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등학생 유괴에 관련한 이슈가 많은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실제로 유괴가 많이 일어나나요?아이 키우기 무서운 세상이네요.........알림장에 써서 보내는 것은 안전교육 명목이 아닐까요?ㅠㅠ..위치추적도 좋지만, 아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것도 필요합니다. 낯선사람이 다가왔을 때 혹은 낯선사람이 도움을 요청할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생활 속에서 반복적으로 학습시켜주세요.그리고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다니지 않기, 혼자다니지 않기 등..아이가 어릴수록 성인의 보호가 꼭 필요하니 혼자서 다니는 일은 없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부득이하게 혼자서 이동해야한다면 전화통화를 하거나 사람이 많은 곳으로 다닐 수 있도록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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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식식단 및 적절한 식사시간을 원해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돌이 지났으면 아이 스스로 먹게 끔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그리고 식사를 할 때는 아이혼자 먹는 것이 아닌 부모님도 같이 식사를 하여 식사시간이라는 것을 인지시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개인적으로 저는...어린 아이가 국을 먹는 것은 선호하지 않는 스타일입니다. 소화를 방해하기도 하구요.일단, 아이가 수용언어가 가능하다면 적은 양이라도 스스로 먹을만큼 먹을 수있도록 해보세요!아이의 양이 생각보다 많지 않을수도 있어요!!!!!!!!!식단같은 경우에는 각 지자체별로 어린이급식지원센터가 있습니다. 연령이나 이유식, 유아식, 친환경 식단표 등 매월 올라오고 있으니 어린이급식지원센터 홈페이지의 식단표를 참고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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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자는 아기 재우는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이유없이 잠을 잘 안자면 걱정되죠?저희아이는 이제 5개월 차 인데..저도 깨어있는 시간이 길어서 걱정되더라구요..지금은 막 3시간씩 안자고 합니다.ㅠ_ㅠ50일때를 뒤돌아보면 그 쯤..부터 잠을 많이 자진 않았던 것 같아요. 한 번 잘때는 두시간이나 많이 잘 때는 세시간 넘게 자고, 하루 낮잠은 3번정도 잤어요.60일 경 자는 시간이 제법 규칙적으로 바뀌고 새벽 수유도 1번저옫 하면서 깨어있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낮잠시간은 두시간정도로 줄어든 것 같아요.. 일정시기가 되니까 싸이클이 한 번 바뀌면서 자리 잡는 시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아이가 잠이 오는데 잠이 들지 못해서 짜증을 내거나 수유를 거부하는 등의 증세가 보이지 않는다면 '이때는 몇시간 잔다더라'보다 '우리아이는 이정도 자고, 이정도 먹는구나'하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엄마가 부족해서가 아니구, 아이의 발달에 따라 다 다른 것 같습니다. 저도 한때는 놀먹잠에 집착했는데..그냥 아이가 배고플때 주고, 놀고 싶을 때 놀고, 자고싶을 때 자게했더니 자연스러운 패턴이 만들어졌어요!!!!!!!! 100일 쯤 되면 더 확실하게 잡힙니다. 아이가 아픈게 아니라면 걱정마세요!!!! 충분히 잘하고 계십니다.밤잠을 안자는 거라면 목욕-수유-잠 패턴은 계속 유지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저희 아이는 계속 그렇게 해줬더니 이제는 7시면 잡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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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조카 돌 선물 뭐가 좋을지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조카가 곧 돌을 앞두고 있군요!!선물도 좋지만 현금으로 주는 것도 필요한 물건을 살 수 있어서 저는 좋더라구요! 아니면 반돈짜리 금반지도 괜찮군요!!개인적으로는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 하나랑 현금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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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아기 분유먹으면서 짜증울음...
안녕하세요. 아이가 일정시기가 되면 그런가봅니다.저희아이도 먹는 것에 집중하지 못하고 울기도 하고, 양이 줄어들기도 했는데 어느순간 또 괜찮아 지더라구요.저는 직수중이라서 10분 수유하고 반대쪽으로 넘어가면서 트름한 번 시켜주고, 다시 수유하고 합니다.아니면 아이에게 양이 많을수도 있어요. 아이가 먹고싶어하지 않아하면 억지로 먹이지 말고 나중에 배고파하면 또 주세요! 시간이나 먹놀잠에 너무 집착하니..아이에게 맞지 않는날도 있어서 저는 아이가 먹고싶은만큼 먹고, 자고싶을때자고, 놀고 싶을 때 놀수있도록 했더니 먹놀잠도 자연스럽게 맞춰지더라구요! 저는 이제 아이가 5개월인데..시기가 비슷하네요! 육아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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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조카가 태어나는데 생각보다 별로 기쁘지않네요~
안녕하세요. 저도 현장에서 10년넘게 근무했지만, 내아이는 또 다르더라구요..그리고 조카도 또 다릅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나면 조카이지만 묘하게 저를 닮았기도 하고, 또 모녀와의 시간에 아이도 함께하여 또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을거예요!왜..그런말도 있잖아요. 책임없는 쾌락이고^^; 조카를 볼때 너무예쁘지만 책임지지 않아도되어서 내 자식보다 더 이쁠수도있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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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자주 다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혼자 활동하다 다치는 것이라면 사실 어린이집에서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아이가 어떤 상황에서 자주 다치는지, 넘바깥놀이인지, 또래와의 몸싸움때문인지, 실내활동중 혹은 부딪힘인지 넘어짐인지..파악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거기에 따라 어떻게 대처가 필요한지 달라지기 때문에 담임선생님과 충분한 상담 후 어떤상황에서 아이가 주로 다치는지 알아보세요!!!!!!!!바깥놀이 중에 넘어짐이라면 신발이 불편하진 않은지, 모자로 시야를 가리지는 않는지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실내놀이 중이라면 교실이 좁지는 않은지..책상에 부딪히는 멍이라면 일과 중 보육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책상을 한쪽으로 치우는 방법도 있습니다.또래와의 관계가 문제라면 담임교사가 해당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살펴볼 필요도 있구요..또 어린이집에서만 다치는 것인지 주말이나 하원 후 부모님과 있을 때도 자주 다치는 아이인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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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아기 목소리때문에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6개월정도 되었으면 아이가 목소리를 내는 것이 참, 신기할거예요.혹시 아이가 처음 쉰소리를 내었을 때 부모님이 강하게 반응하거나 귀여워하지는 않았나요?그랬다면 아이는 그 소리를 낼때마다 주변에서 좋아하네?하고 느끼면서 반복하여 소리를 낼 수 도 있어요.그것이 아니라면 아이는 지금 자신이 낼 수 있는 다양한 소리를 탐색하며 "아, 내가 이런소리도 낼 수 있구나!"하고 느끼는 과정중에 있기 때문에 아이가 아프지 않는 이상은 과한 반응보다는 지켜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pS. 저희아이도 이제 5개월인데 한동안 긁는 소리와 괴성을 질러서..놀랬는데 일정시간 지나니 괜찮아졌어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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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나 카페 같은 공공장소에서 원하는 것을 안 들어주면 바닥에 드러눕고 소리를 지르며 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그럴때 아이를 번쩍 들어서 비상구나 화장실 또는 수유실 등.. 다른사람이 시선이 없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아이를 내려놓고, 스스로 진정할 수 있도록 시간을 줍니다. "OO이가 다 울고, 엄마랑 이야기 할 수 있을 때 엄마랑 이야기하자,","엄마 여기서 기다릴거야." 했는데도 계속 짜증을낸다. 하면 "여기는 다른사람들도 있는 공간이야, 니가 계속 울면 다른사람들이 불편해해. 계속울면 집으로 갈거야.", "엄마가 지금 너를 들어서 집으로 갈거야."하고 뒤에 모든 일정은 포기하고 집으로가서 계속하여 훈육을 이어갑니다. 다른사람이 있는 공간에서 울고 떼를 쓴다면 다음에도 집으로 돌아올것임을 안내합니다. 자리를 옮긴 상황에서 아이가 울음을 그쳤다면, 원하는 것을 들어줄 수 없는 이유에 대하여 이야기하거나 아이가 선택할 수 있는 두가지의 방법을 제시하여 아이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들어 원하는 놀잇감이 갖고 싶어서 사달라고 떼를 쓴다. (오늘은 놀잇감을 사러 온 것이 아니야, 대신 엄마랑 집에가는 길에 다이소에 들러서 니가 원하는걸 사서 갈까? 아니면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기분을 풀어볼까?) 등과 같이 다른 방안을 제시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한 약속은 꼭 지켜주세요.상황이 반복되면 아이가 울고 떼쓰는 것이 줄어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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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운날에 할 수 있는 놀이~~~~
안녕하세요. 영천 화랑 설화마을 추천합니다!!!!!!!!!날씨가 더워서 실내에서 활동하는 것이 좋죠! 영천가시게되면 한의마을도 둘러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사람들 너무 많은 곳보다는 조용한 시골마을(?)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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