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돌아기 떼쓰기 훈육방법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자아가 성장하며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떼를 쓰거나 짜증을 많이 내기도 하는 시기가 있습니다. 육아에는 정답이 없지만 저는 이때 운다고해서 안아주거나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습니다.우선 아이 스스로 울음을 그치고 진정할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때 아이를 방치해서는 안됩니다.아이곁에 머물면서 "OO이가 울음 그칠때까지 기다릴거야,"", 엄마랑 이야기 할 수 있을 때 OO이가 엄마한테와", "엄마는 여기서 기다릴게" 등과 같은 메세지를 주며 엄마가 기다리고 있음을 알려주세요. 큰소리를 내거나 화를 내시지 말고 단호하고 일관성있게 해주시면 아이의 울음은 점점 줄어들거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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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체벌 필요한지 아니면 과한 수단인지
안녕하세요. 적당한 체벌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체벌이 금지된 이유는 체벌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선생님들이 폭력을 휘두르거나 과한 폭력이 정당화 되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체벌금지된 지금 학업분위기는 좋지 않고, 교권도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됩니다. 요즘 방영하는 참교육 드라마 처럼......어른들이 학생들을 무서워하는 세상이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체벌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교육과정에 필요하다기 보다는 교육과정을 잘 운영하기 위해서 교사의 권위가 지켜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게 체벌이든..교사인권존중이든..대책이 필요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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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들 훈육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다른사람을 때리는 행동은 어떤일이 있어도 안됨을 아이에게 인지시켜 주세요. 아이다보니 행동수정이 바로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때리는 행동을 보일 때는 지금처럼 단호하고, 일관된 모습으로 아이에게 설명하다보면 언젠가 긍정적인 변화가 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때리는 것은 안되는거야," "안돼!" 등과 같이 다소 짧고 단호하게 이야기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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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은 언제부터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을 보내야하는 시기가 꼭 정해져있는 것은 아닙니다.보편적으로 두돌쯤 보내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하지만, 저도 올해 아기를 출산하고 내년복직 예정이라..13개월차에 아이를 기관에 보내야하는데 마음이 좋지 않네요.생각보다 아이가 어린 것 같구..그렇다고 해서 2학기에 보내자니 자리가 난다는 보장도 없을뿐더러..자리가 나더라도 우리아기가 우선순위가 아닐 수 있기 때문에 저는 2026년 3월 새학기에 우선 입학시킬 예정입니다.복직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어쨌거나 아이가 기관에 적응할 수 있도록 일찍 보낼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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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에게 야채를 억지로라도 먹여야 한다.
안녕하세요. 억지로 먹이는 것은 저는 반대합니다. 음식에 대한 즐거움이 사라지고 트라우마가 생길 수 있어요.하물며 부모님들도 싫어하는 음식을 먹기 힘들지 않나요? 아이들은 미각이 더 발달되어 있어서 특정음식을 싫어하는데에는 식감, 향 등에 대하여 더 예민할 수 있어요. 야채를 억지로 먹이기 보다는 다양한 방법으로 요리방법을 변형시켜 먹이기를 시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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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가정보육하는 아기 어떤 놀이 해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에서도 매일 다른프로그램으로 놀이를 즐기진 않아요!아이들이 반복되는 놀이나 놀잇감을 통하여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어린이집에서도 교구를 자주교체해주지 않는답니다. 아이가 벽돌블럭을 좋아한다면 그것을 가지고 일주일 내내 놀이를 즐겨도 놀이형태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거든요.하루는 쌓았다가 하루는 길게 늘어트리고, 하루는 세개만 쌓을 수 있었는데 그 다음날은 다섯개까지 쌓을 수 있게 되면 놀이 확장이 이루어지는 겁니다.어머님께서 이미 책읽기, 산책, 시장구경 등을 통하여 이미 잘 해주고 계신 것 같아요. 이때 중요한것은 어머님이 놀이나 활동을 주도하지 말고, 아이가 하고싶어하는 것이 있다면 그때 놀이참여자로 함께 놀이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 어른과의 상호작용만 많아지면 나중에 기관생활하며 또래와의 관계를 어려워할 수 있어요. 가정보육이지만, 또래랑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을 자주 노출시켜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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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아이 꺠우는데 좋은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한대 때리면 바로 일어날 것 같아요^^농담이구요.......암막커튼이쳐져잇다면 커튼을 열고, 환기를 시켜주세요. 아이가 아침임을 인지할 수 있도록요!아이 연령이 몇살인지 궁금하네요. 영유아라면, 아이에게 다가가서 토닥거리며 깨워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이라면 아이가 늦게 자는 것은 아닌지 확인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마찬가지로 환기를 시키며 아침임을 인지해 주시고, 생활소음을 들려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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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없이 아이를 잘키울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다섯살이면 아직 부모님의 헤어짐에 대하여 이해하기 힘든 시기일 수 있습니다. 엄마도 좋고, 아빠도 좋지만 함께 있는 것이 더 좋을 나이지요..조금 씩 아이를 이해시켜주고, 엄마와 시간을 보낼 때 최선을 다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부부로써의 인연은 끝이 났지만, 아이의 부모로 계속 살아갈 것이기 때문에 셋이서 만나는 것도 종종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관계가 많이 안좋을까요?ㅠㅠ애기 아빠와도 상의를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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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 행복한 가정이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우선 이런 고민을 하시는 자체가 이미 좋은 아빠인 것 같습니다.자기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거나 고민조차 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거든요..좋은 아빠란...뭐..친구같은 아빠 아닐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어릴 때 가족과 함께 한 기억이 많을 수록 가족에 좋은 것 같아요. 커서도 다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그때의 감정이나 행복했던 어렴풋한 장면들이 참, 오랫동안 기억에 남더라구요. 하다못해 아빠 손을 잡고 아빠 발 위에서 뒤뚱뒤뚱걸으며 놀이하던게 아직도 생각납니다. 아이가 좋은 감정을 가지고, 편안하게 가정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은 아빠와 행복한 가정은 자동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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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만 보내야 하는지 유치원으로 갈아타야 하는지?
안녕하세요. 아이가 셋이라니! 대단하세요!!!!!!!저도 빨리 둘째가 기다려지네요!^^ 내년에 첫째 아이가 5세가 되는 걸로 보여집니다. 쌍둥이 아이까지 있다면 저는 어린이집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다니는 어린이집이 규모가 좀 있는 편이라면요! 5,6,7세 혼합반의 경우 비추..) 왜냐하면 어린이집과 유치원 행사가 다를 것인데 이를 모두 챙기는 것이 엄마로써 좀 힘들것 같아요. 물론 꼼꼼한 어머님이라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등하원시간맞추기도 쉽지 않을 것 같고..막내들도 형제가 함께 기관에 다닌다면 적응하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어린이집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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