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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월세이율은 어떻게 구하는 건가요?
보증금과 월세는 계약 사항이므로 임대인과 임차인간이 상의하여 합의가 되어야 합니다.보증금의 월세 전환 관련하여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제9조 월차임 전환 시 산정률을 적용해보면;(a) 대출금리와 경제여건 등을 고려한 대통령이 정하는 비율 연10%(b) 한국은행이 공시한 기준금리 (현재 3.5%)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이율 (현재 2%)을 합한 금리 (현재 5.5%)(a), (b)중 낮은 비율을 적용하므로 주택의 전월세 전환율은 현재 연5.5%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기준금리 등의 이율이 달라지면 적용 이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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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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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계약을 하는데 임대인의 경우 지방세납입증명서를 어디주소로 신청해야되나요?
주민등록 주소지와 임차주택의 주소지가 달라도 국세납세증명서와 지방세납세증명서는 주민등록상 주소가 있는 관할 주민센터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다른 지역인 경우에는 팩스를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주민센터에서 조치). 또한 정부24에서 간편인증(또는 인증서)을 통해 온라인으로 발급 받을 수도 있습니다. 국세납입증명서는 주소가 필요 없으나 지방세납입증명서는 주소를 적게 되어있습니다. 대리인인 경우에는 위임장(임대인의 국세/지방세 열람 동의서), 대리인의 신분증, 위임인의 신분증을 지참하여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2021년 6월 부터 시행은 시작되었으나 계도기간 중에 있으며, 올해부터 미신고시 과태료 부과를 시행 하려다가 다시 늦춰져 2025년 6월 1일부터 강제 시행 예정입니다. 임대차 계약 30일 이내 계약 당사자가 전월세 사항을 신고해야 하며 계도기간을 넘기게 되면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를 내게 될 수도 있습니다.주택임대차신고는 임대인과 임차인 중 한사람이 하면 되는데, 확정일자를 받아야하므로 임차인이 신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요한 서류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서, 임대차 계약서, 신고자 신분증 (주민센터에 신고하는 경우), 신고자 공인인증서(온라인에서 신고하는 경우), 임대인 및 임차인의 주민등록등본(온라인 신고하는 경우)입니다.신고 대상은 보증금 6000만원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하는 전세/월세입니다. 신고지역은 수도권 전역과 광역시, 세종시 등의 시 지역이고 지방은 도 지역 군 단위는 제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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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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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거 한달전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할까요??
묵시적갱신이 되었고 기존에 전입신고가 되어 있으며 아래와 같은 조건등 전세보증보험 가입을 위한 조건들을 만족하는 상태에서 계약기간이 1년 이상 남았다면 확정일자부 계약서를 가지고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할 것입니다. 전세보증금과 선순위채권을 더한 금액이 주택가격x담보인정비율(90%)이내 여야 하고 (단독,다중,다가구주택의 경우 후순위, 공실 최우선변제금 포함 선순위채권과 다른 세입자들의 선순위 보증금액 합계액이 주택가의 80% 이내), 보증발급일 기준 주택 소유권에 대한 권리침해사항(경매신청, 압류, 가압류, 가처분, 가등기 등)이 없어야 합니다. 거주형태로는 단독주택, 다가구, 다중, 연립, 다세대, 노인복지, 주거용 오피스텔, 아파트 등이 가능 합니다. 그리고 서민정책으로 수도권은 7억, 지방은 5억 이하만 가능하고 지역별로 상이하므로 미리 확인하셔야 합니다.그런데 전세보증보험 가입 이후에 보증금 청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므로 (임대인의 협조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세부절차는 보증기관에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입을 한 후 수령 조건이 되려면 가입 후 임대인에게 문자나 내용증명 등으로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3개월을 기다리면 계약이 종료되니, 전세계약이 종료된 다음 1개월 동안 특별히 인정되는 사유없이 보증금을 받지 못하거나 집이 경매, 공매, 급매 등으로 넘어간 상태에서 보증금을 받지 못한 조건이 되면 전세보증금 지급을 요청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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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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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계약자를 공동명의로 하면 좋은점이 있나요?
부동산 공동명의는 주로 세금과 관련하여 이루어 지는데, 주택인 경우와 주택외인 경우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먼저 주택의 경우 부부 공동명의로 하는 경우 세금별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종합부동산세는 개인별 과세로서 주택 공시가격 합계액 12억원 이상인 경우 발생하며 공동명의인 경우 18억원 이상 시 발생하므로 12억원 이상인 경우부터 절세 효과가 있습니다. 3주택이상, 조정지역내 2주택 이상인 경우는 세율이 더 올라가서 역시 공동 소유가 유리합니다. 하지만 공시가격 18억원 초과에 1가구 1주택에 연령별, 보유기간별 세액공제가 많이 되는 경우에는 단독명의가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양도소득세는 소득금액이 분산되므로 공동명의가 훨씬 유리하며, 2명이 연간 250만원씩 각각 기본공제를 받으니 500만원까지 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주택보유기간이 2년 이상인 경우).상속세도 한 명이 사망하여 자녀에게 주택이 상속된 경우 집값의 50%에 대한 세금만 붙기에 절세가 가능 합니다.3주택 이상 다주택자인 경우 중과세율이나 장기보유, 고령자, 1주택 단독소유로 세액공제 등에 해당하는 경우는 세액 비교가 필요합니다. 토지나 상가 등 주택외의 부동산의 경우는 양도세를 낮추기 위해 여러명이 공동으로 구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동산을 구입하는 목적 자체가 양도 차익인 경우가 많은데 양도 소득세가 6~45%까지 소득금액에 따라 초과누진세율이 적용되어 차별적으로 과세되므로 여러명의 명의로 되어 있으면 세율을 낮출 수 있기에 공동명의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공동 명의인 경우 서로의 이익이 상충되거나 의견이 다르면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생길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처분 시기와 방법 등에 대해 합의를 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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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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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 투자는 불법인가요? 아님 투자의 한 방식인가요?
갭투자는 시세차액을 목적으로 집값과 전세가의 차액이 적은 집을 골라서 매입 전후로 바로 전세 세입자를 구해 적은 비용으로 집을 구매한 후 집값이 상승하면 매도하여 그 차익을 노리는 것으로, 불법은 아니지만 애초에 실거주를 위한 것이 아닌 부동산을 차익 실현에 이용할 목적만 있는 것으로 이러한 수요가 많으면 집값만 높여놓는 바람직하지 못한 방법입니다. 집값 상승시에는 유효하였지만 집값이 하락하는 경우에는 손해를 볼 수도 있어 위험한 투자가 됩니다. 이러한 갭투자를 응용한 것이 빌라 전세사기로 빌라의 가격을 부풀려 많은 사람들로부터 전세보증금을 받고 편취한 사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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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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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저층일수록 가격이 싼 이유가 무엇인가요?
일반적으로 고층 아파트의 높은 층은 뷰가 좋고 채광과 통풍이 양호하여 쾌적한 환경이 되기에 사람들이 선호합니다.아파트의 저층은 여기에 반대되는 조건이기에 인기가 없게 됩니다. 단지내 저층의 경우 건물에 막혀 답답하고, 채광시간 부족으로 에너지 효율이 나쁘고 외부에서 쉽게 보여 사생활침해 소지가 있고 벌레, 담배냄새, 매연, 소음 등 주변의 영향을 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창호가 발달하지 못했던 구축아파트에서 특히 문제가 부각되는데 배관 등이 노후되어 더 문제가 쉽게 발생합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층간 소음으로 지적 받을 일이 없으며 출퇴근 시간 엘베를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등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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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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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하우스의 단점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타운하우스는 단독주택에 사는 것과 유사하게 개인 정원도 가지고 주차장도 있으며 아파트의 관리시스템도 가지고 있어 생활이 편리하고 위아래 층을 모두 사용함으로 층간 소음에서도 어느정도 벗어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그러나 타운하우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아파트에 비해 토지가 더 많이 필요하므로 보통 땅 값이 저렴한 외곽 지역에 적은 세대수로 건설되므로 주변 인프라가 부족하고 공동 관리비가 많으며 평당 가격도 싸지 않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수요가 적어서 시세차익을 누리기 쉽지 않으므로 정원있는 삶을 좋아하고 관리하는 것 자체를 즐길 줄 아는 부지런함이 있는 사람들에게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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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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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월세 관리비 질문 드립니다 알려 주세요
계약서상에 명시한 입주일을 지키지 않았다던가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임차인에게 공실 동안의 관리비를 부담 시킬 근거는 부족해 보입니다. 임차인이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관리비를 부담하지는 않으려 할 것이므로 근거가 없다면 소유자가 관리비를 부담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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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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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제공 아파트시세를 보는 사이트를 보면 시계열이 나오는데, 무엇이며 어떻게 보고, 기준일은 언제고, 언제 한번씩 업데이트가 되나요?
KB 부동산 매매가격지수등의 자료는 월1회, 아파트는 주1회 조사하여 매월 1일 및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 됩니다. 주간 시계열의 내용은 한주간의 10가지 데이터 자료를 요약한 요약과 매매증감, 전세증감, 매매지수, 전세지수, 전용면적별 매매, 전용면적별 전세, 매수매도, 매매거래, 전세수급, 전세거래 등의 세부 데이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매와 전세 증감도는 상승 0.2단위, 하락 0.1단위로 표시되는데 붉은색일수록 강한 상승, 흰색은 보합, 파란색은 하락을 의미합니다. 매수자/매도자 동향 지수는 0~200의 범위로 되어 100을 넘어가면 매수자가 많음을, 100아래로 떨어지면 매도자가 많음을 의미합니다. 매매 및 전세 가격지수는 기준시점을 100으로한 백분율로 현재가격상태를 비교해 볼 수 있게 해줍니다. 매매거래동향은 100을 초과하면 활발함, 100미만이면 한산함을 의미합니다. 전세수급지수는 100을 초과하면 공급부족, 100미만이면 공급과다를 의미합니다. 전세거래지수는 100을초과하면 거래가 활발함을 100미만이면 거래가 한산함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데이터는 약6만7천호에 달하는 표본에 대해 주간 및 월간 자료를 입수한 것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이며 KB에서는 데이터를 기준으로 자료를 분석하여 통계자료를 내고 보도자료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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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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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서 정의 하는 고가주택의 가격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고가주택은 소득세법 제89조 제1항 제3호에 "주택 및 이에 딸린 토지의 양도 당시 실지거래가액의 합계액이 12억원을 초과하는 고가주택"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1가구 1주택이라도 12억원을 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에 대해 과세가 이루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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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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