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루틴을 지키는 효과적인 동기부여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건 제가 하는 방식이기는 한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한달에 한가지씩 목표를 가지고 나아갑니다.하루가 24시간이기는 하지만, 포(밥먹는 시간), 차(잠자는 시간)을 버리면 남는 시간이 있습니다.이 시간 중에서 나는 꼭 지켜야 하는 딱 한 가지...그 한 가지만 할 수 있는 시간을 정해서 그것만 합니다.크지 않아도 돼요가령, 저는 하루의 일과 정리하기를 했습니다. 1달간요. 항상 밤 00시에 합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이건 합니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나면 어느 정도 익숙해집니다. 처음에는 일과 정리가 30분 정도 소요되었다면, 그 시간이 줄어듭니다. 효율적으로 바뀌는 거죠. 한 달이 지나고 나면, 1+1. 한 가지를 더 추가합니다. 가령 책 읽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운동이 될 수 있고요. 그 전에 "하루의 일과 정리"는 계속 합니다. 그렇게 계속 1개씩 늘려갑니다. 중요한 것은 과유불급이라고 너무 많은 계획을 세우고 시간을 한번에 내가 원하는 패턴으로 만들기에는 너무 인간이 나약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한가지라도 내 생활의 습관에 스며들도록 하면 언젠가는 엄청 바뀌게 됩니다.이건 제가 하는 방식이라서 참고만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온라인강의 들으며 웨이트도 꾸준히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가능합니다.역시 시간적 분배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중요한 것은 자신을 아는 것이고 거기에 맞춰서 시간을 분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저도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운동과 강의를 듣거나 공부를 병행하는 것은 좋은 것은 맞습니다.)저 같은 경우는 운동을 기준으로 공부의 시간을 설정했습니다.아침에 운동하는 것이 좋은가? 저녁에 운동하는 것이 좋은가? 부터했는데아침에 운동을 하면 무조건 졸더라고요. 그래서 저녁으로 했습니다.저녁에서도 저녁 먹고? 아니면 얼마나?기본적으로 저녁을 먹고 3~4시간 뒤에 운동을 했습니다.그리고, 운동하기 전과 후에 공부를 집중적으로 많이 했습니다.전과 후의 차이에서 "운동 전에 몇시간 동안 하고 운동한다..." 이렇게는 안했습니다.운동하기 전의 공부는 지겨워질 때까지 공부를 했으며, 지겨워질 때 쯤에 또는 쉬고 싶을 때 운동을 하러 나갔습니다. (쉬고 싶을 때 운동을 하는 거죠)그리고, 운동이 끝나고 다시 앉아서 공부를 했습니다.운동을 저녁에 한 이유 또 하나는저의 경우 저녁에 운동을 하면 2시까지는 쉽게 깨어있을 수 있더라고요. 집중력이 저하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아침에도 지장은 없었구요.결론적으로,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방법은운동은 보조적인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운동은 뇌가 쉬는 시간에 하는거죠나한테 어떨 때 가장 운동의 효율이 좋은지그리고 하루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고거기에 맞춰서 공부시간(온라인 강의)을 넣으면 좋을꺼 같습니다.그러면 공부하시는데 성과도 분명히 있을꺼예요. 화이팅!!
평가
응원하기
온라인강의 들으면서 먹을 과자 추천해주실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칙촉, 카스테라, 마가렛트, 롯데 센드, 칸쵸, 다이제스, 자유시간 등을 추천드립니다.일반 봉지 과자는 소리가 나거나 부스러기가 나와서 조금 어렵습니다. 그 외에 ABC 초콜릿 등은 어떠실까요?모두 편의점에서 구하실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도서관에서 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냄새 때문에 안될까요?
안녕하세요. 도서관 안에서 피자를 드시는 것은 조금 삼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어떤 분은 분명히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서 공부하는데, 냄새나 소리로 인해서 방해받는 것을 굉장히 불쾌하게 느끼실 수 있거든요.가급적이면, 도서관 내의 지정된 장소 또는 날씨가 좋으면 밖의 벤치 등에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혹시 모르겠으면도서관의 사서에게 도움을 요청하시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주스, 효과가 정말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객관적으로는 제품의 "체지방감소" "건강기능식품 인증 마크"가 없으면나머지는 대부분 광고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식품에 국한되어)실제로, 제품의 효능을 검증했는지는 모르겠으나,국내에서는 건강기능식품 인증된 것은 전부 임상을 통해서 나온 결과와 학술적 근거에 의하여 그리고 여러 전문가들의 토의를 거쳐서 확증된 것입니다.따라서, 광고 보다는 우선적으로 그 제품이 "건강기능식품 인증"마크가 있는지 없는지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참고해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점심 식사 후 학습 능률을 높이는 영감,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도 점심을 먹고 졸린 적이 많습니다.특히, heavy한 음식을 먹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그 중에서 best는 중화요리입니다. 무조건 졸거나 잠을 자게 되더라고요.이유를 생각해보고 지식을 알았을 때는...아!! 라는 생각이 듭니다.보통은 소화를 위해서 혈액이 위로 몰리게 됩니다.그래서, 뇌에 산소 공급이 부족해서 졸리게 됩니다.소화가 오래 되거나 양이 많으면 그만큼 뇌에는 산소가 부족하게 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제 경험으로 가장 best는1) 과식하거나 포식하거나 하지 않기2) 기름진 음식을 먹지 않기3) 식사 후에 가벼운 산책 20~30분 하기 입니다. 지금도 1번과 3번은 꼭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특히, 3번은 매일 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산책로가 따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의 경우에는 달리기를 못하는 날에는 산책을 합니다.산책 경로에 대해서 몇가지 추천드립니다.1) 천 또는 한강: 주변에 도림천, 안양천, 한강이 있습니다. 그래서 걸어다닙니다. 그 때, 중간 중간에 운동기구가 있습니다. 그러한 운동기구도 한번씩 이용합니다. 철봉이 있으면 철봉도 메달립니다. 2) 인도: 멀지 않는 곳으로 왕복 1시간 거리에 있는 어딘가를 가보기도 합니다. 거긴 어떤 모습일까? 어떤 시설들이 있을까? 지금 이시간에는 어떨까 등등 구경합니다.3) 등산: 주변에 산이 있으면 좋습니다. 능선 따라서 걷습니다. 그러면 오르고 내릴때 운동이 많이 됩니다.제 경험으로는 산책으로는 다욧효과가 그렇게 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엄청 오래 걷지 않는 이상요. 보통 1만보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1만보를 해보면 체감을 많이 못합니다. 그래서, 식단을 주로 하고, 산책은 조금 보조적으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식단 90 : 산책 10)...오히려 산책 보다는 천 또는 한강의 산책로를 따라서 유산소 운동을 고려해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산책보다는 효율적입니다.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요한 밤, 초콜릿으로 마음을 회복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너무 많이 먹지 않으면 괜찮습니다.커피에 비하면 초콜릿의 카페인 함량은 적으니까요이렇게 말하면 되게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습니다.다만, 저는 그럴 때는 먹고 싶은 것 먹습니다.보통은 저는 기분이 굉장히 우울할 때, 치킨 생각이 그렇게 많이 납니다.그래서, 저는 KFC를 가는 편입니다. 혼자서라도..KFC에서 치킨 사서, 집에서 TV를 보면서 먹습니다.그것도 야식으로요.물론, 누군가 보면 경악을 금치못할 수도 있습니다.그러나, 먹고 싶은 거 먹고 회복해서 더 활긴찬..그리고 그 우울한 기분들을 날려보내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많지는 않겠지만 ABC 등의 초콜렛 1~2개 먹어서 기분을 회복하는 것이 어떨까요?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다이어트 요요없이하는방법알ㅅ녀주세요
안녕하세요.제가 하는 방법인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1) 저녁은 아주 조금 먹거나 단식2) 저녁 식사 후 2~4시간 뒤에 유산소 운동(달리기)한 주에 최소 3~4번3) 운동 후, 다른 것은 절대로 먹지 않기...-- 점심과 아침은 먹고 싶은 것 먹었습니다.이 방법으로 작년에 6 kg 정도 뺏습니다.요요는 없었습니다. 다만, 빼는데 조금 시간이 필요합니다. 천천히 빠져요.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다욧 성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닭가슴살 냉동시킨게 유통기한이 2달 지났는데냉동실에 있던건데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섭취가 가능도 하지만 그렇다고 꼭 섭취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그래서, 한번 잘 보셔야할 듯 합니다.1) 색, 냄새, 질감 등이 이상하면 반드시 버려야합니다.2) 혹시 포장이 찢어지거나 구멍이 났다면 의심을 해야합니다.3) 식품의 포장지에 보관방법대로 제대로 보관이 안되었다면 그것 또한 버리시는 것이 좋습니다.4) 냉동고의 온도는 지속적으로 유지되었으며 녹였다가 다시 얼린 그런 상황은 없었는지 체크가 필요합니다.제 생각으로는 이렇게 계속 마음에 찝찝함이 있으시다면 버리시는 것이 낫습니다. 왜냐하면, 괜히 먹고 속이 조금이라도 느낌이 이상하면 그것도 여간 스트레스가 아닐 것입니다.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