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내용은 사람마다 답이 다를 수 밖에 없는 문제라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답이 존재하더라도)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의 문제, 잘못에 대해, (적어도 스스로는) 따뜻한 시선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그리고 정신과 의사나 심리상담사가 아니라도 내 이야기를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을 찾으셨으면 합니다.
불안감에 대해서는 정신과적 약물 치료가 일정부분 도움이 될 수 있고, 우울증으로 인한 생각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옵션 중에 하나로 생각해 보실 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