니다. 그리고 족욕을 하는 것도 혈액순환을 자극하여 빠르게 시원해지고 피곤도 풀립니다.그리고 샤워의 경우는 차가운 물보다 미지근한 물로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차가운 물로 하면 샤워를 한때 시원하지만 이후 몸이 체온을 올리기 위해 내부에서 열을 만들어내서 더 더워지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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