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자주 아픈데 과민성일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근의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장염이 1년에 한번 정도 걸리시는것과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소화기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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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다가 눈꺼풀이 한번씩 떨리는데 왜 이럴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눈주변이 떨리는 증상을 myokimia라고 합니다. 보통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나타날 수 있으며 마그네슘이 떨어진 경우 발생할 수 있어 쉬운 교정 방법으로 마그네슘 보충을 많이 시행해봅니다. 마그네슘 보충으로도 호전이 없고 증상이 점점 심해진다면 근전도 검사가 가능한 재활의학과나 신경과를 방문하시는게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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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포형 무좀 약 어떤 성분이 효과가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피부과 진단을 받아보신 상황으로 보이는데 맞나요?무좀은 진균의 일종으로 지금 바르시고 있는 항진균제 크림 이외에 적용할 수 있는 치료법이 없습니다. 연고로 치료가 잘 되지 않을 경우에 먹는 항진균제를 쓰는데 현재 복용약도 처방받으신 상황으로 보입니다. 약으로 더 추가할 부분은 없고 발을 습하지 않게 유지하는걸 더 신경쓰시는 수 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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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두두두두두 하는 소리 고막을 치는 듯한 소리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이명의 원인을 추정할 수 있는 경우는 71%, 원인불명인 경우는 29%이며, 추정 가능한 원인은 내이질환 20%, 소음 15%, 두경부 외상 13%, 외이염 및 중이염 7%, 약물6%, 상기도염 3%, 스트레스 3%, 피로 1% 정도라고 합니다.특히 이명이 있는 경우 청력저하가 동반 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청력 저하가 동반 되는 경우라면 치유가 가능한 경우가 많은데, 우선은 이경으로 귀 안을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귓속에 귀지로 막혀 있거나 돌발성 난청, 메니에르병과 같이 원인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질환에 대한 치료를 해야 합니다.뇌혈관 이상이나 청신경종 같은 종양이 있는 경우에도 그에 맞는 치료가 필요 하겠습니다.경우에 따라서는 이명 재훈련 치료를 이비인후과에서 시행 하기도 합니다.Reference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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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상담을 받으러 가보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정신건강의학과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충동장애라던가 기분, 감정과 관련된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진료를 받아야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일상생활에 불편감이 있는지 여부인데 이야기해주신 부분을 보면 진료가 필요한 상태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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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의 이부분이 아플수도있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피부과나 정형외과 방문이 필요해보입니다. 봉와직염의 가능성이 있어보이며 행생제를 사용해야할 수 있습니다.손톱을 너무 짧게 깍지 않으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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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통증 예방법과 치료법이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골관절염의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골관절염은 무릎 내측에 주로 통증이 생깁니다. 골관절염은 연골이 닳어서 생기는 질환으로 내측이 더 빨리 닳으면서 오다리 같은 모양의 변형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재활의학과나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 촬영으로 진단이 가능하며 관절 주사 치료가 필요합니다.예방법은 관절에 무리가 가는 활동을 자제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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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 운동 시에 기침이 나옵니다 일반적인거 같지 않아 문의해보아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오랜만에 운동을 하면서 입으로 호흡을 하다보면 기관지가 건조해지면서 일시적으로 기침이 나왓을 수 있습니다. 평소에 천식이 있었던 분이 아니라면 오히려 건조에 의한 기침의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운동할 때 코로 숨을 들이쉬고 입으로 내뱉으면 기관지가 건조해지는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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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붙은 청수세미 조각? 부스러기?를 먹은거 같은데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우리 위장관에서 소화되지 않는 물질들은 몸으로 흡수되지도 않습니다. 위장관을 그대로 통과해서 대변에 섞여 나올테니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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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로미어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텔로미어는 우리의 세포가 분열하는 과정에서 점점 짧아집니다. 세포의 분열이 반복되면 어쩔 수 없이 짧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노화가 꼭 괴사의 과정에서 발생한다는건 잘못된 생각으로 보입니다. 1. 주로 건강한 생활습관이 텔로미어를 짧아지지 않게 관리해주는 방법과 일치합니다. 예를들면 싱싱한 제철 과일과 채소를 즐겨 먹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땀흘리며 운동하는 것이 텔로미어를 관리하는 방법입니다.2. 운동중에도 근력운동보다는 유산소운동이 텔로미어 관리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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