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계란 하루에 몇개 먹는게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보통 삶은 달걀로 권장하는 양이 1~2개 정도입니다.많이 먹지말라고 하는 것은 달걀 노른자에 있는 콜레스테롤 때문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란이 많습니다만 요즘 학계에서는 먹어도 상관없다 쪽으로 많이 기울고 있습니다.달걀 1~2개 정도는 포만감 증가, 단백질 섭취, 근육 증가 등에 도움이 됩니다.하루에 4~5개 정도 먹어도 문제는 없으나 결국 이슈는 "장기적"으로 얼마나 먹는냐이고, 달걀에는 단백질이 많이 때문에 너무 많이 장기간 먹으면 신장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이는 달걀 뿐만 아니라 단백질이 많은 식품의 대부분의 특징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밥솥에밥을하고 냉동 보관 하면 밥이 말라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물이 부족한 것은 아니에요."드립"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고기에서 사용하는데, 고기를 얼렸다가 녹으면 물이 빠져나갑니다. 이 때, 풍미를 주는 고기의 성분도 같이 빠져나가죠. 이를 드립이라고 합니다.드립의 생기는 원인은 얼음과 연관성이 있습니다. 물의 부피가 100이면 얼음은 150이라고 가정하면 50정도가 커집니다. 이렇게 얼음이 생기는 동안 50의 커짐으로 인해 조직들이 파괴가되고, 실제로 조직의 파괴로 인해서 다시 물로되면 고기가 물을 잡고 있는 것이 아니라 흘러내려버립니다. 그래서 냉동고기는 맛이 들합니다. 밥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분이 밥을 꽉 잡고 있는데, 얼리면 수분의 부피가 늘어나고 그 곳의 물이 나오는데, 이 때 전자레인지에 의해서 수분이 증발됩니다. 그래서 약간 푸석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뱃살을 줄이는데 설탕섭취 줄이는게 가장클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네 설탕을 줄이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설탕을 먹으면 몸의 혈당이 높아집니다.혈당을 낮추기 위해서 인슐린이 분비가 되는데, 이 인슐린은 지방세포의 성숙에 관여를 합니다.실제로 세포에 비만을 유도하기 위해서 "인슐린"을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아울러, 설탕등은 저분자라서 활용가치가 높은 반면 잉여 에너지로 남을 가능성도 많습니다. 따라서, 이런 경우, 남은 잉여 당(에너지)를 지방으로 조절합니다.이미 살이 찐 상태에서 살을 뺴기 위한 설탕 줄이기는 도움이 되지 않지만반대로 더 이상 살을 찌우지 않기에는 설탕을 안 먹거나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주일에 맛있는거 한번도 안사먹고 사는사람??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진짜 제가 이런 분 본적이 있습니다.일주일에 아무리 맛있는거 회식할 때도 맛있는거 먹어도 진짜 안 먹습니다.어떻게 이럴 수 있나 싶은데...심지어 야채만 먹거나 딱 1개(탕수육 1개)만 먹는 분도 봤습니다.근데, 이런분들을 보면 삶 자체가 굉장히 정갈하고 절제되어 있습니다.아울러 단순히 식품, 식사에만 국한되지 않고 정말 다양한 분야, 시간관리, 계획 등에도 굉장히 절제되어 있습니다.제가 보면 참 재미없어보인다. 싶은데...정말 하더라고요.의지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운동하고나서 뭘 먹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오~~저랑 비슷하거나 저랑 약간만 다릅니다.저는 보통 7시에 밥을 먹고 10시에 나가거나 11시쯤 나가서 1시간 정도 운동을 하는데요밥을 조금만 먹거나 하는데도 운동다녀오면 배가 고픕니다.어떨때는 그냥 자보자 싶기도 하다가도 이미 각성이 너무 된지라 잠이 안오면 또 배가 고픕니다.그래서 제가 택한 방식은1) 요거트2) 바나나3) 견과류4) 블루베리, 방토요렇게 먹습니다.요거트는 부드럽고 금방 소화가 되면서도 포만감을 조금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당이 많을 수 있어서 최대한 당이 적은 것을 삽니다. 옆집 아주머니꼐서 가끔 주시기도 하는데 거기는 당이 아예 없는지 단맛을 느낄 수 없습니다.바나나는 포만감과 에너지 용입니다. 왜냐하면 에너지를 많이 소모했기 때문에 급격하게 떨어진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함이죠.견과류에는 단백질, 식이섬유, 지방이 많습니다. 그래서 배부름을 부르는 최고의 식품 중에 하나입니다.블루베리와 방토의 경우에는 배부름도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이 비타민이랑 무기질이 많아서 손상된 근육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그리고 운동을 하고 나서 오메가-3랑 비타민C 등의 항산화 성분을 꼭 먹습니다. 그 이유는 몸에 축적된 염증성 물질 제거와 함께 산화적 스트레스 및 피로 회복 때문입니다.운동하고 나서 배고픈 것은 다 똑같은 것 같은데, 심지어 안드시고 하시니 얼마나 힘들까 싶네요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잠들기 전에 하면 수면의 질이 좋아지는 습관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우선 저의 경험담은 취침전에 3시간에 운동을 강도 높게 합니다. 정말 이게 가장 좋습니다. 몸에 피로도의 누적으로 금방 잠이들고 쉽게 일어나지도 않고 푹 잡니다.몇가지 방법 공유드립니다.1) 카페인: 커피, 녹차, 초코 등은 취침 3시간 전까지만 드시고 그 뒤로는 드시지 마세요. 숙면을 방해합니다.2) 운동: 운동은 꼭 취친 3시간 전에 하세요. 오히려 운동을 자기 직전에 하면 각성하게 됩니다.3) 식사: 저녁 식사량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아울러, 3시간 전에 하셔야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수면하는 동안 소화를 해서 조직의 회복이 느립니다.4) 분위기: 암막커튼 달기, 핸드폰 소리 끄기 등등은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방해거리가 없습니다.5) 핸드폰: 핸드폰은 소리가 닿지 않는 곳에 소리, 알림 기능 없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방해가 됩니다.6) 목욕: 취침 치전에 따뜻한 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긴장을 확 풀어줍니다.더 많은 방법이 있겠으나 이 방법들만의 조합으로 충분한 숙면을 취하실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감기에 걸려서 연차내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배가 고파요.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이미 몸이 허헤진 상태에서 뭔가 배를 채우기 위해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은 비추입니다.이런 경우, 몸을 다스릴 수 있고, 원기가 빨리 회복될 수 있으며 소화가 잘되는 음식이 좋습니다.1) 죽: 전복죽, 소고기죽, 야채죽 등은 소화도 잘되고 부드러워서 나쁘지 않습니다. 2) 국: 곰탕, 삼계탕 등의 국이 있는 음식을 밥과 함께 말아서 뜨뜻하게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단백질의 보충이 가능하여 에너지 공급에 탁월합니다.가급적 익히고, 열나는 뜨거운 음식을 드시고, 될 수 있으면 가공음식은 삼가하세요. 오히려 탈이 날 수 있습니다.빨리 쾌유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늘도 점심 메뉴 고르기 너무 힘든데 추천해 주실분?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저는 오히려 이렇게 뭘 먹어야할까? 라는 고민이 있는 경우, 차라리 그냥 편의점에서 라면에 삼각김밥 먹습니다.특히, 더운날에 고민하는 것은 더더욱 머리가 터집니다.고민할꺼 없이 편의점 라면과 삼각김밥 사서 방에, 사무실에 들어와서 먹습니다.다른 건 몰라도 더운데 스트레스틑 덜 받더라고요.요즘처럼 더운 날에는 냉모밀, 열무국수 등도 괜찮습니다. 나쁘지 않아요.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보카도에대해여쮜볼께요 가르쳐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후숙이 안된 상태에서 섭취하셔도 문제는 없습니다다만, 맛이 없지요.아보카도는 지방산이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불포화지방산이 많아서 좋은 아보카도오일은 좋은 기름에 속합니다아보카도를 먹는 것은 좋은 습관입니다. 아보카도의 섭취는 혈액을 깨끗이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제거 등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중성지방과 LDL 콜레스테롤에 따른 동맥경화 등에도 좋습니다.다만, 아보카도에 지방이 많기 때문에 칼로리가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과량 아보카도를 섭취하는 것보다는 기호에 맞게 적당히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15일 초복에 무엇을 먹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초복은 결국 더워진 시점이라는 것을 의미하고, 이러한 더위를 이겨내자는 의미가 강합니다.삼계탕을 먹는 이유는 각종 한약재(인삼, 대추 등)과 함께 닭(단백질)을 섭취함으로써 몸을 보양한다는 의미입니다.삼계탕 대신에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전복죽, 곰탕, 장어구이, 전복구이, 생선구이, 생선탕 등을 추천드립니다.비슷한 맥락에서 삼계탕과 비슷한 개념으로 드시는데 문제 없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