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에서떡떡소리가나는데 원인이?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턱관절증후군의 가능성이 높습니다.질기거나 딱딱한 음식 섭취를 당분간 줄이시는게 좋습니다. 자연적으로 호전되지 않고 증상이 지속되면 치과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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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평편사마귀가 생기는데 치료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우선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사마귀는 인간유두종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증상으로 갱년기가 되었다고 좋아지지 않습니다.피부과에서 반복적으로 제거를 하시는 수 밖에 없겠습니다.그냥 놔두시면 주위로 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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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인데 몽정하는데요 건강에 문제 있는겁니까?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건강상의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나이가 들면 남성 호르몬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그 기능은 20대와 다를게 없습니다. 당연히 몽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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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하면 오래산다는 말이 근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유연하다고 오래사는건 아닙니다.다만, 나이가 들면 점점 관절의 유연성이 떨어지는데 이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그래서 양질의 일상생활을 유지하고 싶다면 유연성 운동을 해주는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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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상처도 없는데 쓰라린 느낌이에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충격과 외상 없이 피부에 쓰라린 증상이 상겼다면 감각신경에 문제가 생긴건지 확인이 필요합니다.재활의학과나 신경과를 방문해서 진료를 보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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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양성떠는데 언제부터 출근 가능하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격리는 진단일을 포함 7일입니다.13일에 검사를 하고 양성이 나왔다면 19일까지 격리입니다. 전파력의 경우는 최장 8일까지 지속되므로 격리기간 하제되고 증상이 조금 남아있더라도 별도의 검사 없이 격리해제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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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뼈 실금 치료에 관해서요 이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복숭아뼈를 보면 안쪽은 경골이라는 뼈고 바깥쪽은 비골이라는 뼈입니다.비골의 경우는 체중부하가 걸리는 뼈가 아니기 때문에 가벼운 금만 가있는 경우에 수술없이 보존적 치료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냉찜질은 붓기를 조절하기 위한 치료라서 붓기가 없다면 오히려 온찜질이 혈액순환을 증가시켜 회복을 촉진시킵니다. 염증이나 부종이 있으면 온찜질 했을때 악화될 수 있으니 이 점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이온치료, 전기치료는 뼈를 빨리 회복시키는 기능은 전혀 없고 통증을 조절하기 위한 치료입니다.결국 뼈가 붙는건 자연적인 회복에 의해 진행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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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중으로 인한 질환에 대해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저체중 때문에 질환이 생기지는 않으니까 걱정은 안하셔도 되겠습니다.아마 기립성 저혈압이 생겼던게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평소에도 눕거나 앉은 상태에서 갑자기 서면 증상이 발생했을 수 있습니다.저도 고등학교때 183cm에 50키로였는데 지금은 운동해서 80키로입니다.나중에 커서 운동하면 되니까 지금은 영양실조가 생기지 않을 정도로만 식사 잘 하시면 질환을 걱정하실 것 까지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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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증상에 가까울까요 장염 증상에 가까울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증상을 봐서는 장염의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그런데 그냥 지켜볼만한 가벼운 바이러스성 장염이 아니고 식중독같은 세균성 장염의 가능성이 있어보여 내과 진료를 보시고 항생제를 복용하실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가벼운 장염일때는 발열이 없고 단순 복통 및 설사증상이 반나절에서 하루정도 지속되는데 지금의 증상은 충분히 세균성 장염을 의심해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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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많이 먹으면 신장이 안좋아서 그런다는걸로 알고 있는데 반대로 물을 안먹는것도 신장에 문제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우선 물을 많이 먹는 증상도 적게먹는 증상도 신장이 망가져서 생기는 증상이 아닙니다. 신장이 망가져서 신기능이 떨어지면 신장에서 소변배출이 안되기 때문에 소변량이 줄어들고 온몸이 붓는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예전에 발표된 외국 논문중에 하루에 수분섭취를 2L 정도 하는게 몸에 좋더라 라고 발표한 논문이 있었는데 이 논문을 잘못 받아들인 의료진들이 하루에 물을 2L 먹어야한다고 이야기한적이 있는데 외국 논문에서 이야기한 2L는 각종 음식에 들어있는 수분 및 국물들까지 다 포함한 총 수분량입니다. 직접 느끼는 목마름이 없다면 굳이 억지로 물을 챙겨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신장기능이 건강한 상태라면 필요 이상 물을 먹으면 알아서 소변으로 다량 배출할것이고 물을 모자라가 먹으면 뇌가 이를 인지하고 목마름이라는 느낌으로 우리가 물을 먹게 만듭니다. 우리 몸이 생각보다 굉잫이 치밀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우선 소변을 너무 자주 보십니다. 물을 많이 먹으면 횟수가 늘어날 수 있지만 정상적인 범주는 하루에 8번정도 까지 입니다. 소변을 너무 자주 보고 잔뇨감이 있다면 비뇨기과나 내과를 방문하시고 방광염이 잇는건 아닌지 확인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복용중이 미드론의 경우 흡입제로 사용한다면 폐에만 작용해서 문제가 없겠지만 먹는 약으로 복용한다면 전신에 작용하면서 방광 괄약근으 기능을 과하게 항진시킬 수 있고 잔뇨감을 유발해서 빈뇨까지 동반될 수 있겠습니다. 종합해보면 물을 많이 먹고 적게먹고는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겠고 빈뇨 및 잔뇨감에 대해 약물을 처방해주신 선생님께 서로 연관성이 있는지 확인을 하시면서 방광염까지 함께 확인을 해시는게 가장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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