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거 먹으면 왜 속이 쓰리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우리의 미각은 단맛, 짠맛, 통각의 조합입니다. 그런데 매운건 사실 통증을 느끼는 통각입니다. 매운 음식은 사실 위장관 점막에도 굉장히 자극적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위산분비까지 촉진하기 때문에 속이 쓰릴 수 밖에 없으며 다른 음식과 중화되지 않고 빈속에 먹으면 증상이 더 심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 다래끼가 일어나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다래끼를 눌렀을 때 압통이 있는경우와 없는 경우가 다릅니다. 압통이 없는 경우는 단순 분비샘의 입구가 막혀서 분비물이 고여있는 경우이고 압통이 있는 경우는 고인 분비물에 감염이 생기는 경우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감기 빨리 낫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감기는 바이러스 감염 질환이기 때문에 빨리 낫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약을 먹으면 1주일, 약 안먹으면 7일 걸린다 하는 이야기가 있는겁니다. 불편감을 줄여주는 (콧물, 코막힘) 증상 조절제는 있으니 복용하시는게 방법이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정형외과 혈액검사에 대해서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류마티스와 관련된 검사가 포함되어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관절에 증상이 있는게 아니면 류마티스 관절염을 의심할 필요는 없지만 확인을 원하신다면 병원에 요청해서 추가 검사를 해보시는게 맞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루중 새벽에는 왜 체온이 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우리 몸의 체온은 하루를 주기로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합니다. 오전 5-6시가 가장 낮고 오후 5-6시가 가장 높습니다. 이는 갑상선 호르몬이나 부신피질 호르몬같은 내분비 기능의 분비 주기와 관련이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야간근무가 2달째인데 소화가 안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네 불규칙한 생활이나 밤근무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게 하고 위산분비를 증가시키며 위벽 보호 작용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속쓰림으로 보아 위염이나 식도염의 가능성이 있어보이고 위산분비 억제제 및 위보호제를 복용하시는게 적절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술 후 퇴원했는데 수술 부위 소독은 집에서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어떤 수술을 하셨고 얼마나 지나신 상태이신가요?수술부위를 보여주시면 꼭 병원에 가야할지 집에서 소독을 해도될지 판단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멸균으로 소독을 하는게 보기와는 다르게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병원에서 받으시는게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류마티스 진단에 대해서 궁금증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류마티스 질환은 자가면역 질환을 의미합니다. 흔한 질환으로는 류마티스 관절염이나 강직성 척추염, 루푸스 같은 질환들이 있습니다. 중요한건 피검사를 통해서 류마티스 인자가 있는지 확인하는겁니다. 정형외과에서도 진단이 가능하지만 약물 조절에 있어 류마티스 내과가 가장 적절한 약물 선택을 해줄거라고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산수치 검사하는 피 검사말고는없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네 요산수치는 혈액검사로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통풍에서 주의해야할 식습관에 대해서 아래 정리되어있습니다. 1군(퓨린 함량:0-15mg): 먹어도 되는 음식 - 계란, 치즈, 우유, 곡류(오트밀, 전곡은 제외), 빵, 대부분의 야채, 과일, 설탕2군(퓨린 함량: 50-150 mg): 회복 후에 먹어도 되는 음식-흰 살 생선(도미, 농어, 넙치, 가자미, 대구, 명태, 복어 등을 흰 살 생선이라고 부릅니다)3군(퓨린 함량: 150-800 mg): 피해야 할 음식-내장(신장, 간, 지라, 신장, 심장, 혀, 뇌 등), 민물(섭) 조개, 육즙, 거위, 정어리, 청어, 멸치, 메주, 효모, 베이컨,주의) 등 푸른 생선(참치, 정어리, 고등어, 꽁치, 청어 등은 적당량 복용 가능. 많이 먹으면 통풍에 좋지 않으나, 등 푸른 생선이 심혈관 건강에 유익하기 때문).Reference - 이정찬 내과 전문의
평가
응원하기
입에 침독 올르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침독이라는 표현은 처음 들어봅니다. 아마 탈락성 입술염이 있으신 상태이고 이 경우 자꾸 침을 바르면 오히려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침을 바르거나 입술을 깨무는 습관, 입술 각질이 일어났을 때 억지로 떼어내는 습관 등을 고치는 것과 동시에, 입술이 건조해졌을 땐 침이 아닌 입술 보호제를 바르도록 해야합니다. 입술 보호제를 구매할 때는 비타민E와, 보습 성분이 함유된 것을 고르는게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