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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 물을 많이 마시는건 해장에 도움이될까요?
안녕하세요. 술을 마시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도움이 안된다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다만, 그 효과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술에 있는 에탄올이 간에 가서 에틸아세테이트로 되고, 에틸아세테이트가 아세테이트로 됩니다.문제는, 에틸아세테이트의 축적은 숙취와 연결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에틸아세테이트 제거가 중요합니다.이 에틸아세테이트의 제거는 효소에 의해 결정됩니다.위의 과정에서 산화적 스트레스가 지속적으로 축적됩니다.그래서, 간에 이 스트레스에 의해서 손상을 받습니다.산화적 스트레스의 발생을 억제하는 것이 좋습니다.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의 섭취는 좋습니다. 이것은 숙취보다는 간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숙취로는 숙취제(ㅅㅋㅎ, ㅋㄷㅅ 등)의 섭취가 좋습니다. 최근에는 식약처 지침으로 무조건 임상을 해야하기 때문에 이러한 제품은 임상이 완료된 상태입니다.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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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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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을 많이 먹어도 되나요? 변비가 많아서요
안녕하세요. 유산균을 무조건 많이 먹는 것은 꼭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제가 권해드리고 싶은 것은 다양한 것을 복합적으로 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1) 식이섬유 섭취: 프리바이오틱스라고 하여, 장에 있는 유익균을 증가시키고, 배변활동을 촉진시키며 장 건강을 증진시킵니다.2) 유산균 섭취: 장 건강에 좋습니다. 3) 식이 체크: 어떤 식품을 섭취 했을 때 변비가 나타나는지, 설사가 나타나는지 등등을 기록하여 자신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4) 운동: 운동 만으로 장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은 우리 장에 지속적인 자극을 줍니다. 5) 식단관리: 식단 관리는 중요합니다.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등의 섭취는 장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채소위주, 현미 및 잡곡밥 등 이런 식단은 장에 좋습니다. 장 내 유익균 증식에도 도움이 됩니다.한쪽으로 치우는 것보다는 위에 드린 다양한 것들은 동시에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과유불급이라는 4자성어가 떠오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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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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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제품은 무조건 혈당이 오른다고보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단것을 먹는다고 무조건 혈당이 오른다는 것은 아닙니다.과일 등에는 당이 있어서 오를 수 있습니다.다만, 가공식품 등에는 식품영양 정보를 살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최근에는 혈당과 당뇨로 인해서 가공식품에서는 "당" 대신에 대체감미료 또는 다른 당알코올 등을 넣기도 합니다.이들은 혈당은 오르게 하지 않지만 단맛으르 제공하기에 혀에서 느끼기로는 식품이 달다라고 느끼게 됩니다.대표적인 것인 제로 콜라, 제로 사이다 입니다. 일반적으로 단맛을 내기 위해서 설탕을 넣지만, "제로"음료는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를 넣고, 이로 인해서 단맛을 느끼나 혈당의 상승은 없습니다.따라서, 혈당이 조금 높은 편이시라면, 가공식품 섭취시에 반드시 뒷면의 표시란을 보시고 "당류"에 대한 부분이 몇 g 정도 되는지 확인하신 후에, 섭취할지 말지를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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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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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많이 먹는다고 무조건 건강 해지나요?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모든 식품의 원료는 탄단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그 양에 있어서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채소를 많이 먹는다고 100% 건강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극단적으로).그리고, 채소만 먹으면 영양적 불균형이 일어납니다.따라서, 채소를 포함하여 다양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쌀은 탄수화물의 주요 공급원이고, 달걀은 단백질의 주요 공급원입니다.중요한 것은 채소의 경우 비타민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따라서, 쌀과 달걀 등과 같이 먹으면 비타민에 의해서 에너지 대사가 더 잘 일어납니다.에너지 대사에서는 주로 비타민이 보조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비타민이 없으면 에너지 대사가 원활하게 일어나지 않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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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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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이 먹기 좋은 잘 안 상하는 반찬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채소 중에서는 깻잎무침이 있습니다.추가로, 장조림도 있어요. 메추리알로 하는 거라서 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그 외에도, 콩자반, 김도 괜찮을꺼 같아요.양념이 없으면 상하기 쉽습니다. 보통은 양념이 있어야 상하지 않고 오래 보관이 가능합니다.짧은 지식이었으나, 저도 혼자 자취할 때 먹었던 것 위주로 반찬류 추천했어요.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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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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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달걀 하나의 칼로리는 얼마입니끼??
안녕하세요. 계란의 칼로리는 개당 약 70~80 칼로리 정도 욉니다.(달걀 4개정도의 섭취는 약 200~300 칼로리 정도)계란이 섭취는 몸에 단백질 공급으로 근육을 키우는데 도움이 됩니다.다만, 계란만 먹는 것이 아니라 근력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근육을 키우는데 도움이 됩니다.특히,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살은 찌고 근육은 빠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계란은 이 때 근육을 키우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좋습니다.그러나, 삶은 계란만 먹는 것은 힘들 수도 있습니다. 물립니다. 계속 먹으면다만, 여기서 다른 요리. 즉 계란 후라이만 하더라도 기름을 두르기 때문에 지방에 대한 칼로리가 추가가 될 수 있습니다.꼭 운동과 함께 병행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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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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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을 많이 먹으면 어디에 안 좋나요?
안녕하세요설탕은 아주 작은 당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식이섬유는 아주 큰 당입니다.작은 당은 쉽게 분해없이 흡수가 가능합니다. 즉, 빠르게 혈당의 수치가 급격하게 증가했다가, 과량의 인슐린 분비로 급격하게 감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이를 혈당 스파이크라고 합니다.혈당 스파이크의 지속적인 노출은 인슐린 저항성을 일으켜 당뇨에 걸리기 쉽습니다.반대로, 인슐리의 과량 생성은 지방을 생성하여 비만을 유발합니다.식이섬유의 경우, 큰 당이기 때문에 분해하는데 시간도 오래걸릴 뿐만 아니라 흡수도 천천히 되기 때문에혈당을 급격하게 일으키지 않아서 인슐리 분비가 적절하게 조절이 됩니다.그러나, 그렇다고 설탕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닙니다. 당이 떨어지거 당이 부족할 때, 즉 에너지가 없을 때 설탕만하게 급격하게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도 없습니다.설탕은 양날의 검과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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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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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식사대용으로 좋은거 있나요?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몇가기 제안 드립니다.바나나, 삶은 감자 및 고구마, 삶은 계란(편의점 구매 가능), 견과류 등이 있습니다.추가로, 편의점에서 닭가슴살도 간단하게 먹을 수 있으며 포만감도 가질 수 있습니다.식물성 단백질인 두부와 두유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식단 중에 하나입니다.그 외에도 사과(껍질째) 섭취하는 것도 식이섬유가 많아서 쉽게 포만감을 가질 수 있는 식품 중에 하나입니다.위의 모두 간단하게 조리하거나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제 이야기가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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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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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을 얼마나 마시는 게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하루 물 권장량은 WHO에 따르면 성인 기준으로 1.5~2 L 정도입니다.컵으로 약 8잔 정도에 해당됩니다.다만, 한번에 마시면 물 중독에 걸릴 수 있습니다.따라서, 조금씩 나눠서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생각나실 때마다 챙겨서 드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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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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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면 얼굴이 왜 빨개지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술에 있는 알콜이 혈액으로 흡수되어 간에서 아세트알데히드로 분해되고, 이게 다시 아세테이트로 분해된비다.얼굴이 빨개진다는 것은 아세트알데히드가 아세테이트로 분해하는 능력이 거의 없고, 아세트알데히드가 혈액 내에 축적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똑같이 술을 마셔도 어떤 사람은 빨갛지 않은데, 어떤 사람을 빨갛다는 것을 보면두 사람간에 아세트알데히드의 분해능에 차이가 있다고 생물학적으로 생화학적으로 해석해볼 수 있습니다.간에 대해서 검사하는 것은 대표적으로 AST, ALT, gamma-GPT가 있습니다.술과 직접적으로 연관성이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지표는 아닙니다.전반적인 간의 상태이기 때문입니다.다만, 위의 수치가 정상범위에 있지 않다면 술 마시는 것을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위의 지표는 어렵게 검사하는 항목이 아니기 때문에 쉽게 병원가서 하실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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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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