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론, 일상 생활을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최선으로 보입니다 규칙적인 수면 / 식사 / 운동,활동 / 취미 생활 등등...그리고 가능하다면, 내 이야기를 잘 들어줄 친구/지인과의 대화도 도움이 될 듯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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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청인지 착각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론) 희미하게 소리가 들린다면 (특히 목소리가) 병원 방문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재발 초기일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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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2일전부터 음식을 조절하는 이유는 뭔가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론) 아마 내시경 예약하실 때 전처치(설사 유발) 약물과(추천되는 음식이나, 피하셔야 하는 음식) 리스트를 받으셨을 듯 합니다 소화가 잘 안 되는, 딱딱하거나, 잔존물이 많은 음식을 피하여 내시경 시에 시야를 가릴 우려가 있는 음식을 피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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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의 악취를 빼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론, 이건 발을 자주 씻고, 잘 말리고, 통풍이 잘 되는 신발을 신고 , 양말을 자주 갈아시는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 필요하다면 탈취제 정도 사용하시고. 간혹 , 피부 질환으로 냄새가 심해지는 경우가 있으니그에 대한 확인도 필요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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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보호병동과 개방병동 입원 기준 차이가 궁금해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개방 병동의 경우 , 병식이 있고(치료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스스로 치료를 원하며(자의로) 자/타해 우려나 충동적 행동의 우려가 높지 않고, 치료에 협조적인 분들이 주로 입원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자살사고/시도가 없고, 말씀드린 내용에 부합한다면, 개방 병동 입원을 고려할 수 있을 듯 합니다 -> 중간에 증상 악화시 안전병동 전동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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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힘이 듭니다.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우선 수면 위생을 잘 지키고 계신지 , 검색하여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신체적 / 정신적 불편감이나, 과도한 스트레스 동반 여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수면 문제가 지속된다면정신건강의학과 방문 상담 후, 가벼운 수면제 정도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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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ADHD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보통 ADHD는 질병이라기 보다는 , 나이/상황 등에 따른 집중력의 필요치가 다른데-> 그 최소 기준을 맞추지 못하여, 일상 생활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를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상황 / 흥미.관심 정도에 따라 일의 성과 차이가 극명하며 충동적 모습을 자주 보이고, (일을 벌이고 수습이 잘 안 되고) 물건을 자주 잊어버리고, 주변 정리가 되지 않고, 일의 순서가 꼬이는 등의 다양한 모습을 보이게 되고, 그로인하여 우울/불안 등 다양한 2차 증상이 나오게 됩니다 -> 이런 모습이 어린 시절부터 지속되는 경우가 많고요 어린 시절 ADHD가 성인이 되어 지속되는 경우가 많고어린 시절에는 집중력 필요치가 높지 않아 큰 문제 없다가성인이 되어서 (필요한 집중력의 양이 증가하면)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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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치료는 과학적으로 증명이 된 것인가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제 주변에서는 최면 치료를 시행하고 계시는 분이 없으시고 저는 부정적으로 보는 편 입니다만... 정신과적 치료 방법의 하나로 쓰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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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간염인지 혈액검사로 알 수있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제가 아는 범위론 A형 간염 항원/항체 검사를 통해 가능합니다. (A형 간염의 IgM 이 증가되어 있으면 급성 간염으로 진단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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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병환자 어떻게 대리고 올수있을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답답하시겠습니다 ㅠㅠ . 현재로서는 보호자가 병원 방문 유도하기 어렵다면(자/타해 우려 행동시,) 경찰 도움 받는 거 외에는 답이 없긴 합니다.저 같으면 , 해당 거주지 보건소의 정신보건센터 방문하여, 상담을 진행해 볼 듯 합니다보호자 요건이 1인만 가능하다면, 1인의 동의로도 입원이 되기도 합니다 -> 병원에 가족관계 증명서를 가지고 방문하여 상담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동생분이 미혼이시라면, 모친 / 부친 / 조부모(외) 가 보호자가 될 수 있을텐데 -> 그 분들중에 1분만 생존해 게신다면, 1인 동의로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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