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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걸 자주 들어서 손으 근육이 아픈데 해결방법이있을까요?
손의 어느 근육이 아프신건가요? 통증은 얼마나 되셨나요?음주를 해서 간이 망가진 환자에게 금주를 시키는건 당연한 이치입니다. 병의 원인을 없애야 병이 좋아질 수 있는거죠. 음주를 계속 하면서 간을 낫게 해달라가 말이 안되는것처럼 의사들이 과사용 때문에 온 질환에서 휴식을 강조하는 이유가 같겠습니다. 정확히 어느 근육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의 과사용에 의한 문제들은 휴식으로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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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물리치료
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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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를 왜 한꺼번에 두군데를 인해주나요
국가에서 인정을 해주지 않습니다. 두군데 치료를 해도 국가에서 한군데 치료하는 비용밖에 지급을 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하루씩 번갈아가면서 치료를 적용할 수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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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물리치료
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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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좌골신경통인것 같은데 관리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어떤 자세에서 통증이 더 심해지시나요?허리를 굽히면 허리에 통증이 생기거나, 기침을 하면 허리에 통증이 악화되거나, 허리를 오래 굽혔다가 허리를 펴려고 하면 허리가 한번에 펴지지 않는 discogenic catch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분처럼 오래되신 경우에는 디스크는 옛날에 찢어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방사통만 남아있는 경우가 있어 위의 증상이 없거나 가벼울 수 있겠습니다. 좌골신경통이는건 하나의 진단명이 아니라 좌골신경이 담당하는 영역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모든 원인들을 포함하는 표현입니다. 허리디스크탈출에 의한 방사통도 여기 안에 들어가구요. 방사통은 심한데 허리통증은 없는 경우에 이상근 증후군으로 해석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제 임상적인 경험으로는 이상근 증후군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상근 증후군이라고 생각하고 이 근육을 스트레칭하려다보면 오히려 허리를 굽히게 되고 디스크를 망가트릴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근 부위에 주사를 주면 통증이 좋아지니까 이상근 증후군이 있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은데 신경에서 문제가 되는 부위보다 말단에 주사를 주면 일시적으로 증상이 좋아지는건 당연하고 그게 진단의 근거가 되지는 않겠습니다. 디스크 질환에서 중요한건 허리를 절대 굽히지 않는 요추전만 자세의 유지입니다. 아래 영상 보시고 허리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을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www.youtube.com/watch?v=EaC9yC3NkRkwww.youtube.com/watch?v=-rjdwgO26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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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물리치료
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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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거근 운동 잘하는법좀 알려주세요.
초음파 검사는 하셨나요? 전거근이 약하다고 통증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정형외과 선생님이 진단명을 뭐라고 하시던가요? 우선은 그 진단명에 맞는 치료를 위주로 하시기 바랍니다. 치료하면서 진찰했을 때 전거근 기능이 떨어져있다면 이게 위의 진단을 초래한 원인일 수 있으니 운동은 함께 해주시는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전거근은 견갑골을 앞으로 당기는 기능을 합니다. 견갑골을 움직임에 집중하면서 운동을 하셔야합니다. 운동은 말로 설명하기가 어려워서 아래 두개 영상 보고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www.youtube.com/watch?v=DMFgJdUufy4www.youtube.com/watch?v=P9Doon_A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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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물리치료
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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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쥐가 자꾸나는데 어찌풀어줘야 하나요?
근육을 이완시키는 방법으로는 온찜질, 냉찜질, 마사지, 스트레칭이 있습니다. 온찜질, 냉찜질 모두 근육을 이완시키지만 조직의 회복까지 촉진시키려면 온찜질을 하는게 맞겠습니다. 건강에 이상이 없을때도 종아리에는 쥐가 잘 생기는 부위입니다. 하지만 이유 없이 자꾸 쥐가 생기고 허리통증도 동반된다면 디스크 탈출에 의한 신경뿌리병증으로 쥐가 생길 수 있으니 재활의학과나 신경외과 진료를 한번 받아보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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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물리치료
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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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다가 새벽에 쥐가 났습니다. 원인이 무엇인가요?
병적이지 않고 건강한 사람에서 한 자세를 오래 취하면서 한 근육에 힘을 오래 주고있다보면 쥐가 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하게 생기는 근육은 장딴지 근육이고 이외의 하체 근육에서 쥐가 생길 수 있습니다. 혈중 전해질인 나트륨이나 칼슘, 비타민이 떨어지면 경련이 생기기도 하며 신경에 문제가 생겨서 쥐가 생기기도 합니다. 가장 흔한 신경문제는 디스크탈출에 의한 신경뿌리병증이겠습니다. 허리통증이 있는게 아니라면 우선 지켜보시고 만약 쥐가 계속 반복된다면 허리를 진료하는 재활의학과나 신경외과 진료를 한번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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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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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무좀 환자 집에서 밟고 다니는 바닥
무좀균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좀균이 아무대서나 증식하지 않습니다. 발에서 잘 증식하는 이유는 발이 습한 환경에 자꾸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통풍이 되지 않는 구두나 군화같은 신발을 신는게 큰 원인이겠습니다. 발에는 땀도 많이 나구요. 수의학에 대서는 잘 몰라서 강아지에서 무좀이 생길 수 잇는지는 모르겠지만 강아지는 구두를 신지 않기 때문에 무좀 발생 가능성이 많이 떨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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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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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어느 정도 마셔야 건강에 좋을까요
물 섭취에 대해서 잘못 알려진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의사들중에서도 잘못된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너무 많구요. 우리 몸에서는 수분이 필요하면 뇌에서 목마름을 느끼도록 만들어져있습니다. 내가 목이 마르지 않으면 물을 먹지 않아도 됩니다. 일반적으로 음식으로 섭취하는 물을 포함해서 하루 2L 정도면 충분하다고 알려져있습니다. 국이나 채소, 과일 이런 음식에도 수분이 많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따로 물로 섭취하는 양은 1L정도면 충분합니다. 필요 이상으로 섭취한 수분은 모두 소변으로 배출되겠습니다. 신장이 건강한 사람에서는 물을 많이 먹는다고 건강에 해가될건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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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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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상태일때 성장호르몬 분비가 많이 된다는게 사실인가요?
공복일때 성장호르몬 분비가 촉진되는건 아닙니다. 우리몸에서 혈당이 떨어질 때 몸에서 저장되어있던 에너지를 꺼내쓰기 위해서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는겁니다. 그런데 이게 안먹어서, 단식을 해서 성장호르몬을 분비하겠다고 하는건 잘못된 방법이겠습니다. 성장호르몬이 분비되어도 내 몸에는 성장을 위한 영양분이 없는 상태이니까요. 가장 적절한 방법은 열심히 뛰어놀아서 혈당을 떨어트려 성장호르몬을 분비시키고 집에 가서 충분힌 영양분 섭취를 하는겁니다. 저녁을 일찍 먹으면 성장기 10-12시에 성장호르몬 분비가 많은데 이때 성장을 방해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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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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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마사지 등이 혈액순환에 도움이되나요??
안마의자나 마사지 기계가 정맥순환을 도와줄 수는 있겠습니다. 하지만 동맥보다 압력이 강할 수 없고 동맥에 그 압력이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혈액의 공급을 촉진시키지는 못하겠습니다. 혈액순환을 촉진하고싶다면 온찜질을 해주시는게 도움이 되겠으며 안마기구들에서 온찜질을 같이 적용한 기구들이 많습니다. 마사지는 근육을 이완시킬 목적으로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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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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