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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금리 인하를 하게 되면 예금 이자도 줄어드나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예금은 거의 고정이라 변동이 없으실거에요.즉, 최고 금리일때 1~3년 예금해놓으시면 안정적인 높은 이자 수익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금리가 높아져도 이제 예금 금리는 소폭 혹은 거의 안 높일 것 입니다.이미 목표치를 넘어선데다가 은행입장에서 더 이상 예금으로 수익을 내기 어려운 경제상황이고 또 언제 뱅크런사태가 일어날지 모르니굳이 리스트를 안고 갈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경제 /
예금·적금
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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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옵션"은 어떤 옵션을 말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상장된 회사에 다니신다면 스톡옵션을 줄 수도 있습니다.스톡옵션이란 자사의 주식을 시세보다 싸게 임직원에게 부여하고 일정 약속된 기간동안 보유시 처분할 권리도 주는 것을 말합니다.물론 무조건은 아니구요. 일정 기간 공표를 합니다.회사의 성장성이 높다라고 보면 이러한 기회가 주어졌을때 잡으면 좋습니다.근로 의욕을 고취시키고 열심히 하게 되는 원동력이 될 수 있거든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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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기 , 가스요금 안올리는 이유가 경제 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이미 많이 올렸습니다. 전년대비 25%나 올렸기에 물가가 전월에 0.2%가 오히려 상승하였죠.그래도 적자폭이 워낙커서 아직 택도 없는 것 같습니다.지금 현재 경기불황, 침체로 인하여 여기서 계속해서 공공요금을 올리게되면 공공요금 특성상 피부에 바로 닿는 고통이라 국민들은 힘들어지고 자칫 도를 넘으면 영국처럼 몇 십만명 시위,폭도로 불거질 수도 있습니다.그래서 경제상황 , 여러 지표를 통해 결정하는 것입니다.
경제 /
경제정책
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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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국제 산유국들이 감산을 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단순하게 보면 산유국들의 이익을 위해서 감산한 것입니다.감산하여 유가가격을 올려야 경제적이익이 있기 때문인데요.1. 소비재등의 수입물가 상승중동국가는 기름말고는 대부분의 소비재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구매력자체가 약해지니 수입물가는 상승하여 경제성장이 더뎌지고 있죠.그래서 감산하여 더 큰 이익으로 국가 안정화를 위함입니다.2.러시아는 전쟁비용, 여타 중동국가의 타산업 발전 비용 충당러시아의 경우는 감산하여 유가를 높여 팔아 전쟁비용을 충당하기 위해서이고중동국가들의 지금 핵심산업인 네옴시티 , 그리고 여타 다른 산업들이 한창 진행 중이라 그에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서도 있습니다.도움이되셨다면 추천, 좋아요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경제 /
경제동향
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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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과 금리의 관계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중요한 점은 내가 산 시점이고내가 채권을 ?%이자에서 샀냐에 따라 금리가 오르면 나의 채권의 가치를 하락하는 것이고금리가 내려가면 오히려 가치가 올라가는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예를 들어 설명드리면3%이자 채권 1억이 있는데 기준금리가 낮아지면? 상대적으로 채권이자가 높게되죠?그러면 채권의 가격이 1억보다 더 높은 가치에 팔 수 있습니다.반대로 나의 채권 이자는 3%인데 기준금리가 높아져서 5%가 된다면??나의 3% 채권은 상대적으로 가치가 낮아지기 때문에 가격이 그만큼 하락합니다.내가 산 시점에서 금리가 오르면 나의 채권의 가치를 하락인 것이고금리가 내려가면 오히려 가치가 올라가는 시스템입니다.그렇기에 고금리 시기에는 채권 이자를 높이 받을 수 있고 나중에 금리가 내려가면 가치가 확 올라가니까 채권에 몰리는 것입니다.금리가 오르면 채권의 이자금리도 올라가게 되므로 금리 최고점에서 사셔서 만기까지 가져가시거나 사신 후 기준금리가 낮아져 가치가 오르면 팔아서 수익을 남기시는게 베스트입니다.도움이되셨다면 추천,좋아요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경제 /
예금·적금
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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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유럽의 대규모 글로벌 은행들이 파산하거나 파산위기에 직면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대부분 해외은행들은 투자를 많이 합니다. 부동산, 국채 든 예금을 가지고 투자를 해서 더 큰 수익을 벌죠.금리가 낮거나 조금 높을 때는 상관없지만 고물가, 고금리의 경제상황이 안 좋게되면 부작용이 엄청 크게 다가옵니다.가장 큰 것은 기업들의 뱅크런사태이죠. 힘들어진 기업들이 하나 둘씩 예금인출을 하게되는데이게 은행이 부실하다는 소문이 도는 순간 겉잡을 수 없이 번져 얼마안가 파산에 이르게되는 것입니다.우리가 아는 은행들이 다 이렇게 된 것이죠.글로벌 은행 파산이면 한국도 뱅크런 사태를 피할 수 없게됩니다.그래서 지금 상황이 프레즐 안정화 즉, 물렁한 안정화라고 부르고 있습니다.언제 다시 악화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항상 경제에 주시하시고 뭔가 터졌을 때 빠른 대처를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경제 /
예금·적금
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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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신청할때 이자+원금 갚는 방식 변경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갈아타는 기간이 있으실겁니다. 2~3년 주기로 있는데상품군마다 다르기고 안될 수도 있기에정확한 것은 약관을 따져봐야하고 해당 금융기관 담당자랑 통화해보시면 알려주실겁니다.
경제 /
대출
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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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는 어떤 기준을 갖고 물가를 산출한느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수백가지의 상품군을 크게 4가지로 나누어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1.농축수산물2.공업제품3.전기,가스 등 공공 요금4.서비스이것들의 전년대비해서 몇% 올랐는지 내렸는지를 통계를 내고 평균을 내서 발표를 합니다.그것이 CPI입니다.1,2,3번은 아실텐데4번 서비스는 리스, 렌탈비, 보험료, 관리비, 유치원, 학원 납입금 등의 인적 서비스를 말합니다.그리고 연준에서 중요하다고 하는 것이 4번 서비스인 근원물가에 해당됩니다.
경제 /
경제정책
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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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의 버블이 심하다고 하는데 부동산 버블현상이 구체적인 의미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경제 성장, 물가 수준에 비해 이유 없이 과하게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 속빈 강정으로 겉으로만 커지는 것을 말합니다.부동산 버블이 발생한 것은 당시 낮은 금리로 유통량이 너무 늘고 대출이 활성화된 것에 비해 규제가 너무 없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금리가 낮은 상황에서는 이런 경우를 대비하여 사실 규제를 크게 강화하고 집값을 잡아야 하는데 실패한 것이죠.조금 올랐을 때 규제했더라면 잡혔을텐데 이미 많이 오른 상황에서 그제야 규제를 하니 이미 수억씩 이익 본 사람들은 규제에 아랑곳 하지 않는 것이죠.가장 큰 문제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가속화되고 일반 서민들은 집에 대한 희망을 잃고 허탈감, 상실감이 커지고 깡통전세 사기 등 여러 부동산 문제로 자살률도 높아져 생활만족도가 낮아지고 결국 경제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여기에 영끌족에 경우에는 금리역전현상이 일어났을 때 부채가 엄청나게 가중되어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경제 /
경제동향
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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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금리를 0.125%씩 조정하지는 않나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금리를 1/4 씩 쪼개서 하는 경우가 있는 이유는 0.25%정도는 경제기반에 움직임의 차이가 있기때문입니다.그러나 1/8의 차이는 사실상 통계수치로 보면 미미하기 때문입니다.가능은 하지만 금융기관의 복잡한 계산이나 통계 등을 낼 때도 이렇게 잘게 쪼개지면 더욱 어려워집니다.금리를 단순 숫자가 아닌 그 결정으로 인하여 모든 기업의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기에 어느 정도 규칙을 가지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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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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