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먹고 발음이 부정확해졌는데 부작용인가요?
소아 관련은 매우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성인 기준으로 리스펜의 경우에는 , 부정확한 발음이 나올 수는 있습니다 (용량에 따라 다르지만) (혀가 굳는 느낌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부작용 방지 목적으로 벤즈트로핀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처방약에 있네요. 양극성 정동장애 / ADHD 진단을 받았다면 , 보호자도 치료진도 매우 힘들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담당 선생님과 상의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양극성 정동장애, 틱에서, 초기에 리스펜 같은 약물을 사용하는 것은 일반적인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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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의 기침현상이 1년째 멈추지 않습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8주 이상의 만성 기침은 원인 확인을 위한 검사를 권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가장 흔한 원인은 , 변이형 천식 , 위식도역류 , 콧물 넘어감 , 드물지만 약물 관련 등이 있으며아니겠지만 탄산의 경우 위식도역류를 자극하여, 기침의 원인이 될 수도 있긴 합니다 -> 만약 현재 기침의 원인이 위식도 역류라면내과 방문하여 검사 및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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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수족구 전염성이 강한가요??
(제가 아는 범위론) 수족구의 경우 전염성이 상당한 거으로 알고 있습니다보통은 수포가 다 사라질 때 까지 격리하는 것이 안전할 듯 합니다만...(1주일가량)현실이 참... 참고하세요http://hosp.ajoumc.or.kr/HealthInfo/DiseaseView.aspx?ai=1044&cp=1&s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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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먹으면 콧물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슨 이유일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습니다만)혈관운동성 비염이라는 것이 있습니다음식이나 공기 등으로 코점막이 자극을 받으면, 콧물이 많이 나오는 특징이 있습니다. 참고하세요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207040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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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서 다친 상처 곪은 건가요?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용ㅠ
(관련 전공은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보통 병원에서는 상처 부위를 소독한 다음, 잘 말려서, 그 위해 항생제 연고를 바르고거즈를 이용하여 드레싱을 합니다. (추가로 경구 항생제를 복용하고요)-> 그런데 병원 가기가 힘드시다니... 곤란하네요... 흠..-> 내일 학교 보건실에 가셔서 상담하면, 기본적인 치료와 약은 받을 수 있을 듯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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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아이 온몸에 두드러기가 났어요..
(소아 관련은 조심스럽습니다만)보통은 알러지 약이나 콧물약 (항히스타민 성분이 포함된) 을 먹이면 좋아질 듯 합니다. 약국에 일반약으로 파는 것도 있었던 것 같은데... 내일 약사님과 상담해 보시면 되실 듯 합니다저 같으면 소아과 방문하여 , 상담 후에 약을 미리 처방 받을 것 같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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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큰 귀지가 뜯겨져나왔어요 귀지가 맞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귀지를 억지로 파지 말라는 이유는 손톱이나 귀이개로 인한 상처가 가장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고막 / 외이도에 상처만 없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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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회사 그만둔지 6개월 되는 2아이 아빠입니다.
공황장애 증상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됩니다하지만 우울증 가능성은 있습니다우울증의 경우 , 수면/식사량의 변화, 말이나 행동이 느려짐 등의 생물학적 변화와불안감, 안 좋은 일들만 반복적으로 생각남, 모든 일에 흥미/재마가 없음 등의 변화 우울감 혹은 짜증 등의 감정 변화 등이 나타나면서 그로인해 일상 , 가족, 사회 생활의 기능 저하 등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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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불안과 행복지수가 많이 떨어지는데요
말씀하신 내용은 사람마다 답이 다를 수 밖에 없는 문제라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답이 존재하더라도)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의 문제, 잘못에 대해, (적어도 스스로는) 따뜻한 시선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그리고 정신과 의사나 심리상담사가 아니라도 내 이야기를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을 찾으셨으면 합니다. 불안감에 대해서는 정신과적 약물 치료가 일정부분 도움이 될 수 있고, 우울증으로 인한 생각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옵션 중에 하나로 생각해 보실 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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꿰매야하나요? 아프진 않고 피만 나서 헷갈려요(사진주의)
가만히 두었을 때 벌어지는 상처라면 봉합을 하시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그 보다는 마음이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병원이 아니더라도, 마음을 털어놓고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장소나 사람을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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