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아이스크림을 먹어서 배가 아픈데여?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2가지 이유에 있어서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1) 차가운 것: 아이스크림의 차가운 것은 몸에 반응을 야기합니다. 그래서 공복에 차가운 것이 들어가면 위, 식도 등이 놀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갑작스러운 반응은 우리 몸이 적응도 하기 전에 들어가는 충격의 여파입니다. 개구리를 뜨거운 물에 넣으면 확 튀어오르지만 개구리를 찬물에 넣고 서서히 끓이면 튀어오르지 않고 죽게 됩니다. 이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이러한 갑작스러운 반응으로 위와 장에서 속쓰림, 복통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2) 유당: 아이스크림은 우유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렇다보니 우유 내의 유당을 분해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복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유당불내증은 음식이 차갑거나 복통일 때 더 잘 나타납니다.**결론적으로, 아이스크림의 특징상 “차가움”은 피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공복에 먹는 것은 피할 수 있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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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체온이 하루 동안 조금씩 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여러가지가 있습니다.1) 환경: 실내온도, 실외온도의 변화로 체온이 조금 변합니다. 그래서 사실 너무 온도의 급격헌 변화는 안 좋고, 피곤함을 야기하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얇은 옷가지를 가지고 다니시는 것이 항상 필요합니다.2) 내부: 우리 몸이 굶거나 하면 열을 발생하는 대사가 촉진됩니다. 식사를 하는 과정에서도 열이 발생됩니다. 결국 대사를 얼마나 하느냐에 따른 열발생은 열역학에 따라서 항상 존재합니다. 그렇다 보니 일정 수준의 체온으로 맞추기 위해서 열의 변화를 억제하기 위해 우리 몸은 항상 체온을 유지하고자 유전적 변화를 지속적으로 야기합니다.쉽게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체온은 보통 36.5도를 유지하는대, 일부 변화는 괜찮습니다.그렇지만 갑작스러운 변화, 대사의 작용 등으로 확 바뀌는 경우 다시 36.5도로 높이거나 낮추기 위한 작용을 합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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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음료 한 잔을 마셨을 뿐인데 몸 전체의 체온이 온화하게 올라가는 이유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이는 음료 자체의 열과 우리 몸의 체온 조절 반응이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1) 따듯한 음료의 열이 몸으로 전달됩니다. 위에만 가는 것이 아니라 구강, 식도, 위로 들어가면서 전체로 퍼지게 됩니다.2) 혈액이 열을 전달합니다. 따뜻한 기온이 결국에는 혈액 내의 수분을 달구는데, 이 수분이 온몸에 전체로 퍼지기 때문에 열을 상승하는데 도움을 줍니다.3) 혈관이 확장됩니다. 그래서 혈류의 양을 증가시키는데, 이는 결국 따뜻한 수분이 여기저기 구석 구석 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그렇지만, 이는 일시적인 것으로 중심체온이 확 오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몸은 항온동물이기 때문에 항상 똑같이 유지해야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마시는 순간만 체온이 오른다는 느낌들 뿐이지 다시 원래대로 돌아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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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의 미각은 왜 나이가 들면서 둔해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맛을 잘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미각 관련 기관 뿐만 아니라, 침, 후각, 신경 기능 등 대부분의 기관기 둔화되기 떄문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미각"이라는 것은 여러 가지 각 기관의 복합으로써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1) 미뢰의 수와 기능의 감소: 혀에 맛을 감지하는 미뢰는 어린 시절에는 매우 활발하게 작용합니다. 그렇지만 성인이 되면 변화가 없고,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서 특히 60세 이후에는 그 수가 감소하고 민감도도 훨씬 떨어집니다. 그리고 재생 속도도 느려지게 됩니다.2) 침의 마름: 구강 건조증이라고도 합니다. 침의 분비가 줄어들면 미뢰에 닿는 맛 성분의 양이 줄어읍니다. 또한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서 약을 먹는데, 대표 약의 부작용이 바로 침샘의 마릅니다. 3) 후각: 미각 뿐만 아니라 후각도 감소합니다. 노화는 후각을 떨어뜨리게 합니다. 흔히 양파를 먹기 전에 코를 막고 먹으면 매운 맛을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노화는 후각 기능을 떨어뜨리는데, 그렇다보니 코를 막고 음식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4) 신경 조절 기능: 미뢰에 맛을 내는 성분이 닿는 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전달되서 뇌까지 가야하는데, 그 신호 자체가 둔화된 것입니다. 결국 뇌까지 가는 감도 자체가 떨어지는 순간을 뜻하죠.결국 이러한 복합적인 작용 기전으로 "맛이 없다" 등등이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서 나타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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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20도의 온도인데도 공기 중보다 물속에 들어갔을 때 훨씬 차갑게 느끼는 이유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매우 매우 좋은 질문입니다.같은 02도라도 공기보다 물이 훨씬 차갑게 느껴지는 이유는 온도가 아니라 우리 몸의 열을 얼마나 빨리 빼앗아 가느냐가 다르기 때문에 나타납니다.1) 물은 공보다 열을 훨씬 잘 빼앗습니다. 20도의 공기나 물에 있으면 몸의 열은 밖으로 이동하는데, 물은 공보다 열전도율이 높고 열을 저장하는 능력도 큽니다. 그래서 같은 온도라도 물속에선는 체온이 훨씬 빨리 떨어져 매우 차갑게 느껴집니다.2) 물이 온 몸을 감싸서 흐릅니다. 공기 중에서는 피부 가까이에 몸에서 데워진 공기층이 생겨 일종의 보온막 역할을 합니다. 그렇지만 물에서는 몸 주변의 따듯해진 물이 다른 곳으로 흘러갑니다. 즉 보온 효과가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 지속적으로 동일한 온도의 물이 계속 몸을 떄리게 됩니다. 3 )피부의 냉각 수용체가 물속에서는 피부 온도가 빠르게 내려가므로 냉각 수용체가 강하게 자극되어 "차갑다"고 느끼게 됩니다.기온이 30도가 넘은 한여름이라면 20도 정도의 계곡물이나 바닷물에 오레 노출이 되면 체온이 결국 계속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장시간 물놀이를 너무 오래하면 몸이 떨리거나 입술이 파랗게 되는 등의 저체온등을 야기하는 원인이 됩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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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의 급변화가 신체에 끼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온도의 급변화는 몸에서 일어나는 유전적 변화 등으로 인해서 체력 저하가 매우 심합니다.그렇다보니 피곤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이와 함께 면역력이 확저하됩니다.특히 이런 시기에는 감기걸리기 쉽고 건강하지 않은 사람이나 어린이, 고령자에게서 특히 많이 나타납니다.그래서 평소 몸관리랑 체력 유지 등에 신경써야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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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넣은 얼음물을 마시다가 그냥 일반 정수기 냉수먹으면 하나도 안시원하고 미지근하거나 따뜻하게 느껴지던데,,,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상대적이라서 그렇습니다.겨울에 실내 온도가 18도만 되어도 따뜻한 이유가 밖이 너무 낮다보니 18도만 되어도 따뜻하게 느껴집니다.그런데, 여름철에는 25도로 맞추라고 합니다. 그래서 24도로만 내려가도 춥다고 느껴집니다.즉, 온도라는 것, 특히 몸의 체온이라는 것은 굉장히 상대적이라서 그렇습니다. 여름철 실내 온도를 18도로 맞추면 엄청 추울꺼고 겨울철 실내 온도를 25도로 높이면 엄청 따뜻하거나 찜질방 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혀도 마찬가지입니다. 얼음물을 먹다가 냉수를 먹으면 얼음물이 워낙 차서 냉수가 미지근하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만약 반대로 뜨거운 물 먹다가 냉수를 먹으면 차갑다고 느낍니다.결국 이는 입안의 온도 센서(감각)이 순각적으로 기준을 바꾸기 때문이고, 이 모든 것이 절대적인 기준치가 아니라 상대적인 기준치이기 때문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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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농도의 커피인데도 유리컵 플라스틱컵 등등 다른 곳에 담아서 먹으면 뭔가 향과 맛이 다른거 같은데요. 실제로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네 다를 수 있습니다.1) 재질: 유리컵에는 냄새가 거의 배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대로를 느끼는데 가장 좋습니다. 도자기는 보온성이 좋고 향도 잘 유지됩니다. 스테인리스 글라스의 경우 금속 향을 아주 약하게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특히, 스테인리스 글라스의 경우에는 온도의 변화가 매우 빠릅니다. 그래서 맛이 확확 바뀌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컵은 플라스틱의 고유 냄새와 커피 향이 섞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는 "뜨거운 커피"에서 자주 일어날 수 있습니다 .저렴한 컴일 수록 그 영향이 큽니다.2) 온도: 각 재질별로 커피가 가지는 온도를 뻇기는 정도가 정말 다릅니다. 도자기는 천천히 식는 반면에 플라스틱과 얇은 스테인리스 글라스의 경우에는 뜨거운 온도가 매우 빠르게 소실됩니다. 그래서 커피를 느끼는 정도가 다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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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가 오면서 모기가 종적을 감췄네요. 모기가 버티기 힘든 온도는 몇도부터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모기의 경우에는 9월 말부터 활발하게 됩니다.보통은 25~30도 사이에 가장 활발합니다.모기도 더위를 타나봅니다.30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갈 수록 점점 더 체력이 약해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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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올라갈 때보다 내려갈 때 더 무섭게 느끼는 사람이 많은데, 사람은 왜 아래를 내려다보는 상황을 더 위험하게 느낄까요? 뭔가 심리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단순히 심리 보다는 몸의 중심축 때문입니다.내려갈때는 무게가 앞으로 쏠리고 중심 아래다 보니 워험을 감지하게 되고 더 긴장하게 됩니다그리고 눈으로 보면 아래를 내려갈 때 더 높아서 공포를 느끼게 됩니다.즉, 질문주신 계단의 내려감에 있어서 사람이 느끼거나 작용하는 동작은 뇌에서 제공하는 인지 뿐만 아니라 심리까지도 동시에 작용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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