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도 피곤하고 수면의 질이 너무 낮은 것 같은데, 개선 방법이 있을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론, 수면의 질을 높이려면1. 낮동안의 활동을 늘리고 , 낮잠 등을 최소하하고2. 적어도 일어나는 시간은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노력하고3. 우울/불안/스트레스/과로 등의 정신건강 문제가 있다면 그에 대해 신경을 쓰고4. 일상 생활에서 즐거운 일 (하고 싶은 일)의 비중을 늘리고5. 체중감량 및 꾸준한 신체적 운동, 건강한 식사를 유지하며6. 수면 전에 스마트폰/티비 등을 보는 것을 중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 잠을 자야 피로가 풀리니 잘 자야 한다... 는 생각을 가지면역설적으로 잠이 안 옵니다 (긴장, 불안으로 각성 효과가 커지니)-> 신체적 증상 (예를들어, 당뇨, 갑상선 등등)으로도 말씀하신 피로감이 올 수도 있고->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노화 현상일 수도 있고-> 우울/번아웃 등으로 인한 정신과적 증상으로 피로감이 생길수 있습니다개인적으로 수면의 질을 높이는데 추천하는 방법은 수면 3-4시간 전에 (7시경) , 30분에서 1시간 정도 가벼운 조깅/산책하고 돌아와서 반신욕을 한 다음 , 취향에 따라 따뜻한 물이나 우유를 마시고 수면 1-2시간 전부터는 음악을 들으면서 책을 보는게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만...저도 도움은 되었는데 인생이 심심해져서.. "졸리면 잠이 오겠지." 라는 생각으로 맘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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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피곤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글세요... 사실 수면 시간보다 중요한 것은 수면의 깊이(수면의 질)입니다수면 시간이 충분해도, 우울/불안/스트레스 등이 증가하면 , 수면의 질이 감소되고우울/스트레스 자체로도 , 피로감을 증가시키기도 합니다그 외에도 수면무호흡, 수면 중간에 자주 깨는 것, 음주, 악몽 등도 영향을 주고다른 신체적 불편감 (예를들어 갑상선 , 당뇨 등)이나 현재 복용중인 약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피로감이 지속되고(특별한 이유없이) ,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우선 내과 등 방문하여 검진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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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토닌은 어떤 기전으로 불면증 치료에 도움이 되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 멜라토닌은 어둠의 호르몬이라고 불리며 , 낮동안에는 빛이 눈을 자극하면 SCN이라는 부위통해, 자율신경계를 통해 생성이 억제되다가어두워지기 시작하면, 생성이 증가하게 되고, "수면 시간"이 되었음을 생체 시계에 알려주게 됩니다 즉 몸의 생체 시계가 "잘 시간"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수면을 유도하게 됩니다 + 체온을 낮추는 효과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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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1,000
우울증 약을 먹고 있지만 여전히 무기력합니다..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에고... 많이 힘드시겠습니다...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방법은, 약이라고 생각하고 낮 동안의 산책 (가능하면 30분 이상) 을 추천드리는 편입니다내 감정을 조절하는 것이 제일 어렵고, 그 다음 어려운 것이 생각입니다만그나마 가장 쉬운 것이 행동을 조절하는 것이라서 그렇습니다 -> 혹은 내가 마음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상대랑 차 한잔 마시면서 이야기 하는 것그 다음은 어제보다 조금 덜 힘든 점, 조금이라도 좋아진 점을 찾아보고 집중하는 것 사소하고 생활에 도움이 안 되는 것이라도, 내가 관심있던 것, 흥미 있던 것을 찾아보는 것 정도를 말씀드리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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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은 어느정도가 좋을까요???정말 눈꺼플 감기도록 졸릴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개인차가 있을 수 밖에 없긴 합니다만저는 (가능한 안 자는 편이 좋지만. 컨디션 조절을 위해 필요하다면) 30분 이내의 낮잠을 권유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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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가 있으면 콘서타 못 먹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아무래도 콘서타의 경우, 중추신경자극제 (메틸페니데이트) 이면서 작용 시간이 긴 편이라한 번 두근거림 등이 발생하면 증상이 오래 지속되어 , 불안장애를 자극할 우려가 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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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증상이 심한데 검사를 해봐야할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글세요.. 어려서부터 충동성, 집중력 저하 등이 있고 그로인해 문제가 되었고(학업이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집중력 이슈가 있다면 ADHD 관련 평가 및 검사를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별문제 없고 (정리, 소지품 관리, 일의 시작과 끝, 순서정하기 등) 이제까지는 별 문제 없었으나 최근의 자격증 공부나 , 업무에서만 문제가 있다면, 관련 공부나 업무가 내 적성에 맞는지, 내 장점에 적합한지를 고민해 보시는 것도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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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은후 폭식을하게됩니다.술만먹으면 식욕이 돌아요.왜그런걸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 술 자체가 식욕을 증가시키는 경향이 있고 (식욕 관련 호르몬 조절 문제, 상대적으로 혈당 낮추기 등) 그 외에도, 전두엽 기능이 저하되면서 의지로 억압하던 식욕을 풀어놓기도 하고 술자리 분위기 자체가 과식을 유도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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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가 생긴거같은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글세요... 우선 수면 장애의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일 듯 합니다특별한 이유없이 발생한 불면증이라면, 정신건강의학과 방문하여 평가 및 상담 후 수면제를 단기간 처방 받는 것을 추천드리고 불안/우울/과도한 스트레스/과로 등이 원인이라면, 관련 내용에 대한 상담이나 평가가 우선이고 생활 습관 문제 (각성 물질: 커피 등 복용, 낮잠, 수면 환경 문제 , 야간 티비/핸드폰의 과도한 사용)라면이를 개선하는 것이 우선일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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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잠을 깊이 자면 렘수면 상태가 된다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때 눈동자가 움직인다는데 맞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아이가 잠들때 (눈꺼풀이 얇아서) 눈동자가 움직이는 것이 보이는 경우가 많고그 때 램수면 단계에 진입했다고 보시면 됩니다.램수면 동안 꿈은 꾸지만, 대근육 들은 마비?되어 있는 상태이나안구 운동은 일어닙니다 (REM = rapid eye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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